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에서 무의 대단한 활용!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한 고깃집에 갔을때의 일입니다. 넓은 실내였지만 이른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은 그리 많지 않아 조용한 편이었죠...우린 고기를 주문했고 오랜만에 지인들과의 만남에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고기를 기다렸습니다. 한 10분이 지났을까...상차림이 시작되었고 우린 고기와 함께 나 온 접시를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고깃집에서 나 온 '이것' 에 모두 관심 집중! " 이게 뭐지? "" 무네..."" 왜 이런 모양으로.......? " 대화를 하는 와중에 지나가는 사장님의 한 마디... " 철판 닦을때 사용하시면 잘 닦입니다. " 잘 깎여서 나 온 이것은 바로 고기로 눌러 붙은 것을 떼어 내고 닦는 것으로 활용하는 '무' 였던겁니다. 평소엔 고기가 눌러 붙거나 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