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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캐리커쳐 공짜 요건에 빵터져!

누구나 저 자세로 만드는 위트 넘치는 문구 올 겨울은 유난히 포근해서 그런지 봄도 참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밤은 아직 쌀쌀한 기운이 느껴져도 낮엔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씨때문에 올 봄은 유난히 빨리 지나간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동 매화마을은 부산 근교에서 제일 먼저 봄을 알려주는 곳이라 매화가 피기라도 하면 시간을 내어서라도 봄풍경을 만끽하러 가곤합니다. 그런데 그림 하나 하나 찬찬히 보고 있는데 캐리커쳐를 그리기 위해 줄 서 있는 여자분 몇 명이 이러는 것입니다. " 난.. 공짜로 그릴 수 있겠다 " 라고....그때 눈에 띈 문구 ..... ' 못 생긴 사람은 꽁짜 ' 그 글씨를 본 울 남편 대뜸 이러는 것입니다. " 니도 줄서라.. 꽁짜로 그려준데.." 라고.... 헐..... 하여간 즉석 ..

생활속 기사 2014.04.08

봄철 옷정리 '이것'만 체크하면 수월해!

옷장 정리할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봄이 성큼 다가 오니 집안 일이 눈에 막 보입니다. 창틀에 먼지도 보이고 방충망 청소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말이죠.. 그래도 무엇보다도 옷정리가 제일 시급한 문제라는 생각에 제일 먼저 옷정리부터 하기로 했습니다. 밤에 쌀쌀해도 낮에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씨라 옷 입는 것도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더라구요. 장농에 있는 옷들은 정리를 하지 않아도 깔끔한데 옷장은 철이 바뀔때마다 정말 난리부르스입니다. ☞ 옷정리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해야할까? 막상 정리하려니 갑갑하지만 따스한 봄인데 정리를 안 할 수 없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옷장에 옷을 다 끄집어 내어 주세요. 헉....반도 안 냈는데 제법 됩니다. ㅡ,.ㅡ 옷장에 안 입는 옷을 다 끄집어..

라이프 2014.04.07

비닐봉지 밀봉 '이것' 하나면 OK!

페트 병뚜껑의 대단한 재활용 평소 물을 끓여서 먹었는데 수도꼭지를 교체하면서 굉장한 충격이 있었던 일로 인해 요즘엔 물을 그냥 사서 먹고 있습니다. 정수기를 솔직히 놓으면 편리하긴 한데 가게가 협소해 그냥 필요한 만큼 물을 사서 먹자고 하더군요.. 사실 울 남편이 수도꼭지를 교체하다 더 충격을 받았거든요.. [관련글↘ 수도꼭지를 교체하다 깜짝 놀란 이유 ] 뭐 솔직히 사 먹는 물도 100% 믿지 못하는 세상이라고도 하지만 어쩌겠어요.. 수도물보다 낫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ㅡ,.ㅡ 가게 한 켠에 놓인 마트에서 산 물....그런데 이렇게 물을 사 먹으니 하루에 기본적으로 몇 개의 빈페트병이 재활용통에 쌓이더군요.. 그 모습에 왠지 이걸 잘 활용하면 유용하게 사용되겠다 싶어 찬찬히 바라 보다 번뜩이는 ..

라이프 2014.04.03

한국 블로거 자격증 발급신청 했더니 황당한 일이..

한국 블로거 자격증 발급신청서를 보며건강한 블로거 문화양상을 위한 국내 첫 공식인증 자격증 한국 블로거 자격증을 신청하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파워블로거 자격증 1기 모집이라고 해 한번 신청해 보기로 했습니다. 위드블로그 회원들에게 주는 특별혜택이라고 하니 이런 기회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이 오지랖..ㅋ 건강한 블로거 문화양상을 위한 내용인데 신청 안하고 갈 수 없어서 저도 발급신청 바로가기를 눌러 신청해 보기로 했습니다. ' 자격증은 암행어사의 마패가 아닙니다. 자격증을 발급 받은 블로거라도 인증기준을 벗어나는 일이 발생하면 언제든 자격증은 박탈됩니다. ' 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니 나름 괜찮은 기준인 것 같습니다. 발급신청란을 들어가니 그린블로거와 파워플로거 자격증이 있어 전 파워블로거 자격증... ..

