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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1215

달걀 삶을때 노른자가 중앙에 오게하는 나만의 노하우!

달걀 삶을때 노른자 중앙에 오게 하는 법" 왜 이렇게 많이 사 왔노?!.." " 싸서.." " 얼마나 싸길래 2판이나 사오고 그라노..언제 다 물라고.." " 한판에 3,000원 하더라 얼마전까지 6,000원 했거든.." 사실 .. 요즘 물가 엄청 나잖아요. 시장에 가서 저녁 찬거리라도 싸 올라치면 완전 몇 만원은 홀라당 ~ 그렇다고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인데 비싸다고 먹는 것을 줄이는 건 아닌 것 같고 정말 요즘 서민들 고충이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에공.. 사회.경제적문제를 생각하면 머리 아프고... 그저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니 유익하고 알찬 정보로 시작해 볼까합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영양가 가득한 달걀이 오늘의 주인공.. 오늘의 주제는 달걀 삶을때 노른자가 중앙에 가도록 하는..

라이프 2012.02.20

시든 채소 5분만에 싱싱하게 만드는 나만의 노하우!

시든 채소 싱싱하게 하는 노하우 보통 채소를 씻을땐 물에 한 30분~1시간 정도 담궈야 시들시들한 부분들이 조금씩 살아나지요. 그럼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물기를 뺀다음 드시면 오~케이. 하지만 빠른시간에 싱싱한 채소를 만들어야 해야 한다면 어떡해해야 할까요. 오늘 제가 알고 이용하고 있는 노하우로 빠른시간에 채소를 싱싱하게 되는 비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 방법은 고깃집이나 횟집에서도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한번씩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나오는 채소를 보면 간혹 시들해진 모습을 보게 되죠. 물론 집에서도 채소를 먹고난 뒤 냉장고에 잘 보관한다고 해도 며칠이 지나면 수분이 없어져 시들해져서 못 먹고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지요. 그럴때 제 노하우를 이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제 ..

라이프 2012.01.29

도장을 찍으려는데 인주가 없다면?

도장 찍으려는데 인주가 없다면?" 어....인주가 없네...어떡하지?!.." 도장을 찍으려고 하는데 인주가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 신정이라 이것저것 하느라 챙기지 못하다 오늘 시간을 내어 서류를 작성해서 보내려니 인주가 없어 도장을 찍지 못해 난감하더군요. 도장만 찍으면 서류가 다 완성되는데 말이죠. " 자기야.. 인주 없제? " " 응.. 저번에 정칠이가 필요하다고 갖고 갔잖아..없지..왜? " " 도장 찍을거 있어서... " " 그냥 입김을 후~해서 찍어라..우짜겠노.." " 한군데가 아니고 여러군데 찍을거라서..알았다..." 늦은시간이라 어디가서 인주를 살 곳도 없고 고민에 빠졌지요. 그때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 " 맞네.. 그라믄(그렇게하면) 되겠네..ㅎㅎ" 순간.. 좋은 생각이 ..

라이프 2012.01.05

30년 전 대중목욕탕에서의 진풍경들.." 그땐 그랬지.."

30년 전 대중목욕탕의 진풍경 김이 모락모락 나도록 욕실에 뜨거운 물을 데우고 샤워를 하니 몸이 눈 녹듯 사르르 녹는 기분이다.가끔 몸이 찌푸둥할때면 이렇게 뜨거울 정도의 물에 몸을 담그곤 한다. 낙엽이 짙어지는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 오는 피부 트러블..거기다 찬 날씨로 인한 몸살기운은 지금의 내 나이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 뭐하노..응가히 씻고 나온나..피부도 안 좋으면서.." 남편의 걱정스런 말투이다. 환절기땐 더욱더 피부때문에 괴로워하는 날 잘 알기때문이다. 거기다 뜨거운 물에 오래 씻고 나오면 온 몸에 붉은 선들이 선명하게 나타나는 것에 안스러워 한다. 그런 피부이기에 우린 온천은 커녕 뜨거운 찜질방에 가질 않는다. 병원을 여러 군데 다녀도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긴했지만 여전히 진행형인 ..

학창시절 불량학생들에게 당했던 기억이 25년이 흘러도 선명한 이유..

늦은 시간 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서는 어두운 골목한켠에 여학생들대여섯명이서 모여 앉아 담배를 피고 있는 모습이 보었습니다. 순간 그 모습을 보니 움찔...성인이 되었지만..왠지 그 모습들을 보니 빨리 자리를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순간적으로뇌리를 파고 들었습니다.전 학창시절에 담배를 피던 불량학생들에게 안 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지금도 여학생들이 어두침침한 곳에서 옹기종기 모여 담배를 피면 솔직히 겁납니다.예나지금이나 그 모습은 학생답지 않고 공부와는 담을 쌓아 보이고 학교에서는 재껴 놓아 늘 불량스럽게 행동하고 다니면서 사람들을 괴롭히는 나쁜 학생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안 좋은 기억은 오래 남는법이잖아요. 아니 평생 그 기억을 안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 들어 와서야 ..

어릴적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던 엄마의 요리 비법은..

