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182

자연산 대하로 음식점에서 파는 것처럼 왕소금구이 만들기.

자연산 대하로 왕소금 구이 만들기 위드블로그에서 리뷰어로 당첨되어 서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대하를 받았습니다. 평소 수입산을 자주 해먹었던 저로써는 정말 그 맛이 기대되더군요..사실 요즘 축제기간이라도 해도 자연산이라고 속이고 수입산을 내 놓는 경우가 많다고 하잖아요.. 그러니 이렇게 갓 잡아 올려 배달 온 자연산 대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말로 표현 못할 정도였지요...ㅎㅎ 수산물 배달은 보통 하얀 아이스박스에 그대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곳은 포장이 너무 귀티납니다. 역쉬~~ 겉 포장을 뜯어 보니 꼼꼼하게 아이스박스로 잘 포장되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공,..무엇보다도 테이프를 비롯해 아이스팩과 포장지 모두 캐릭터가 있어 소비자의 입장에서 볼때 왠지 더 믿음성이 가더군요....그럼 안의 내..

요리 2012.10.05

[4부] 남편도 폭풍 칭찬한 자연산대하를 넣은 새우피자.

자연산 대하로 새우피자 만드는 법 밥을 먹었지만 몇 시간이 흐른 뒤에는 누구든 허한 기운을 배에서 느끼실겁니다. 그럴땐 대부분 사람들은 " 뭘 먹을까? " 란 생각으로 간식을 찾게 됩니다. 우리부부는 함께 가게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조금 바빴다싶음 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편입니다. 사실 평소엔 바쁘다는 핑계로 시켜 먹지만 냉장고안을 뒤지니 짧은 시간에 간단히 해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식은밥도 어중간하게 남았고.. 채소도 있고..... 그래서 전 간식도 되고 밥도 되는 요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뭐...솜씨는 별로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말이죠.... 냉장고에 있던 밥을 이용해 볶음밥을 해 먹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아무래도 밥위주의 식단같기도 해 식은밥 피자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피자..

요리 2012.10.05

추석음식 알러지체질을 위한 버섯잡채 4분만에 만드는 법..

알러지체질을 위한 버섯잡채 만드는 법 추석(명절) 아무리 맛난 음식이라도 알레르기 체질이신 분들은 더욱더 음식에 대해 조심스럽습니다. 거의 음식들이 기름기가 많거나 육고기 위주라 더 그렇지요. 저도 불과 얼마전까지는 명절만 지나면 알레르기와 각종 두드러기로 음식에 대한 휴유증을 몸으로 느껴야했습니다.관련글..5년 동안 경험에서 적은 알레르기 아토피를 극복하는 노하우.. 알레르기 치료를 위한 나의 한끼 식단.. 뭐..지금은 완치는 아니지만 알레르기에 대한 반응이 많이 나아져 약을 거의 안 먹어도 될 만큼 되었지만요...그래서 오늘 알러지체질인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추석(명절) 필수적으로 먹는 음식인 잡채를 기름기없고 육고기가 들어가지 않게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음식에 대한 피부트..

요리 2012.09.28

추석음식 호박전 초스피드로 부치는 노하우!

호박전 초스피드로 부치는 방법 추석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 추석 준비 꼼꼼히 잘하고 계시는지? 며칠전 가게에 필요한 식자재를 사러 재래시장에 들렀는데 추석이 일주일 정도밖에 안 남아서 그런지 평일인데도 정말 평소 휴일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더군요.. 역시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떤가요.. 명절 분위기 제대로 느껴지는 재래시장 풍경이지요.. 요즘 물가가 많이 비싸서 그런지 마트대신 재래시장을 많이 찾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후엔 마트에 들렀는데 재래시장과 정말 비교되더군요.. 이미 장을 마트나 재래시장 비교해서 보신 분들은 이번 추석경기에 대해 실감을 제대로 하셨을겁니다. 여하튼 재래시장 곳곳을 들리며 필요한 것들을 구입하며 조금 무거..

요리 2012.09.26

자연산 대하로 끓인 쓰~원한 새우라면 " 국물맛이 끝내줘요~"

대하로 끓인 새우라면 만드는 법 "이것이 바로 새우라면이구나! " 하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던 서해안에서 갓 잡아 배달 온 생새우를 넣고 끓인 라면의 맛을 정말 잊지 못하는 하루였습니다. 보통 라면을 끓일때 시원한 국물맛을 내기위해 해산물을 넣어서 먹긴 했지만 사실 냉동해산물이라 생각보다 그리 감탄할 만큼 시원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시원한 국물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새우 즉 생새우를 넣어서 라면을 끓이니 완전 시원하다 못해 쓰~원하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럼 남편도 시원한 국물맛에 반한 새우라면 어떻게 끓였는지 한번 보실까용.... 먼저 물이 끓을때 라면과 스프를 넣습니다. 새우는 라면과 같이 넣지 마시구요... 라면이 끓는 점에 도달할때 즉 반쯤 익었을때 생새우를 넣어 주세요. ..

요리 2012.09.25

생선 비린내때문에 구운 생선이 먹기 싫다면 이것 한번 뿌려봐~.

