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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 의 촬영지 곳곳을 돌아보다. - ' 해운대' 촬영지.

한국영화사상 첫 재난 영화 '해운대' 를 보기위해 요즘 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들이 영화관을 찾고 있습니다. 부산을 배경으로한 초대형 블록버스터라 더욱더 실감나게 영화를 볼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부산 바닷가를 배경으로 영화속에서 한 눈에 부산의 아름다운 곳들을 감상 할 수 있어 또다른 재미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아름다운 부산의 관광지도 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 부산사람들의 냄새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감동이 있는 영화라 더욱더 관심을 모으고 있답니다. 특히.. 부산 출신 윤제균감독이 만든 작품이라 더욱더 생생한 부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영화 ' 해운대 '에서 나 온 장소는 어디일까요? 영화를 보신 분들은 다시 한 번 감동의 장소로 여행을.. 영화를 아..

부산 2009.08.02

아름다운 부산절경 동백섬에서도 느껴 보세요!

동백섬은 해운대에 위치한 아름다운 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도심에서 자칫 잃어 버리기쉬운 낭만적인 풍경을 이곳에서 맘껏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얼마전까지만해도 해운대 바닷가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바로 옆에 위치한 동백섬을 산책을 할려고 하면 제법 길이 험해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위해선 감수해야 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좋아요. 바다를 배경으로 잘 마련된 산책로로 인해 편하게 아름다운 동백섬을 한바퀴 돌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부산을 찾는 관광객 여러분들도 이 곳 동백섬에 잘 마련된 길을 이용하는 분들이 늘고 있답니다. 부산에 오면 해운대해수욕장만을 생각하시지만.. 이제는 바로 옆에 위치한 동백섬을 한바퀴 구경하심도 좋을 듯 합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동백섬 누리마루까지..

부산 2009.07.26

고산지대의 한 풍경을 연출한 달맞이언덕의 몽환적인 모습.

몽환적인 느낌의 달맞이언덕의 풍경. 며칠전 친구를 만나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해운대에 있는 동백섬을 한바퀴 걸었습니다. 동백섬은 운동하기 좋게 잘 꾸며져 있고, 산책길도 이쁘게 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물론 관광객들도 아름다운 부산의 풍경을 보기위해 이곳에 들리 곤 합니다.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 해운대의 풍경은 가히 절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특히 여름철이면 해운대 백사장에 빽빽하게 들어선 파라솔의 장관도 볼만하답니다. 해운대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기있는 여행지이기도 하잖아요. 평소 자주 찾는 곳이긴 하지만 이국적인 풍경에 각박한 도심 속에서 나름대로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은 곳입니다. 며칠전 동백섬에 들렀을때는 날씨가 무척 안 좋았답니다. 바람도 많이 불..

부산 2009.07.23

어린이 전용 종합병원을 아시나요?

양산부산대학교 어린이 종합병원내. 며칠전 제 동생이 이쁜 공주마마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이쁜 아기를 보기위해 양산에 있는 부산대학병원에 갔습니다. 새로 지은 건물이라 그런지 깔끔한 분위기가 제법 보기 좋더군요. 다른 병원건물과는 달리 색깔과 디자인이 이뻤습니다. 주변 환경도 여기가 병원인가?..할 정도로 잘 꾸며져 있더군요.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병원이었습니다. 바깥에서 본 병원의 모습. 중요한 것은 이 병원은 어린이를 위한 종합병원이라는 것에 다른 병원과 차별화가 되었더군요. 물론 어린이 전용병원 바로 옆에는 일반(성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병원도 있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병원같은 무서운(!) 분위기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울며 떼쓰는 아이도 보이지 않았구요. 보통 병원에 들어서면 아이들..

생활속 기사 2009.07.22

경마공원을 직접 구경해 보니...ㅡ.ㅡ;;

경마공원에서 열린 경마 경기대회의 한 장면. 부산 외곽에 위치한 경마공원.. 말은 많이 들어 봤지만 직접 가 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일요일 경마공원에서 야간에 행사을 한다고 하길래 갔습니다. 가족들을 위한 행사와 경주마 경기.. 경주마의 박진감과 스릴이 교차하는 모습을 텔레비젼에서만 봤었는데.. 직접 경주마의 경기 모습을 보니 왜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을 하는지 조금은 알겠더군요. 결승점을 코 앞에 두고 역전을 하는 경주마들의 모습에 스릴까지 겸비한 레져. 하지만.. 개인적으론 왠지 건전한 레져스포츠의 의미보다는 도박성이 느껴졌습니다. 물론.. 건전하게 경마경기를 보시는 분들도 계시긴 했지만.. 여하튼.. 처음으로 경마공원에 가 본 경험으로는 솔직히 쇼킹한 충격이기도 했답니다. 입구에 적힌 ' 행운의 문 ..

