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4667

롯데자이언츠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들 모음

* 롯데 자이언츠 캐릭터 * 피니 (Pi Ni) - 날개를 '펴다'라는 뜻을 가짐. 총명하며 장난끼가 많음 힙합댄스, 연기력이 뛰어나다. 야구장의 장난꾸러기로 자유분방하며 여러가지 동작을 거침없이 표현함. 매우 친근한 이미지로 야구장에서 생기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해결사. 모자를 뒤집어 쓰고 있으며 항상 충동적인 행동으로 얼굴에 상처가 많음. 1년 365일 우울한 날 없이 언제나 기분좋게 사람을 대하는 자이언츠의 복덩이. 누리(NooRi) ㆍ세상'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ㆍ부산의 명소 '누리마루'에서 따옴 . 현재 롯데자이언츠 전속 모델 . 성격 - 착하고 듬직하며 리더쉽이 강함. 어른과 아이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긴장되지 않은 상태로 항상 웃음을 잃지 않은 스마이맨.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

야구이야기 2008.05.07

롯데와 한화의 경기 생중계 (6일)

역시 어제의 승리로 많은 야구팬들은 큰 기대를 하고 야구장을 오늘도 찾았습니다. 4시에 입장을 시작한 야구팬들 좋은 위치에서 야구를 보기위해 오늘도 기다리는 것을 지루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야구경기를 하기전 선수와 코치가 오늘의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훌륭한 야구선수의 큰 꿈을 안고 온 어린이 야구선수단.. 부산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한국야구의 꿈나무들입니다. 경기시작할려면 멀어서 그런지 날이 무척 덥습니다.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있기위해 머리에 신문지를 덮어 쓰고 있네요.ㅎ 단체 어린이 관람객이 오늘 눈에 많이 보입니다. 4시 20분경의 야구장 전경..점점 야구팬들이 많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이대호선수.. 가르시아선수..늘 야구팬들에게 야구볼 서비스를 잘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야구이야기 2008.05.07

야구선수들의 몸푸는 장면..

자!~~ 모두 나 따라 해봐요~..하나 , 둘 , 셋 , 넷.... 오우!~ 햇볕이 장난이 아니네..헉!~ 다리 더 올려!~~~ 그래야 내가 안 보이지!..헐!~ 나는 야 슈퍼맨이당!~ 좀 더 숙여봐요!~ 유연하게~~ 헉!~천천히 눌러!. 윽...ㅡ.ㅡ 자!~ 자!~ 똑 같이 ~..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멋지게 합시다..^^; 너!.. 고무줄을 이용해서 스키 연습할 수 있어?.. 슝!~~ 그럼 요기까지 와봐!~.. 안돼지!.. 역시 학교 다닐때 기압 열심히 받던게, 이제는 하나도 안 힘드네!.. 백만스물하나, 백만스물둘.....헐!~ 재미나게 보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야구이야기 2008.05.07

도심속의 달동네..

어린이 날이 되니 갑자기 달동네의 아이들이 생각이 났다. 내가 얼마전에 연산동의 물만골이란 곳에 갔었다. 시간이 흐르니 조금씩 머리속에서 잊혀져 갔는데.. 텔레비젼에서 소외된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니 문득 물만골의 아이들이 눈에 아른거렸다. 잘 지내고 있을까?.. 도심 속에 꼭꼭 숨어있는 산 속의 한 마을.. 물만골은 굉장한 고지대이다.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살다보니 마을버스도 다니는 곳.. 아직도 발전의 손길이 미흡한 곳이다. 그래도 요즘에는 개발의 바람이 불어 조금씩 추진해 나가고 있어 다행이다. 주위의 낡은 집에서 오랜세월 살아온 주민들..공동체의 생활 개념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 이곳 물만골은 예전에는 자체적으로 교육,의료등 모든 것을 이 곳 물만골마을에서 해결하며 살아왔다. 물만골에는..

부산 2008.05.05

입맛 없을때 갈치찌게 어떠세요?..

입맛 찾아주는 갈치찌게 봄이라 입맛이 없다는 분.. 이리 오시오!~ .. 냉큼 오시오!~.ㅎㅎ 봄이 되면 입맛이 살아난다는 분들도 간혹 있지만, 거의가 입맛을 잃어 고생을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갈치찌게를 소개할려고 합니다. 갈치찌게하면 제주도에서 먹었던 살이 통통한 생갈치찌게가 기억에 많이 남는데.. 여러군데 갈치찌게집을 다녀 보아도 그 맛과는 조금 차이가 있었지요.. 그런데 제가 얼마전에 아는 지인의 말을 듣고, 잘한다는 갈치찌게 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갈치찌게를 맛보는 순간..' 아!~..이거야.`하는 탄성이 나왔답니다. 이렇게 칼칼하고 비린내 전혀 안나는 갈치찌게가 있다니..허걱!~ 정말 제주도의 그 맛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맛이었습니다. 반찬도 정갈하고, 토속적인 우리..

맛집 2008.05.04

동자승의 다양한 얼굴..