생활속 기사 2014.04.02

핫도그를 보자마자 빵 터진 이유 - "이런 핫도그 처음이야!"

진해시장에서 맛 본 특별한 먹거리올해는 작년과 달리 일주일이나 일찍 핀 벚꽃 덕분에 진해군항제 기간 전에 벚꽃이 활짝 피는 진풍경이 벌어져 정말 즐거운 봄꽃 축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이런 일은 올해가 처음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해마다 군항제 구경을 가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벚꽃이 활짝 피지 않아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벚꽃이 만개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에 달라도 너무 달라 너무 좋은 진해군항제 여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진해군항제를 가지 않은 사람을 위해 관련글 남깁니다.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200% 즐기는 노하우 제가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조금 재미난 이야기로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야... ' 이런 핫도그 봤으요? ' 란 내용입니다. 왠지 제목만 봐도 재미가 ..

생활속 기사 2014.04.02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200% 즐기는 노하우

진해군항제 재미나게 구경하는 노하우 올해로 제52회째 맞이하는 진해군항제는 일찍 핀 벚꽃 덕분에 축제기간이 아니데도 벌써부터 진해 곳곳에선 아름다운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습니다. 다른 해보다 일주일 전부터 관광객들이 진해를 찾아 오는 바람에 진해군항제 관계자분들은 벌써부터 흥분을 가라 앉히질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진해진항제는 역대 최고의 축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큰 기대감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진해군항제 기간은 언제까지? 제52회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0로 10일간의 기간에 각종 행사가 열립니다. 다양한 축하퍼레이드 행사와 진해에서 유명한 명소를 찾아 볼 수 있어 진해군항제 기간에는 아름다운 벚꽃구경도 좋지만 진해란 곳을 더 자세히 알..

경상남도 2014.04.01

유리 병뚜껑 쉽게 여닫는 나만의 노하우.." 이렇게 기발한 방법이! "

유리 병뚜껑 쉽게 여는 방법 팔목이 약한지 손에 힘이 약한지 유리병을 열때마다 남편에게 의지할때가 많았습니다. 처음에 유리병을 열어 달라고 하니 ' 그것도 못 열어! ' 라며 핀잔을 주기도 했지만 지금은 유리병을 열어 달라고 하면 아무 소리도 하지 않고 잘 열어 줍니다. 작년에 어깨가 아파서 병원에서 수술한 적이 있어 그 일 이후론 힘쓰는 일은 절대 시키지 않는답니다. 뭐..그렇다고 유리병 열 일이 있는데 열지도 못하고 남편만 기다린 것은 아니구요.. 인터텟에 나 온 방법대로 고무장갑을 끼고 연 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젠 유리병을 열때 고무장갑을 일부러 끼는 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만의 노하우를 터득했기때문이지요. ☞ 유리병이나 플라스틱 뚜껑 쉽게 여닫는 방법은? 물론 유리병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

라이프 2014.03.31

라면 맛있게 끓이는 나만의 노하우.. " 대접 하나면 OK!"

라면회사에서 말하는 라면 잘 끓이는 법 라면은 밖에서 사 먹는 라면이 제일 맛있다라는 말을 곤잘했던 저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라면 끓이기가 제일 쉽다고 하는데 난 왜 그런지 라면 끓이는 것이 영 서툽니다. 어떤 날은 물이 너무 많아 탈이고..어떤 날은 물이 적어서 비빔면 수준이 될때도 있답니다. 솔직히 뭐든 요리를 할때 대충 손대중으로 하는 것이 어쩔땐 맞지 라면 하나 완벽하게 끓이지 못하네요.. 그렇다 보니 라면 끓이는 일은 대부분 남편이 할 정도입니다. 뭐 그렇다고 남편이 하는 것이 썩 맘에 드는건 아니라는..라면 하나 끓이는데 온갖 그릇은 다 나올 정도니 라면 하나 먹다 보면 설거지할게 더 많아 오히려 귀찮을때도 있어요. ☞라면회사에서 말하는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은?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요리 2014.03.30

우리부부가 야구장에서 먹었던 먹거리 변천사.. 지금은?

