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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203

더위야 물렀거라~ 장어가 간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유명한 것 중에 하나가 장어입니다.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뿐만 아니라 입맛이 없는 여름철에 많이 찾는 음식입니다. 특히 장어는 장만해 놓은 것을 요리해서 먹는게 아니라 직접 손님이 골라서 먹는 요리라 더 믿을만하답니다. 싱싱한거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바로 장만한 장어를 불에 올려 구워 먹으면 정말 싱싱함이 입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랍니다. 생선이나 고기는 싱싱해야 그 영양이 배가 되지요. 잘 구워진 장어를 양념에 발라 다시 구워서 먹으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맛이 기가 막히답니다. 장어는 인근 바닷가에서 먹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도심에서도 수족관에 살아있는 장어가 많지만.. 바닷가에서 바닷바람과 파도소리 그리고 어촌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먹는 ..

맛집 2008.07.03

여성의 산후조리와 남성의 정력에 좋은 식품.(꼼장어)

꼼장어가 맛있는 맛집 꼼장어는 먼 거리에서도 냄새가 콧끝을 자극하여 사람들의 입맛을 당기게 할 정도로 맛있는 음식입니다. 보통 술안주로만 인식이 되어 온 꼼장어는 몸에 정말 좋은 자양강정 식품으로 요즘의 웰빙 시대에 우리가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부산의 꼼장어집이라고 하면 자갈치의 꼼장어가 유명하지만.. 도심 곳곳에 몇십년간 꼼장어의 장사로 나름 노하우가 깊은 맛으로 승부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들러 보았습니다. 밖에서 볼 때는 작고 허름해 보였는데.. 안에 들어오니 꼼장어집의 특유의 지저분함 보다는 정말 깔끔해 보였습니다. 주방이 오픈되어 싱싱한 꼼장어를 다듬는 것도 직접 볼 수 있고 추가 주문시 주인장에게 살자쿵 이야기만 해도 잘 들릴만큼 가족적인 가게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맛집 2008.06.15

청사포 장어구이 정말 싱싱해요~~~^^.

청사포 장어구이집 아름다운 어촌마을 청사포에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되면 많은 미식가들이 몰려드는 곳입니다. 이 곳은 싱싱한 장어구이로 유명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불위에서 펄쩍 펄쩍 뛰는 장어의 모습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기겁을 하실 것이지만 .. 몇 번보고..ㅎ 맛있게 구워진 장어에 고추장 양념을 발라서 다시 구워먹으면 정말 맛이 끝내주지요. 이 맛을 못잊어 전 자주 이 곳에 와서 장어구이를 먹습니다.^^. 처음에 저도 불위에서 장어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놀라서 소리를 질렀던 기억이 납니다.ㅎ 방파제가 보이는 천막안의 둘만의 공간은 더할 나위 없는 낭만적인 식당이 되지요.. 파도소리와 바닷내음이 나는 아름다운 야외식당.. 정말 연인들이 와서 즐기기엔 멋진 곳입니다. 여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바람도 정말 ..

맛집 2008.06.08

* 쇠고기전문점의 특별한 노하우~!. ( 맛집 ) *

쇠고기 전문점..(맛집) 쇠고기전문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부드러운 고기맛을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고기집입니다. 넓은 내부시설은 가족모임이나 , 회식, 친구들모임등을 할 수 있도록 룸도 따라 마련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특히 내가 마음에 들었던 것은 생각보다 값이 저렴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었어요. 입구에 들어서면 인테리어가 정말 잘 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가게입니다. 우리의 농산물을 종류별로 담아 이쁘게 전시한 것을 비롯하여 구석 구석 다양한 인테리어 전시에 볼거리까지 있는 곳입니다. 내가 제일 눈에 띈 것은 바로 도토리였습니다. 어릴적 친구들과 도토리를 따러 약수터에 갔던 생각이 났어요. 그때 보고 처음보는 도토리.. 잠시 향수에 젖어 보게 되었습니다. 띵똥~~ㅎ..

맛집 2008.06.04

*영양가득한 콩국으로 건강을 챙기실래요~!.*

콩국이 맛있는 맛집경주에 가면 콩국을 엄청 맛있게 하는 곳이 있다고 하길래 한 번 가 보았습니다. 경주에 자주 가는 편이라 맛집이나 아름다운 인테리어가 멋있는 식당을 찾아다니는 것에 재미를 느껴 또 다른 재미로 여행을 즐기는 편이지요. 사실 전 콩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웰빙의 바람으로 건강을 생각해서 지금은 나름대로 잘 챙겨 먹을려고 노력한답니다 콩국을 끝내주게 잘한다고 소문난 집이라길래 경주에 갈 일이 생기면 꼭 한 번 들러야지 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콩국을 먹으니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콩국을 입에 넣는 순간 아!~~~ 이맛이야 할 정도로 감탄을 했답니다. 콩국이 진하여 입에 착착 달라 붙는 그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양도 가격에 대비해서 많이 나와 배가 불러서 못..

맛집 2008.06.03

장어의 참맛은 청사포에서...

