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의 도로는 주말이나 휴일이면 더욱더 복잡하기 마련이지요. 퇴근시간이 되면 더 심하게 되는 우리의 도로.. 이런 도로에 있다보면 마음이 조급해지는 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신호등이 빨간색으로 바꼈는데도 차량의 꼬리를 물고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지나가는 차들을 볼때마다.. 누구나 다 혀를 차게 되는 도심속의 도로.. 그래도 지킬 건 지켜야지 우리네 교통이 안전하고 원할하지 않을까요!.. 신호등이 이미 빨간불이 들어 왔는데도 굳이 따라 갈려는 차.. 그 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ㅋㅋ.. 지나가는 차들이 다 어이없다는 듯이 경음기를 울려 되네요. 신호 받은 차들이 싱싱~~~~! 오도 가도 못하고.. 교차로 중앙에서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으이구~. " 아저씨.. 누구나 다 빨리 가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