야구장에서 최고의 먹거리는 뭘까? 우리부부는 스포츠 중에서 야구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렇다 보니 프로야구가 시작되면 시간을 내어서라도 한 달에 몇 번은 야구장에 가는 편입니다. 내일부터 프로야구가 본격적으로 개막한다길래 솔직히 많이 설레기도 하고 너무 좋습니다. 얼마전에는 울산에서 처음 야구장 생긴이래 첫 시범경기도 보러 갈 정도로 열혈 야구팬이기도 합니다. 뭐.. 울산까지야 1시간 정도면 가는 거리라 부담없이 갔지만 솔직히 야구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일부러 그곳까지 갈 이유가 없겠죠. 하여간 승부도 중요하겠지만 야구장에서 느끼는 사람들의 열기때문에 더 자주가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어릴적 아버지랑 야구장에 갔었던 그때 열기를 잊지 못한 이유도 있구요. 관련글↘암표를 사면서까지 야구보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야구이야기 2014.03.29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손님은?

음식점을 그만두고 싶게 만드는 손님 횟집을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물론 몇 년동안 힘들었지만 조금씩 생활에 적응하다 보니 지금은 나름대로 처음보다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하지만 간혹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손님을 접할땐 솔직히 육체적 피곤함 보다 정신적 피곤함에 몸이 녹초가 될때가 많습니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손님 첫번째는? 따르릉~ " 네..횟집입니다. " " 저기요... 여기 회 다시 가져 가세요.." " 네에?!..." 회를 배달 시킨 손님의 말에 순간 당황했습니다. 혹시 회에 무슨 문제라도 있나 싶어서 말이죠.. " 무슨 일때문에 그러시는데요.." " 쿠폰인줄 알고 시켰는데 노란색은 쿠폰이 아니라네요... " " 노란색요... 노란색은 명함인데요....

생활속 기사 2014.03.28

이불정리 손쉽게 하는 방법.."베개커버 하나면 OK!"

침구나 이불정리 쉽게하는 노하우봄이다 보니 이것거것 정리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전업주부면 하루에 하나씩 정리해 나가면 될 것을 늦게까지 일을 하다 보니 날을 정하지 않으면 솔직히 집안일을 하나씩 정리하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며칠 비도 오고 내일부터는 날씨가 초여름 날씨가 된다고 하니 미리 하나씩 집안일을 체크해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잘 덮지 않은 이불부터 하나씩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 이불정리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정리가 될까? 봄청소의 시작은 침구부터라는 말이 있듯에 이 오늘은 세탁해 놓은 이불정리를 했습니다. 이불정리라 잘 개어서 장농에 넣으면 될거란 생각을 하실텐데요..장농안도 정리가 안되면 나중에 엉망진창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장농안 이불정리 손쉽게 하는 방법에 대해 말입..

라이프 2014.03.27

생활의 달인에 방송된 단돈 1,000원으로 대박난 '이것'은?

30년 동안 재래시장에서 추억의 음식 생활의 달인에서 방송되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곳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서동시장으로 갔습니다. 도대체 어떤 음식이길래 서동시장이 난리가 났을까? 하는 궁금증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건 바로 30년 동안 시장을 찾는 사람들의 입을 즐겁게 해 준 바로 계란만두였습니다. 솔직히 직접 보기 전에는 계란만두라고 하는 말이 너무도 생소했습니다. '만두 속에 계란이 들어 가는 건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죠. 하지만 직접 보자마자 '오~호 이런 만두도 있구나!' 하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우린 이 집에서 유명하다는 계란만두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제법 많이 걸린다네요.. 미리 주문을 한 사람도 있고 포장을 해 가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계속 손님이 오는 바람에..

