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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기사 975

제주도에서 맛 본 허니버터칩 남편의 반응이 더 웃겨!

허니버터칩이 뭐길래? 제주도에 볼 일을 보러 왔지만 역시 제주도는 좋은 곳이다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 번이고 하게 됩니다. 빡빡한 도심 속에 살던 사람들이라면 더욱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아요. 제주도를 본격적으로 돌아 본 지 이틀째...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풍경도 나름 운치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어제는 여독이 조금 안 풀려서 피곤한 하루였는데 푹 자고 나니 본격적으로 제주도 곳곳을 다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마트에 들러 필요한 것을 사고 나오려는데 카운터 앞에서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뭔가가 눈에 딱 띄었습니다. 그것은....그것은 ...바로 진열대에 구비해 놓자마자 없어진다는 그.......허니버터칩이었습니다. " 앗....저거슨......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봤던 그 .....

생활속 기사 2015.01.15

제주도 화장실에서 본 표지판에 빵 터지다. " 화장실에 이런 표지판은 처음이야! "

화장실에 본 재미난 표지판 제주도를 여행한지 한 5년이 다 되었네요..오랜만에 제주도에 오니 참 많이 바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0년도부터 중국인들의 부동산투자가 본격적으로시작되어서일까요.. 제주도 곳곳을 다니다 보니 간혹 여기가 제주도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놀랍기도 합니다. 부산 관광지에서 외국인들을 보는 그런 느낌과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제주시 곳곳이 많이 변해 있는 것은 물론 중국인들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곳곳에서 만나게 되니 여기가 중국인지 내 자신도 멘붕이 온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제주의 한적한 바닷가 주변은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 많다는 것에 조금은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제주 여행 첫 날... 제주시를 시작으로 산방산과 올레길을 둘러 보았습니다. 제주에 ..

생활속 기사 2015.01.13

친환경적인 솔방울 가습기 직접 사용해 보니 ..

솔방울 가습기 만드는 법 환절기나 겨울철 실내에 없어서는 안될 가습기..하지만 불과 몇 년 전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각종 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가습기를 사용할때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물을 사용하는 가전제품이다 더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물론 일일이 가습기를 세척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죠. 아마도 그런 부분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일일것 같아요. 그래서 전 얼마전부터 가전제품으로 사용하는 가습기가 아닌 솔방울을 이용해 가습기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솔방울 가습기 어떻게 만드는 걸까? 솔방울 가습기는 이름대로 그냥 솔방울만 있으면 됩니다. 물론 가습기로써의 역할을 위해서는 살균소독과 세척 필수입니다. 솔방울을 물에 한번 헹군 뒤 칫솔을 이용해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생활속 기사 2015.01.09

주부 9단의 메모 다이어리는 이랬다!

주부 9단 노하우 달인의 다이어리는 이렇습니다. 2014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이면 늘 그렇듯이 정신없이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것 같아 조금은 섭섭한 마음을 지울 수 없네요. 연초에 많은 계획을 세웠지만 다 이루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도 완벽하진 않지만 왠지 올해는 다른 어느 해 보다 뜻 깊게 보낸 것 같아 스스로를 위안해 봅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일들이 더 많이 펼쳐질 것이고 올해 보다 나은 해가 되도록 노력 또 해 보려구요.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깜박깜박하는 일이 하나 둘 증가할때마다 나도 점점 늙어가는구나하고 허탈해질때가 있습니다. 주부건망증은 자연스런 현상이라곤 해도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스스로 받아 들이기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잦은 후 나 스스로 변화된 것이 있으니 그건 ..

생활속 기사 2014.12.26

2014년 내가 뽑은 부산의 특별했던 맛집 모음

부산에서 꼭 가 봐야하는 특별한 맛집 2014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모두 한 해 계획했던 일들 잘 정리하고 계신지요? 저도 올 한해는 정말 바쁘게 달려 온 것 같아 다른 어느 해 보다도 소중했던 해인 것 같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사진첩을 정리하다 정말 많은 곳을 다니며 음식을 먹었던 모습들이 새롭게 보이기도 하네요. 오늘은 2014년 내가 뽑은 조금은 특별한 맛집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연말, 가족들과 오붓하게 식사를 하기에도 좋은 곳들이 있으니 참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2014년 내가 뽑은 조금 특별했던 맛집 ] 첫번째 맛집 - 탕수육 소스가 특별했던 중국집 지금껏 탕수육 양이 푸짐했던 중국집은 의외로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양도 양이지만 다른 곳과 다른 탕수육소스가 있어서 소..