세상엣 가장 맛있었던 엄마의 요리 비법 어릴적 난 엄마가 해 주신 밥이 제일 맛있었다. 식구가 많다보니 많은 종류의 반찬은 없었지만 금방 지은 쌀밥에 김치 한가지라도 세상 최고의 밥상이었다. 특히 배추겉절이를 하는 날이면 밥을 두 공기는 거뜬히 비울 정도였다. " 엄마..엄마가 해 준 반찬 중에 겉절이가 제일 맛있다." 그런 말을 할때면 엄마는 흐뭇한 미소를 짓곤했다. 어릴적부터 고기 반찬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난 김치나 겉절이 어묵반찬만 있으면 밥 한공기는 거뜬히 비우곤 했었다. 그런데.. 참 희안한게 그렇게 최고의 요리사로 보였던 엄마의 음식 솜씨가 어느 순간 맛없는 요리로만 느껴지게 되었다. 요즘에는 학교에서 급식을 하기때문에 집에서 도시락을 싸가는 학생들이 없지만 내 어릴적엔 중학생만 되면 도시..

구멍난 장갑 쉽게 꼬매는 노하우..

면 장갑 쉽게 꼬매는 노하우 " 자기 지금 뭐하는데? " " 장갑 꼬매고 있지.." " 뭐할려고.. 대충 쓰고 버리지.." " 대충은 .. 몇 군데 구멍난거 빼면 새건데.. 넌 너무 버리는거 좋아해서 문제다..문제.." " 뭐라하노.." 옆에서 장갑 꼬매는 것이 솔직히 보기 싫어 한마디 한 것이었는데.. 괜히 한마디 들었네요. 사실 남편 말이 맞습니다. 전 좀 잘 버리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음식도 먹을 만큼만 하면 되는데 이 놈의 손이 큰 건지 아님 음식 조절을 잘 못해서 그런지.. 모자라게 하는 것보다 넉넉하게 하다 보니 늘 많이 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남은 음식을 며칠 냉장고에 묵혀 놓았다가 버리기가 대부분이지요. 그럴때마다 먹을 만큼만 하지 맨날 버린다고 핀잔하는 남편.. 처음엔 알아서 살림하는..

라이프 2011.08.22

후라이팬에 한 부침요리 기름기 쫙 빼는 나만의 노하우..

후라이팬 기름기 빼는 노하우울 남편은 부침개나 생선구이를 엄청 좋아합니다. 그렇다 보니 하루 두끼는 생선구이가 반찬으로 올라 갈 정도랍니다. 물론 구울 생선이 없는 날엔 학창시절때부터 즐겨 먹었던 계란을 묻혀 구운 분홍색소세지를 해 주기도 하지요. " 뭘 그리 많이 굽노? " " 응?!.. 남으면 나중에 먹으면 되지? " " 하여튼간에 니는 손이 커서 탈이다.." 사실 제가 음식을 할때 손이 좀 크긴합니다. 된장국을 끓여도 한 두끼는 먹을 만큼의 양을 끓이고.. 국도 마찬가지거든요.. 물론 반찬도 한번 만들면 좀 넉넉하게 하지요..ㅎ 특히 더 많이 하게 되는 반찬은 후라이팬에 뭘 부치는 음식이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남편이 따가운 눈초리로 보는 분홍색소세지가 볼에 한가득입니다. ㅋㅋ... 그런데 갑자..

라이프 2011.07.11

조개 해감 이것만 알면 ok!

조개 해감 쉽게 하는 법 " 뭔 조개를 이렇게 많이 샀노? " " 구워 먹을라고.. 니 좋아하잖아.." " ㅎ.." 조개구이 .. 사실 장어구이보다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울 남편.. 가끔 수산에 가면 이렇게 조개 한자루를 사 가지고 옵니다. 먹을만큼만 사 오라고 하지만 수산에는 조금씩 팔지 않기때문에 이렇듯 5키로나 되는 한자루를 저때문에 일부러 사오곤 하지요. " 날도 꾸리꾸리한데 마치고 조개 구워 먹자.." " 응.." 왠지 다른날보다 오늘은 시간이 빨리 지나갔음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전 남편이 사 온 조개를 큰 대야에 붓고 굵은 소금은 준비했지요. 이 모습에 울 남편 의아하다는 눈빛으로 보더니 이러는 것입니다. " 뭐할라고? " " 응..조개 해감시켜야지..먹다가 뭐가 씹히면 맛 달아난..

라이프 2011.06.24

계란말이 모양대로 잘 써는 법.

계란말이 모양대로 잘 써는 법평소 잘한다고 자부하는 계란말이.. 하지만 간혹 실수를 할때가 있지요. 불 조절이 최고로 중요한 계란말이인데.. 전화가 오거나 갑자기 요리를 하는 도중 다른 일을 할때면 완전 엉망이 되기도 하지요. 이런 경험 누구나 다 해 보셨을거라 생각되네요... ' 내 생각인감?! ' ㅋㅋ.. 그런데 계란말이를 실수했다고 그냥 대충 마무리 지으실건가요? 이젠 한가지 방법만 숙지한다면 터지고 깨진 계란말이도 완벽한 계란말이로 변신이 가능하니 최선을 다하시길요.. 갈라지고 터진 계란말이를 도마에 얹기전에 랩으로 먼저 도마에 펴 줍니다. 그리고 터진 계란말이를 올려 주세요. 그리고 랩으로 돌돌 말아 주세요. 김밥 말듯이... 전 윗부분이 갈라지고 터져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감았습니다. 그리고..

라이프 201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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