[생선 비린내때문에 구운 생선이 싫다면....] 생선 비린내때문에 구운 생선이 싫다는 분들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본답니다. 솔직히 생선을 너무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해하기 쉽지 않았지요. 그런데 역지사지로 제가 육고기 즉 수육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고기를 삶을때 나오는 특유의 누린내때문인지라 그 부분과 상통한다고 생각하고 모임에 가면 그 분들을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지요. " 난...구운 생선을 좋아하긴하는데 왜 그렇게 비린내가 받치는지... 비린내만 안 난다면 진짜 잘 먹을텐데.." " 비린내?!.. 야... 생선 굽는데 특유의 생선 냄새 안나는게 어딨냐... " 맞는 말이지만 생선을 구울때마다 온 집안에 냄새가 진동하는 것을 어찌 아니라고 말을 할까요... 하지만 전 당당히 그 부분에 대해 이렇게..

요리/음식 2012.09.21

편의점에서 파는 닭가슴살 들어간 삼각김밥 도전...

편의점 삼각깁밥 만드는 법 저녁을 든든히 먹었는데도 금요일이라 조금 바쁜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니 갑자기 출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편도 표정을 보아하니 그런 느낌이 들공...뭐...제 배가 출출하면 남편은 당연한 일이지요.... " 자기야...출출하제.." " 조금...왜 뭐 물라꼬? " " 음....내가 삼각김밥 만들어주까? " " 삼각김밥?!..갑자기 왠 삼각김밥.." " 응...닭가슴살 어제 맛있데..그거 넣고 해주께.." " ㅎㅎ...마....안 물란다.." " 왜?!.. 출출하다메.." " 그냥 ..뭐 하나 시켜 먹던지.." " 내 못 믿나? " " 응.." ㅡ,.ㅡ 남들이 들으면 좀 의아하겠지만 남편이 이런 말하는 것도 사실 무리는 아닙니다. 솔직히 음식솜씨가 제가 좀 ..

요리 2012.09.08

남편도 놀라버린 초스피드로 토마토 쥬스 만드는 법..

초스피드로 만든 토마토 쥬스 만드는 법어제 돈까스를 하고 남은 기름이 있어 저녁 간식으로 오늘은 감자튀김을 해 먹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좋아하는 감자튀김은 지금도 여전히 제 입맛을 사로 잡은 음식이지요..그런 이유로 간혹 햄버거집에서 세트메뉴로 구입하면 늘 감자는 라지사이즈입니다..ㅎ 사실 집에서는 튀김요리를 잘 하지 않기때문에 어쩌다 한번 돈까스를 해 먹는 날엔 돈까스보다 감자튀김을 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좋아라합니다. 솔직히 제가 감자튀김을 잘 먹는 이유는 사실 따로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릴적부터 캐첩에 밥을 비벼 먹을 정도인지라 감자튀김을 캐첩에 찍어 먹는 맛이 정말 기가 막히게 좋아 어린아이처럼 마구 마구 찍어 먹지요... 그런데 감자튀김을 너무 적게 해서 그런지 조금 아쉽더군요..... 뭐..

요리 2012.09.06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고구마칩 만드는 법. " 6분이면 OK! "

고구마칩 만드는 법" 에공..이거로 고구마 뭐 해 묵노? " " 그냥 깎아서 무라.. 그것 갖고 뭐해 묵겠노.." 냉장고 청소를 하다 보니 얼마전 야채튀김을 하고 남겨 놓은 조금 시들한 고구마가 눈에 띄었습니다. 남편말처럼 갂아서 먹기는 왠지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어 잠시 고민에 빠졌답니다. ' 삶아서 무까? ..아냐 하나 삶는데 좀 그렇지..' ' 채로 썰어서 부침개나 해 먹을까? ..음.. 같이 넣어 먹을 야채가 없넹..' 고구마 하나를 보고 어떻게 먹을까 별 걱정을 다하니 좀 우습더군요. 전 어쩔 수 없이 간단히 해 먹을 수 있는 고구마칩을 선택했습니다. 예전에 감자를 칩으로 만든 기억이 있어 고구마도 그렇게 해 먹으면 맛있겠지하는 생각에서 말이죠. 역시나 그렇게 해 먹었더니 고구마칩도 감자칩처럼 맛..

요리 2012.08.29

[평범한 라면의 일탈] 간식으로 넘 좋은 고소한 라면강정..

[평범한 라면의 일탈, 간식으로 넘 좋은 고소한 라면강정.] 마트에 가서 식료품을 사다 보면 한번씩 덤으로 라면을 묶어서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 라면을 자주 끓여 먹지 않다보니 하나 둘씩 받아 오는 라면이 주방에 꽤 되더군요.. 어쩌다 밥맛이 없는 날 빼고는 잘 먹지 않는 라면이다 보니 유통기간이 임박한 것도 간혹 눈에 띄공... 그래서 오늘은 간식으로 라면강정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그럼 오늘은 아이 어른 할것 없이 간식으로 좋은 라면강정 만드는 법 알려 드릴께요.. 생각보다 쉬워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먼저 라면강정을 만들기 위해선 라면을 잘게 부숴야 해요..그러긴 위해선 비닐백이 필요합니다. 비닐백에 넣기전에 손으로 좀 부숴 넣구요... 나머진 비닐백을 ..

요리 20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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