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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권장구역에 재떨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휴일을 맞아 보수동 책방골목 구경을 갔습니다. ( 필요한 책도 저렴하게 구입할려고..^^) 전 보수동 책방골목에 가는 날이면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한답니다. 책방골목은 번화가가 밀집된 곳에 위치해 있어 주차난이 무척 심각하거든요. 사실 요즘엔 대중교통 (버스)을 이용하면 더 편하답니다. 시원한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고.. 아무리 차가 막혀도 편한 자리에서 기다리기만 하면되공, 무엇보다도 신경써서 운전하지 않아 피곤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절약이 많이 된다는 점에서 먼 거리를 갈때나, 차가 많이 막힐 것 같은 장소에 갈때에는 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책방을 한 시간쯤 구경하고 , 용두산 공원 미술관에도 들러 구경도 하고 나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버스정..

생활속 기사 2009.08.16

' 불길에 휩싸인 해운대?!..'- 아름다운 일몰 풍경.

어제 집에 가는 길에 해운대 바닷가의 하늘은 정말 이뻤답니다. 해운대 바닷가 주변을 붉은 노을로 삼켜버릴 듯 한 하늘이었습니다.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풍경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하늘.. 눈으로 보기엔 너무도 아까운 풍경이라 잠시 차에서 내려 카메라셔터를 눌렀답니다. 그럼.. 불길에 휩싸이 듯 화려한 색깔로 멋진 장관을 연출했던 어제 해운대의 하늘을 구경해 보세요. 실시간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하늘이 붉게 물들이기 전의 풍경도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땅거미가 질 무렵 해운대의 하늘 풍경. 낭만적인 풍경 그 자체였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바로 옆 미포선착장에서 찍은 해운대 풍경. 해운대 바닷가 전체가 화려한 색깔로 채색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해운대 동백섬 주변 풍경. 하늘은 붉게 타오르는 강렬한 불길같은 느낌이었..

풍경 2009.08.15

" 너울성 파도에 서핑하는 분들 위험하지 않을까? "

올해 해운대 해수욕장은 7월 한달 장마철에 8월초에는 태풍의 간접적 영향으로 인해 많은 피서객이 휴가를 즐기러 오셨다가 높은 파도때문에 해수욕을 즐기지 못해 아쉬웠던 날이 유난히 많은 날이었습니다. 며칠전 간만에 햇살이 비춰 많은 사람들이 해운대 바닷가를 찾으셨지만 오후들어 많이 부는 바람으로인해 그저 높은 파도만 하염없이 쳐다볼 뿐 .. 피서를 즐기지 못하고 아쉬워했습니다. 영화 ' 해운대 ' 의 한장면을 연출하 듯.. 제법 큰 파도가 영화에서 간이 횟집으로 나왔던 장소를 휩쓸고 지나갑니다. 날씨가 좋으면 이곳에서 바다 풍경을 보며 회도 먹는 곳이었는데.. 며칠전 심한 폭풍으로 인해 이 곳에 있던 집기들은 다 날라가 버렸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심한 파도때문에 비닐을 다 벗겨 놓은 상태였습니다. 해운대 ..

생활속 기사 2009.08.14

버스 운전하시는 분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 이러시면 짜증나요! ' ㅡ.ㅡ

" 아이X 뭐야 저XX.. " 버스 운전기사의 갑작스런 고함소리에 버스안에 있던 승객들 모두 놀란 토끼눈을 하였습니다. 물론 저또한 깜짝 놀랬답니다. ( 잠깐 졸았다가 고함소리에 사실 더 놀랐지만..ㅡ.ㅡ;; 허걱!) " 뭔데..뭔데.." " 왜 그러지!.." 갑작스럽게 고함을 치며, 버스 운전기사는 시동을 끄고 큰싸움을 하러 가는 사람마냥 앞 문을 열고 뛰다시피 밖으러 나갔습니다. 버스안에서는 갑작스런 아저씨의 행동에 모두 놀라 창문을 열고 밖을 바라 보았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피곤해서 졸다 고함소리에 깜짝 놀라 일어난 난 그 상황에 어리둥절했습니다. " 야.. 운전을 이XXX 그 따위로 하는거야! 어~~." " 이 아저씨 웃기네..누가 할 소리를 하는거요!.." " 뭐야..나이도 어린게 어디 눈을 부..

생활속 기사 2009.08.11

해운대 해수욕장이 왜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 것일까?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낭만적인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 풍경. 이국적인 풍경으로 최고의 국내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부산 해운대 . 이 곳은 여름철이면 물 반, 사람 반이라고 할 만큼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답니다. 얼마전까지 장마에, 태풍에 나름 시기적으로 피서철에 조금 사람이 줄었지만.. 폭염이 시작된 어제부터 다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엔 많은 피서객으로 다시 최고의 부산 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일까? 제 생각으론 아름답게 펼쳐진 풍경과 각 지에서 몰려 드는 사람들이 이 곳에 들렀을때 좋았던 그 느낌을 잊지 못함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투박한 말투속에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나서 좋고, 싱싱한 회와 해산물이 가..