생활속 기사 2014.03.26

부산경찰의 대단한 홍보 어디까지?

시민들에게 한층 다가 선 부산경찰 광고 부산경찰이 시민에게 친근감있게 다가 간다는 의미로 각종 광고를 만들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란 이미지가 솔직히 예전엔 별로 였습니다. 뭐..개인적인 일이긴 하지만 시간이 많이 흘렀어도 그때 그시절 조금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찰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관련글[↘ 5년전 경찰관의 황당했던 한마디. ] 하지만 지금은 경찰을 보면 참 반갑기도 하고 의지가 많이 되는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오후 늦게 가게에 출근해 새벽녘에야 들어 오다 보니 집으로 들어오는 골목길은 늘 저 혼자 뿐이지요. 그런데 누구 한 명이라도 사람 발자욱소리가 나면 머리가 쭈삣 서고 발걸음이 빨라지는건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습니다. 사실 세상이 많이 험악해지고 무서워진건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생활속 기사 2014.03.25

울산 프로야구 첫 시범경기로 문을 연 문수야구장 내부는 이랬다!

울산에서 첫 시범경기로 문을 연 문수야구장평소 야구를 좋아하는 우리부부.. 봄철이면 더욱더 신납니다. 바로 프로야구가 개막하기 때문이지요. 해마다 시간만 허락되면 야구장을 갈 정도로 정말 야구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이번에 울산에서 첫 야구장이 생긴다고 해 시범경기를 처음 하는 날 우리부부 울산의 문수경기장에 갔다 왔습니다. 부산과의 거리가 1시간 정도라 그리 멀지 않은 것도 한 몫 차지했지만 무엇보다도 울산에서 처음 생기는 야구장이라 더 관심을 갖고 가게 되었어요.. 아직 완성된 야구장은 아니었지만 편의시설등 다양한 시설이 안공된다면 아마 울산에서 명물 야구장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산과 1시간 정도의 거리였지만 아마 롯데와의 경기가 울산에서 열릴때 시간이 된다면 자주 가지 않..

야구이야기 2014.03.23

약국에서 주는 스마트해진 약봉지 - "완전 괜찮은데!"

약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는 약봉지 예전에 약만 넣어주던 봉지로만 활용했던 약봉지가 이젠 시대에 맞게 스마트해져 약봉지 하나만 봐도 궁금한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며칠전 남편이 병원에 갔다 오면서 받아 온 약봉지인데요. 불과 1년 전과 많이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관련글↘요즘 약국에서 주는 약봉투는 이렇게 변했다 ] 솔직히 그때 받은 약봉지도 나름대로 많이 좋아졌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이번에 받은 약봉지를 보고 "괜찮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거기다 약봉지만 봐도 다양한 것들을 이해하겠는데 약사분께서 일일이 설명까지 친절히 해주시니 더 이해하기 좋더군요.. 그럼 시대에 맞게 스마트해진 약봉지 한번 구경해 보실까요.. 예전과 달리 약봉지에 글씨가 제법 많아 보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

생활속 기사 2014.03.20

자동차 블랙박스를 설치한 후 변화된 우리부부의 일상

자동차 블랙박스로 본 부부의 일상요즘에는 자동차에 블랙박스를 설치하는 것이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 제일 중요한 증거물이 바로 블랙박스이기 때문입니다. 옛날 블랙박스를 설치하지 않았던 시절엔 교통사고 나면 어떤가요.. 아무리 자신이 잘못했다고 해도 목소리만 크면 이긴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기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잖아요.. 그렇다보니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는 말도 안되는 상황도 생기게 되는 일이 허다했고 사고시 목격한 사람을 증인으로 부탁할 일이 생겨도 대부분 자신의 일도 아닌데 경찰서에 왔다갔다 하는 일이 귀찮아 아무리 안타까운 사연이라고 해도 거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블랙박스 설치가 하나 둘 당연시 여기는 풍조가 되다 보니 이젠 블랙박스 없는 사람들은 오히려 운전할..

