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에 처음 여행 간다면 필독!제주도라는 큰 섬에 살면서 이젠 그 주위의 작은 섬 속으로도 여행을 하고 싶어집니다. 워낙 가 볼 만한 작은 섬들이 소소하게 있기에 직접 가서 그 속에서 또 다른 섬의 매력을 느끼게 되니 더 새롭고 재미나더군요. 오늘은 휴일을 맞아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에 다녀 왔습니다. 참고로 마라도에 가기 위해선 미리 전화로 날짜와 시간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봄철이라 예약을 미리 하지 않으면 일부러 모슬포항까지 가서 마라도 가는 배를 못 탈지도 모릅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 필수요!우리도 마라도 가기 위해 3일 전에 미리 예약을 했기에 바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가파도와 달리 마라도는 이렇듯 사전 예약해 빨리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줄이 따로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