부산 2009.08.10

크루즈타고 낭만적인 부산야경 곳곳을 구경하다.

어제 파워 블로거들(세미예님, 솔이아빠님,명이님 )과 유람선을 타며 부산야경을 보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휴가철이라 부산에 내려오신 솔이아빠는 아름다운 부산의 풍경에 흠뻑 매료된 듯 했습니다. 사실 부산 사람이 서울에 올라가면 왠지 서울이란 대도시가 멋지고 생소한 느낌이 들 듯이 말이죠. 오랜만에 만난 파워 블로거님들과 부산에서 유명한 크루즈를 타기로 했습니다. 부산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아실 티파니21이란 유람선. 이 유람선은 주말이면 낭만적인 부산의 야경을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크루즈입니다. 우리가 탄 티파니21 유람선 2층 내부입니다. 라이브카페같은 분위기에 뷔폐식 레스토랑으로 꾸며져 있어 식사를 하며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멋진 내부시설과 ..

부산 2009.08.09

바다, 하늘 그리고 해운대의 조화로운 풍경.(포토)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나는 해운대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내가 살고 있는 부산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구나!라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러더군요..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아름답게 느껴지게 되는 것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떠나 보고서야 그 아름다움을 안다고.. 그러나.. 난 부산이란 도시가 바다와 어울어져 있어 늘 아름다운 곳이라고 느끼며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어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 가는길에 해운대 바닷가를 지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해운대의 낭만적인 풍경에 매료되어 발길을 멈추어 카메라셔터를 눌렀답니다. 아름다운 풍경은 순간적으로 느낄때 그 매력을 그대로 담을 수 있기때문이지요. 일몰시간이라 그런지.. 더욱더 낭만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해운대 바닷가 풍경. 시끌벅적한 도심에서 간만에 느끼는..

부산 2009.08.08

태풍 '모라꼿'의 간접적 영향권에 들어선 해운대 풍경..

올해 들어 가장 강력한 태풍 ' 모라꼿 '이 들어서면서 남해안 지방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무척 걱정을 합니다. 특히 장마의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가슴을 졸이시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 겁나는 것은 폭우가 집중적으로 내린다는 것에 신경이 곤두서고 있답니다. 피해를 입은지 불과 한달도 되지 않은 분들은 더 걱정이 앞설것 같네요. 아침에는 나름 날이 좋더니.. 오후 들어서 가을같은 느낌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사실 요즘 이상기온현상으로 작년과는 달리 저온현상이 계속되어 여름같지 않은 날씨로 4계절이란 말이 이젠 옛 말처럼 느껴지네요. 오후 해운대 풍경. 비가 온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미리 우산을 챙겨나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맑았던 날씨가 하얀구름이 끼더니.. 이내 검은 ..

생활속 기사 2009.08.06

'밸리댄스는 날씬한 사람들이 춰야 이쁘다?!..아니~ 아니죠!.'

밸리댄스는 날씬한 사람들이 해야 이쁘다! 아니~ 아니 아니죠! 살이 좀 있는 사람이 해야 더 멋지다는 말씀! 옳소! 얼마전 경마공원의 야간 축제때 본 밸리댄스를 보고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좀 있으면서도 살이 좀 있는 분들의 밸리댄스를 보고 얼마나 멋져 보이던지.. 평소에 각종 행사때 밸리댄스 구경을 가보면 요즘 말하는 완전 날씬 아니.. 너무 날씬해서 말라 보일 정도의 아가씨들이 추는 것을 많이 봐 왔지만.. 이렇게 살이 좀 있는 분들( 아랫배가 통통^^;)이 추는 밸리댄스를 보니 정말 더 멋져 보이고 화려함이 더 느껴졌습니다. 날씬하신 분들도 있었지만.. 눈에 띄는 무용수들은 대부분 살이 좀 있으신 분들.. 사람들의 환호를 더 많이 받고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답니다. 조금 통..

생활속 기사 2009.08.05

풍경이 아름다운 연화리어촌 마을을 아시나요?

연화리 .. 이름만 들어도 왠지 아름다운 마을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하지만.. 이름만 이쁜 것만 아닌.. 풍경까지 아름다운 조용한 어촌마을입니다. 한번도 연화리 마을에 가보지 않으신 분들은 ' 여기가 우리나라 맞아?! ' 할 정도로 그 매력에 흠뻑 빠져 들 것입니다. 이곳은 부산 근교 기장군에 위치해 있는 작은 어촌마을입니다. 지명이 이쁜 연화리는 마을 뒷산이 되는 연화봉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연화봉은 그 모습이 연화처럼 봉이 생겼다는 것 보다 기장 고을의 기장이라는 지명을 옥녀직선 이라는 풍수설에 의해 풀이하여 연꽃무늬의 비단폭에 해당되는 산봉우리라는 뜻입니다. 기장을 들어서는 길에 연화리라는 간판을 따라 들어가 보면 향긋한 바다내음이 입구부터 코를 자극시키지요. 입구부터 조용한 느낌이 물씬....

부산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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