절에가면 흔히 보는 동자승의 인형 많이 보셨을겁니다. 부처님 오신날이 다가오니 더욱 눈에 띄는 동자승의 인형.. 사람들이 올려놓은 동전과 함께 유독 눈에 띄는 동자승인형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그냥 소원을 비는 목적으로 올려놓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지나치지 않으십니까!.. 사실 저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냥 귀엽다. 이쁘다 정도로만 생각했었고, 동자승인형에 동전을 한번씩 올려 놓고 조금만 소원을 빌고 온 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동자승에 대한 글을 접하게 되고나서는 조금은 보는 눈이 달라졌답니다. 동자승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자세히 아시나요?.. 자료를 찾아보니 동자승은 보통.. 1. 미혼모의 아이 2. 교통사고 등 불의의 사고로 부모가 한꺼번에 잃은 아이 3. 부모의 이혼 등으로 궁핍한 살림살이..

생활속 기사 2008.05.03

요트경기장의 이국적인 멋...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광안리와 해운대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때 요트 경기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총 4개소(2마일 3개소, 1.5마일 1개소)의 경기코스와 1,360여척의 요트를 수용할 수 있는 계류장을 갖추고 있는 세계적인 시설로 부산의 명물이자 세계적인 관광명소이다. 아름다운 바다와 세련된 배경으로 이어진 요트경기장의 모습은 정말 세계적으로 그 명성을 이어갈 우리나라의 해양도시의 메카로 자리잡는데 큰 몫을 한다. 부산시는 해양스포츠의 발전에 더욱 신경쓰는 한 부분이다.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시키는 요트경기장의 아름다운 전경.. 부산의 또 다른 모습을 이곳에서는 감상할 수 있다. 이른아침의 부산 요트경기장.. 요트경기장 건너편의 광안리 수변공원.. 아름답고 세련된..

부산 2008.05.03

사람사는 냄새 물씬나는 자갈치시장...

자갈치시장의 유래.. 제2차 세계대전 및 6·25전쟁 이후 일본 등 해외로부터 귀국한 동포와 월남한 이북동포들이 현재 위치에서 노점상을 형성하여 장사를 해오다가 1969년 공유수면 매립과 법인설립인가를 얻어 부산어패류처리조합이라는 사단업체를 발족하여 1945년 광복 후에 시장이 형성었고, 당시에는 남포동 시장이라 불렸으며, 6.25전쟁이후 자갈밭에 있었던 시장이라 하여 자갈치 시장이라고 불리게 되었답니다. 바다사나이의 멋진 모습과 젊음을 느낄 수 있는 곳 부산의 자갈치시장.. 부산항의 남항(南港)에 위치한 3층 건물로, 연근해 어패류를 위판할 수 있는 부산수산업협동조합 및 잠수기수산업협동조합도 함께 들어서 있어 입지적으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은 최신식 건물이라 자갈치의 유명한 명소로 자리잡..

부산 2008.05.03

야구에 대한 경제적 파급 효과.. 대단해요!~~~

부산의 야구열기는 정말 대단하다. 사직홈구장에서 경기를 하는 날이면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사람들의 야구에 대한 사랑이 집착일 정도로 느낄때가 많다. 홈경기를 시작하기전 4~5시간 전부터 줄을 서있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부산야구팬들이 얼마나 야구를 사랑하는 지를 실감케한다. 그로 인해 롯데야구 특수라는 말이 인근 상점이나 상인들로 부터 나올 정도이다. 1년동안 야구경기하는 날이 기다려 진다는 어느분은 요즘 롯데의 승승장구 덕택에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하다. 야구가 시작하는 날이면 바베큐 통닭을 파는데, 야구가 시작하기전 1~2시간 전에 미리 구워놓아도 굽는 기계하나를 더 사야될 판이라고 자랑을 했다. 물론 통닭값이 싸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시중에 나가면 10,000이 넘는 바베큐 통..

야구이야기 2008.05.02

롯데자이언츠 5월의 첫날 멋지게 승리의 선물을 선사하다~~

5월 1일 사직구장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야구팬들은 또 한번의 매진을 기록하였다. 오늘 야구를 사직구장에서 직접 보신 분들은 감격과 환희로 어제의 역전패 당한 것을 완전히 회복시켰고,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은 승리라는 멋진 선물을 팬들에게 선사하였다. 선발 손민한의 호투와 이대호의 호타에 힘입어 8-5로 승리했다. 손민한은 최근 6연승 및 LG전 4연승으로 시즌 4승째를 따냈다. 5회말까지 양팀은 팽팽한 접전을 벌였지만 롯데의 타선이 살아나면서 롯데 사직구장은 부산~~갈매기의 노랫소리가 야구장을 몇번이고 울려 퍼지게 만들었다. 어제의 아쉬운 역전패를 완전히 뒤엎는 오늘의 경기.. 많은 롯데팬들은 행복한 근로자의 날을 야구장에서 만끽하고 돌아가게 되었다. 이런 상승세로 나아간다면 롯데자이언츠는 가을에 멋지게 ..

야구이야기 2008.05.0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