생활속 기사 2009.07.20

아마추어 요리대회라고는 믿기지 않은 요리경진대회.- (요리경연대회 현장취재.)

요리경연대회 작품. 며칠전 요리학교에서 사진촬영을 해 달라는 요청으로 어제 해운대에 있는 해운대 직업요리학교를 다녀왔습니다. 부산의 각 요리학원들의 자체적으로 열리는 요리경연대회.. 요리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의 요리실력을 대결하는 자리라 사실 많이 기대가 되더군요. 부산의 요리페스티벌(요리사 출신들의 요리대결.)에는 자주 참석했지만.. 아마추어 실력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정말 멋진 요리실력에 감탄사가 연발하였답니다. 그럼 .. 어제 요리경연대회가 열린 대회장 구경해 보실래요! 요리하는 것을 체계적으로 감독하면서 채점하시는 교수님도 어제 요리경연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셨습니다. 요리경연대회는 2인 1조로 8개팀이 참석했습니다. 동장님도 어제 심사위원으로 참석. 주부의 감성으로 예리하게 보는 심사위원. ..

생활속 기사 2009.07.16

무료로 새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고 싶다면..

주민등록증 발급받는 방법 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증 발급 받는 법 " 이 주민등록증 본인거 맞습니까?!.." " 네." ;;;; 몇달 전까지만 해도 은행에 볼일을 보기위해 가면 은행원은 한참동안이나 제 주민등록증과 제 얼굴을 번갈아 보며 조금 미심쩍은 얼굴로 고개를 갸우뚱했답니다. ' 주민등록증의 주인공이 맞는가? 아니것 같은데..' 하는 생각으로.. 그러나 .. 이젠 그런 일이 없답니다. 왜냐하면 주민등록증을 새로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오래전 실명제로 동사무소에서 새로 주민증을 만들때.. 동사무소에서 컴퓨터로 사진 출력을 해 주민등록증을 만든거라 그런지 얼굴이 동네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을 촬영하는것과는 현저히 다른 모습으로 주민등록증 사진란에 고스란히 이상한 얼굴 ( 왠지 자신의 얼굴 같지 않은 느낌..)이..

생활속 기사 2009.07.14

야구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자이언츠박물관 .

자이언츠 박물관에 있는 자이언츠 역사관내부. 사직야구장에 야구만 보고 집으로 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젠 사직야구장에 가시면 꼭 롯데자이언츠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자이언츠 박물관을 꼭 구경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롯데자이언츠의 열광적이 팬이거나, 롯데자이언츠의 모든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다 자이언츠 박물관을 들어서는 순간 .. 잘 몰랐던 야구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오시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럼.. 롯데자이언츠 박물관에는 어떤것들이 전시되어 있는지 구경해 보실래요. 보는 순간.. " 꼭! 가 봐야지~." 하실겁니다. 자이언츠 박물관에 들어서면 포토존이 여러분의 기념사진촬영을 위해 마련되어 있지요. 이곳에서 기념사진 한컷~. 계단으로 올라가면 롯데자이언..

야구이야기 2009.07.13

2,400원으로 만든 나만의 블랙박스.

직접 만든 나만의 블랙박스 대박 얼마전에 집으로 들어오는 길이었습니다. 골목길에 들어서는데 많은 사람들이 웅성~웅성 . ' 무슨 일 있나!.'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지나치는 순간.. 헉! 자동차 접촉 사고로 차는 엉망이 되었더군요. 큰 차 ( 카렌스 )와 작은 차 ( 다마스 )의 충돌.. 다마스의 앞 보조석은 완전 찌끄러지고 문 주위는 충돌의 충격으로 인해 심하게 긁혀 있었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다치지 않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대형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모습이었습니다. 다마스에 타고 있던 아주머니.. 사고로 많이 놀랬는지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하고 안전부절하는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정신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 아주머니.. 갑자기 차 안에서 카메라를 들고 나오더니 주위에..

생활속 기사 2009.07.13

" 이런 체육공원은 처음이야! "

얼마전 농산물시장에 야채와 과일을 사기위해 가던 길이었습니다. 집과는 꽤 먼거리지만 나름대로 자전거 전용도로가 잘 만들어져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운동삼아 농산물시장에 갔지요. 농산물 시장에 다 도착할 즈음 체육공원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생각했던 쾌적한 분위기의 체육공원과는 너무도 어긋난 모습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체육공원 내부. 운동기구들은 나름대로 녹이 슬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이곳에서 운동하기는 좀 환경이 받쳐주지 않더군요. 잡초가 무성하게 자란 체육공원은 도저히 사람들이 운동하기엔 부적합한 곳이었습니다. 체육공원내 전체적인 모습. 허허벌판에 잡초가 우거진 곳에 운동기구들만 갖다 놓은 듯 보였습니다. 나름대로 공원은 크던데.. 운동기구는 정말 깔끔하죠. 그렇지만 .. 운..

생활속 기사 20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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