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트리 받침 대신 '이것' 활용해요~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크리스마스트리를 하는 분들이 은근히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코로나19때문에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기분 전환을 주는 분위기도 괜찮을 듯 합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하고 있지만 올해는 저도 조금 남다르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크리스마스트리를 하려는데 트리를 고정하는 받침대가 오래되어 삭아서 깨졌더군요. 그냥 버릴까? 하고 박스에 그냥 넣어 뒀더니 남편이 빈 화분에 끼우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습니다. 사실 남편이 그런 제안을 하지 않았다면 그냥 버렸을지도 모르는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한 해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저희처럼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