간식으로 한번씩 해 먹는 와플 밥 대신 먹기에도 괜찮은 듯 해요. 와플팬이 나오기 전에는 밖에서 파는 것을 먹었지만 지금은 집에서도 먹고 싶을때 해 먹습니다. 요즘에는 따로 베이킹을 배우지 않아도 마트에 파는 와플용가루를 구입해 직접 만들어 해 먹기도 편하더라고요. 별거 없어 보이지만 갓 구운 와플과 휘핑크림만 있어도 완전 맛있어요. 물론 여기에 과일 몇 개 올리면 한끼 식사도 가능합니다. 전 쉬는 날 간식으로 자주 해 먹어요. 반죽이 많이 남아서 와플을 구워 놓기로 했어요. 그냥 반죽을 두면 상할 수 있거든요. 별다른 기술이 없어도 집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와플 완전 좋아요~ 남은 반죽으로 와플을 여러개 만들어서 1회용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했습니다. 며칠 정도는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