생활속 기사 2014.12.18

추억이 느껴지는 빵 터지는 목욕탕 안내문

지금은 추억으로 남는 목욕탕 안내문 " 니 국민학교 몇년도에 졸업했노? " " 국민학교?!.... 몇년도 였더라??" " 갑자기 물어 보니 잘 모르겠제.." " 그러게...근데 갑자기 그건 와 물어 보노.." " 어...어제 국민학교 동창들 까똑보다 옛날 생각이 나서.." " 풉...싱겁기는..." 그러고 보니 참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어느덧 중년의 나이에 들어섰으니 말입니다. 뒤도 돌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갑작스런 남편의 질문에 답을 못할 정도로 오랜 세월이 지나 버린 후입니다. " 나..어제 국민학교 동창들 까똑모임에 가입했다. " " 어.." " 참 우스운게 국민학교 졸업사진을 보니 나도 날 못찾겠더라.. ㅋㅋ" " 옛날에 다 그렇지..흑백사진이라 ..." " 어제 까똑에 보니 웃..

생활속 기사 2014.12.17

헌혈을 많이 하면 주는 특별한 선물

대한적십자에서 주는 특별한 선물 외출을 하려는데 우편함에 대한적십자사에서 온 뭔가가 눈에 띄었습니다. 지금 한창 연말 정산용 각종 서류가 우편함에 꽂히는데 얇은 편지가 아닌 도톰한 책 같은 것이라 궁금증에 못 견뎌 바로 차안에 앉자마자 개봉을 해 보았습니다. " 이게 뭐고..왠 다이어리!! " " 다이어리 왔더나? 얼마전에 적십자사에서 전화왔던데 다이어리 보낸다고 하더만.." " 왜? " " 헌혈 많이 했다고..." " 오호......그래......와...좋다.." 대한적십자사에서 보낸 특별한 선물 즉, 다이어리엔 ABO Friends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ABO Friends' 혈액형을 지칭하는 듯한 그 글귀의 내용은 다이어리 첫 장에 자세히 나와 있더군요. 정기적인 헌혈참여를 약속한 대한..

생활속 기사 2014.12.16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별한 커피운동회!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제1회 커피운동회 - WBC(We are Barista Champion) 한때는 밥값 못지 않은 커피가격에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는 사람을 된장남. 된장녀라고 지칭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커피를 기호식품 이상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제 커피는 하나의 문화로 우리 주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즐거운 모임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 하루라 오늘 소개할까합니다. 이름하여.... WBC(We are Barista Champion) 대회입니다. 영어로 적어 놓으니 왠지 거리감이 느껴진다구요..하지만 타이틀의 내용을 풀어 보면 커피를 좋하는 사람들이 모여 즐기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커피..

생활속 기사 2014.12.15

탈모가 진행되어 시작된 두피관리 3번 받은 후 놀라운 변화

탈모로 인한 두피관리 초기에 받아야 하는 이유 30대 후반부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하나 둘 빠지는 일이 잦다며 고민하더니 언제부터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급속도로 숱이 작아진 모습에 저 또한 많이 놀랐습니다. 처음엔 머리를 자르면서 너무 숱을 많이 쳐서 그렇겠지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입니다. 남편도 어느샌가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찾게 된 탈모 관리클리닉... 진정 탈모가 맞는지도 궁금하고 갑자기 대머리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두피전문 클리닉을 갔습니다. 처음 두피클리닉을 찾던 날 .. 두피관리 해 주시는 분께서 직접 머리을 손으로 촉진하는 것처럼 만지면서 머리숱이 차이가 난다고 하시곤 이내 탈모 같다고 진단을 내렸습니다. 그리곤.. 두피상태를 점검하는 기계를 두피에 대고..

생활속 기사 2014.12.10

[부산대피부과,부산두피관리] 부산대 남성탈모 전문점 헤솔

헤솔 두피클리닉스 부산대점 30대 후반부터 갑자기 탈모가 급격히 진행되어 무척 고민이 많았습니다. 탈모가 되기 전에는 나름대로 머리숱이 많아 숱을 칠 정도였는데 왜 이렇게 갑자기 탈모가 왔는지 너무도 고민에 빠진 남편...알고 보니 유전적 요인이 제일 많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요즘 젊은 사람들 식습관의 문제나 스트레스로 탈모가 진행이 급격하다는데 남편은 유전적 요인에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겪는 두 가지다 문제라 심각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얼마전 부터 탈모관리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머리가 빠져 고민 중입니다. 먼저 두피관리를 받으러 가면 이렇게 상담카드를 작성합니다. 우린 예전에 다른 곳에서도 두피관리를 받은 경험이 있어 더욱더 꼼꼼히 작성했어요. 상담카드는 식습관이나 유전적 요인 각종 다양한 생활..

생활속 기사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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