생활속 기사 2014.03.18

손님이 생각하는 유명한 한정식집의 옥의 티는 뭘까?

한정식집에서 겪은 황당한 일 평일 점심시간에 가도 자리가 없어 한참을 기다려서 먹는다는 한정식집이 있다고 해 얼마전 남편이랑 시간을 내어 그 유명한 한정식집에 갔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점심시간을 좀 늦쳐 2시가 넘어서 갔는데도 자리가 없어 20여분을 밖에서 기다렸다 들어가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랑 주말이나 휴일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가 꼭 있을거란 기대를 안고 음식을 시켰습니다. 한정식집이 늘 그렇듯이 음식 하나에도 정성을 깃들어 나오기때문에 다른 음식점과 달리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늦어도 그려려니 하고 기다렸습니다. 음식을 시켜 놓고 한 20분 기다렸을까..드디어 점심시간에 많이 나간다는 점심특선 한정식이 나왔습니다. 반찬 가짓수는 여느 음식점과 ..

생활속 기사 2014.03.17

채소쥬스 한 달 먹은 후 몸의 놀라운 변화!

채소쥬스의 놀라운 효능변비를 비롯 다이어트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방송에서 많이 나오는 채소쥬스를 직접 집에서 만들어서 먹고 있는지 벌써 한 달하고도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처음엔 채소를 하루 섭취량을 꾸준히 그냥 먹어 볼까란 생각을 하며 생으로 먹어 봤지만 솔직히 적정량을 정해 먹기가 솔직히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귀찮지만 이틀에 한 번씩 채소쥬스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 정말 놀라운 변화를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체험한 채소쥬스의 효능은 바로 ... 평소 변비때문에 조금 힘들었는데 채소쥬스를 마시고 나서는 변비가 싹 없어졌습니다. 채소쥬스 마신지 이틀만에 일어난 내 몸의 좋은 변화였지요. 1주일이 지나니 매일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건 자연스러웠는데 하루에 한 번이 아닌 하루에 2..

생활속 기사 2014.03.16

경험자가 말하는 대장내시경 수월하게 하려면...

대장내시경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한 정보평소 건강체질이라고 병원엘 잘 안가는 남편인데 이번에 건강검진을 하면서 위.대장내시경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병원에 가니 원하는 날짜에 딱 검진하기가 쉽지 않더군요..여하튼 병원에 갔다 이것저것 물어 보고 예약을 하고 왔답니다. 드디어 예약을 한 날짜가 바로 내일로 다가 오니 솔직히 많이 긴장이 되네요..건강검진 하루 전날은 하루 종일 흰밥이나 흰죽을 먹으라고해 검사 전날 흰죽만 먹으니 울 남편 힘이 영 없어 보입니다. 그 모습에 조금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위내시경은 하루 종일 흰죽을 먹고 오후 6시 부터 금식을 하면 되지만 대장내시경은 조금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힘겨운 시간은 바로 대장내시경..

생활속 기사 2014.03.15

유출된 내 개인정보 2차 피해 막는 방법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다면 이 방법 써 봐!얼마전 농협, 롯데, 국민카드회사에 고객들의 각 개인정보들이 적게는 3개에서 많게는 20개 넘게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카드를 중지나 해지등 유출된 카드회사에서의 거래를 끊는등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요즘에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 있어도 다양한 사기가 이어져 정말 불안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데 각 개인의 수많은 정보가 다 털렸으니 정말 심각한 사회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 또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2차 피해는 아직 생기지 않았지만 불안한 마음을 하루도 몇 번이고 지울 수 없었지요. 스미싱문자는 새벽도 없이 날아 오는 것은 기본이고 각종 대출전화등 불필요한 전화가 끊이질 않아 더이상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취지에서 은행에 ..