장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청사포넉넉한 마음으로 바다를 보고 싶고 맛난 것도 먹고 싶을때는 청사포를 자주 찾습니다. 조용한 어촌이라 더 정감이 가는 청사포의 멋진 풍경은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이제 꽤 유명한 부산의 한 곳이 되었습니다. 청사포에서 유명한 먹거리가 있는데 바로 장어구이입니다. 어촌 주위로 길게 늘어선 장어구이집은 저녁 늦은시간이나 새벽이 되면 더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변한답니다. 토요일은 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청사포에 장어가 유명한 것은 싱싱한 장어를 즉석해서 장만해주고 가격도 다른 장어집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저렴해서 연인이나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장어구이집에 가면 장어를 장만하고 오기전에 부요리가 깜찍하게 나온답니다. 처음에 나올때는 양이 적지만 더 달라고..

맛집 2008.06.01

유아용 침대가 있는 식당이 있다?!...

유아용 침대가 있는 재미난 식당 감자탕집에 유아용 침대가?!.. 식당에 들어와서 음식을 시켜 놓고 놀이방 쪽으로 보니 왠 유아용 침대가 놓여 있었습니다. 처음엔 가족들 중 아이를 데리고 온 사람이 가지고 왔겠지하고 생각했었는데.. 종업원이 어딘가에 있는 또 하나의 유아용 침대를 가지고 놀이방 앞에 정리를 해 놓고 갔습니다. 처음엔 조금 의아한 장면이라 우습기도 하고 흐뭇한 미소도 지어졌답니다. 가지런히 정리된 2개의 유아용 침대. 어린아이를 데리고 와서 편하게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도록 주인장께서 손님들을 배려한 모습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보통 갓난아기와 외출하기란 쉽지가 않고 아이를 보통 안고 식사를 하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이제는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을 듯 싶네요.^^ 놀이방도..

맛집 2008.05.28

푸짐한 국수가 1,500원...헉!~~.

푸짐한 국수가 단돈 1,500원 " 푸짐한 국수 한 그릇이 1,500원 밖에 안해요?..." 아주머니께서는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요즘에 라면 한 그룻도 밀가루가 올랐다고 분식점에 가면 2,000원씩 하는데.. 국수가격이 아직도 1,500원하는 곳이 있다니 정말 놀라는 가격이었습니다. 아는사람의 말을 듣고 국수집을 오늘 가보았습니다. 보통 국수가격이 싸다고 하면 왠지 고명도 올려주지 않고 간단하게 국수를 삶아서 육수를 넣어 준다고 생각하겠지만.. 이 곳 국수집은 제 생각을 완전히 바꿔 놓았답니다. 고작 테이블이라고는 5개 정도이고 주방이 훤히 보이는 식당이지만 나름 작은가게 치고는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훈훈한 주인장의 마음에서 국수한 그릇이라도 정성스럽게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 놓으면서 친절한 멘트..

맛집 2008.05.27

한국적인 고유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음식점..

한국적인 문화가 살아있는 음식점 음식점 들어가는 입구.. 대문이 너무 소박한 느낌이 드는 이 음식점의 안이 너무도 궁금해집니다. 경주에서 유명한 한정식집이라고 하던데 입구부터 심상치 않네요..ㅎ 와우~! 대문을 열고 들어가니 음식점 마당에 설치된 휴식공간이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이곳에서 차도 마시고 담소도 즐기는 곳이겠지요. 어린시절 책상과 의자 그리고 중앙에 놓인 가마솥이 너무 정겨워 보입니다. 어릴적 추억속으로 빠져 드는 기분입니다. 겨울철에는 가마솥에 고구마도 구워 준다네요..와!.. 낡은 지붕위에 있는 굴뚝..정말 특이해 보입니다. 와우~호박이 넝쿨채..ㅋㅋ 시골에 가면 볼 수있는 모습이지요. 도시분들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호박에 관심이 많으신 지 구경을 하고 파는지도 묻고 하셨지요..이건 전..

맛집 2008.05.24

국물 맛이 끝내주는 해물탕..

국물 끝내주는 해물탕와우!~ 해산물이 싱싱한게 푸짐하네요.이 곳 해물탕집은 제가 자주 가는 곳입니다. 야구시즌이 되면 야구경기를 다 보고 나서 이곳에 해물탕을 먹으로 온답니다. 시원한 국물에 얼큰한 맛까지 정말 속이 다 풀리는 요리입니다.ㅎ 정말 싱싱하고 깔끔한 해물들이죠!.. 자~ 이제 뚜껑을 닫고 센불에 끓입니다. 낙지나 오징어는 살짝만 익혀서 먹으면 됩니다. 초장이나 와사비가 곁들여진 간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지글~ 지글~....음!~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해물탕에 나오는 반찬은 많이 나오진 않습니다. 동치미와 김치 두가지입니다. 반찬은 작게 나와도 나름대로 해물탕에 딱 어울리는 반찬이라 괜찮습니다. 뜨거운 해물탕에 시원한 동치미랑 같이 먹는 맛.. 정말 음식궁합이 잘 맞는 것 같..

맛집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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