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의 지존이라고 불리우는 푸짐한 양이 관건인 그곳은? 간혹 짬뽕이 마구마구 땡기는 날에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사하구까지 행차합니다. 해운대구에서 사하구까지 부산에서 치면 제법 긴거리지요. 차가 막히는 날엔 1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에야 도착하는 거리거든요. 그래도 그곳까지 가서 짬뽕을 먹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그럼 먼거리를 마다하고 제가 그곳까지 짬뽕을 먹으러 가는 이유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참..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글 읽은 이와 생각이 다르다고 악플 다는 일은 없었음 합니다. 한마디로 그냥 참고하시라는 말씀.... ♣ 부산에서 짬뽕 한 그릇에 두 번 놀라는 그곳의 비밀은? ♣ 먼저 짬뽕집을 알아야겠죠.. 주소 먼저 남길께요.. 만약 이집 아신다는 분은 패스.. 첫번째 놀라는 이유는? 짬뽕의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