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에게 유익한 티셔츠 개는 법장마철이라 그런지 눅눅해서 빨래도 잘 마르지 않네요. 물론 비 안 오는 날 빨래를 모아서 하다 보니 이거 원 옷걸이가 부족해 두 번이나 널어야 했습니다. 제주도는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오고...중부지방은 마른장마로 때 이른 무더위에 힘겨워 하고 ...정말 장마철이 빨리 지나갔음하는 바람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비가 오지 않아 빨래가 다 말랐네요. 며칠을 말린 것 같아 눅눅한 냄새가 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그나마 다행입니다. 빨래를 걷고 있으니 남편이 빨래를 대신 개어 준다고 하더라구요. 맞벌이부부다 보니 서로 도우려는 모습에 급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래도 빨래는 제가 개는 걸로~ 오늘은 티셔츠나 면티 초스피드로 개는 법을 포스팅합니다. 초보주부들이나 자취생에게 유익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