생활속 기사 2014.03.13

과자상자로 만든 휴대폰 스피커

과자상자를 재활용해서 만든 스피커 과자를 먹고 난 뒤 그냥 버리기 왠지 아쉬운 과자상자가 있어 뭘 만들까 생각하다 재미난 것을 하나 만들어 봤어요.. 일명, 휴대폰 스피커 .. 예전에 모CF를 보다 착안한건데 이렇게 과자상자로 만들어 보니 완전 신기하더군요.. 그냥 휴대폰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을 듣는거랑 과자상자를 스피커 삼아 듣는거랑은 정말 색다른 소리의 느낌이었습니다. 그럼 과자상자로 만든 휴대폰 스피커 만든 과정부터 한번 보실까요.... 제일 먼저 과자상자의 맨 아랫부분을 칼로 자르세요.. 윗부분은 뚜껑만 열면 되니 일부러 모양 맞춘다고 자를 필요는 없습니다. 아랫부분을 자른 뒤엔 과자상자안을 깔끔하게 한번 닦아 주세요. 물티슈로 닦은 뒤 마른티슈로 닦으면 과자부스러기가 다 제거됩니다. 이젠 과자상..

라이프 2014.03.12

내가 사과껍질을 냉동실에 얼리는 이유..

사과껍질의 대단한 재활용 어릴적엔 사과를 깨끗이 씻어 그냥 먹었지만 요즘엔 사과를 깨끗이 씻어도 껍질을 깎아서 먹는게 일반화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혹시나 남아 있을 잔여농약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깨끗이 씻어도 이젠 그냥 먹는게 쉽지 않은 사과지만 이젠 껍질을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리지 마시고 냉동실에 얼려서 유익한 곳에 재활용하시라는 의미에서 오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전 사과를 깎은 뒤엔 사과껍질을 냉동실에 얼립니다. 그 이유는 바로 사과껍질을 이용해 설거지를 하기 때문입니다. '사과껍질로 무슨 설거지?' 라고 의아하게 생각하실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아마 제가 사과껍질을 재활용 하는 것을 보면 다음부터는 사과를 먹고 난 뒤에 저처럼 냉동실에 얼릴..

라이프 2014.03.07

요리초보자도 쉽게 만드는 단호박죽

단호박껍질 쉽게 벗기는 법 단호박죽 만드는 법 얼마전 농산물시장에 갔다가 단호박을 많이 사 왔습니다. 가격이 저렴해 채소쥬스도 해 먹고 호박죽도 해 먹으려구요. 마트에서 싸다고 해도 하나에 2,000원은 넘는 것에 비하면 완전 꿀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나에 1,000원 정도의 가격이었거든요.. 정말 싸죠 가격도 착한데다가 하나도 섞은게 없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요즘 채소쥬스 해 먹느라 너무 좋은데 비싼 단호박을 싸게 구입해서 요리를 해 먹을 생각을 하니 여하튼 너무 좋더군요.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쥬스 만드는 법 ] 그런데 요리를 해 먹을때 너무 딱딱한 단호박 껍질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이젠 그런 걱정없이 쉽게 단호박 자르는 법부터 껍질 벗기는 것까지 간단히 보여 드릴께요. 단호박을 쉽게 자르..

요리 2014.03.05

미역국을 끓일때 1인분의 기준은?

초보주부들이 꼭 알아야 할 미역국 1인분 기준 여자들의 몸에 특히 좋다는 미역국...하지만 전 특별한 날이 아니면 잘 끓여 먹지 않게 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일까요..한번씩 미역국을 끓이면 완전 한 냄비 가득 끓이는 해프팅이 벌어지곤해요.." 니 ...어디 가나? " 미역국을 끓이는 날이면 남편이 하는 말입니다. ㅋ... 보통 방송에서 보면 곰국을 한 냄비 끓일때 남편이 그런 말을 한다고 하는데 우리집은 곰국이 아니라 미역국 끓일때 하는 말입니다. 사실 제가 음식 솜씨가 그리 출중한 것도 아닌데 요리를 할때마다 뭔 손이 그리도 큰지 인분 상관 없이 하다보니 대량으로 하게 되더군요. 그런데 미역국 봉지를 자세히 보니 에긍... 1인분의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는거..여러분들은 미역국을 끓일때 1인분의 ..

요리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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