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과 짬뽕에 3번 놀라는 맛집" 이게 뭐야...해물이 반이 넘네..." " 그러게.." 자장면이 먹고 싶을땐 자장이 유명하다는 중국집에 자주 갑니다. 평소 중국음식을 별로 좋아 하지 않는 남편이지만 제가 먹고 싶다고 졸라서 처음 가보곤.. 울 남편 매우 흡족해 했었지요. 면을 별로 좋아 하지 않은 남편이었지만 해물이 반이상 차지하는 자장면과 짬뽕에 놀람을 금치 못했답니다. " 이 집 괜찮네.. 양도 많고..." " 해물이 많아서 좋제.. " " 그러게... 무슨 해물이 이리도 많노..." 정말 그랬습니다. 해물의 양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죠. 다양한 종류의 해물들.. 거기다 자장면은.. 몸에 좋아 보이는 초록색 면발이 왠지 더 맛있어 보였습니다. 뭐..사실 먹어보니 해물맛이 가득해 흡족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