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9단 423

장마철 친환경 가습기 만드는 4가지 방법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친환경 가습기 만드는 법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가습기 요즘 같은 아침 저녁 기온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날엔 필수적으로 있어야 해요. 습도조절이 잘 되지 않아 자칫 감기에 걸리는 분들도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오늘은 가정에서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가습기 즉, 친환경 가습기 만드는 방법입니다. 여러 방법 중 한 가지를 택해 사용하시면 될 듯 해요. 전 집, 가게에 사용하다 보니 이 방법들이 의외로 괜춘하더라구요. 그럼 한 번 따라해 보실래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친환경 가습기 만드는 4가지 방법 ] 첫번째 - 솔방울을 활용하라 솔방울은 산에 가면 떨어진 것들이 은근 많죠..등산 하실때 주워 오심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전 가게 텃밭 주인장에게 얻은 걸로 사용했어요. 솔방울 천연가습기 ..

라이프 2016.06.17

잘 벗겨지지 않는 햇마늘껍질 쉽게 벗기는 팁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마늘껍질 쉽게 벗기는 방법 가게 뒷마당에서 무럭무럭 자란 햇마늘을 얼마전 수확했어요. 우리 텃밭은 아니지만 보는 것만으로 참 넉넉한 시골 전원생활 같다는 생각이 들어 좋네요. 햇마늘이라 싱싱하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참 맵더라구요. 평소 마트에서 사 먹는 마늘과 조금 다른 느낌의 맛.... 역시 금방 수확해 먹는 것이 제일 몸에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오늘은 잘 벗겨지지 않는 햇마늘 껍질 쉽게 벗기는 방법 포스티입니다. 이 방법을 알아 두면 아마 요리할때 엄청 유리할 것 같아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햇마늘껍질 쉽게 벗기는 법 ] 햇마늘을 벗기다 보면 이렇듯 껕만 벗겨지고 안쪽은 잘 벗겨지지 않습니다. 요렇게.... ㅠㅠ 하지만 이젠 아무리 잘 벗겨지지 않는 마늘껍질이라도..

라이프 2016.06.12

초보자도 쉽게 비누방향제 만드는 법

선물용 세수비누가 남아 돈다면? 이건 어때! " 햐...... 이거 향기 넘 좋은데 .. " 선반에 쌓여 남아 도는 세수비누로 비누방향제를 만들었다고 하니 남편은 보자마자 신기해 합니다. 무엇보다도 화장실에서 향긋한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니 더 놀라워하는 모습입니다. 도대체 비누가 어떻게 남아 도는지 먼저 궁금하실텐데요... 사실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이곳저곳에서 제일 많이 들어 오는 선물 중 하나가 비누와 삼푸 그리고 치약입니다. 그렇다보니 늘 세수비누는 선반에 쌓이게 됩니다. 사실 옛날엔 비누 하나로 머리도 감고 얼굴 뿐만 아니라 몸도 씻을때 사용했지만 요즘엔 어떤가요.. 샤워를 할때 바디크랜저나 오일이 있고 머리를 샴푸로 감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누는 얼굴을 씻을때만 사용해 비누 하나로 몇 달은 족히 ..

라이프 2016.06.09

약사가 알려주는 물파스 잘 바르는 법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는다면? 여길 눌러 봐! 날씨가 갑자기 더워서 그런지 모기가 요즘 왜 그렇게 많은지 새벽에 몇 번이고 깨는 일이 잦네요.. 새벽에 일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저로썬 모기때문에 완전 피곤.......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침대에 모기장을 설치했네요...한 여름도 아직 멀었는데 웬일이래요..아무래도 이상기온으로 인해 급격히 모기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모두 모기에 안 물리게 조심~ 조심하세요. 오늘은 약사가 알려 준 물파스 잘 바르는 법 포스팅합니다. 약국에서 필요한 것 이것저것 사다 집에 있는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아 하나 새로 구입했네요. 그런데 물파스를 구입했더니 이내 약사선생님께서 물파스 잘 바르는 법 알려 주시더라구요. 저처럼 몇 번 사용하다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아 약국에 ..

라이프 2016.06.07

늘어난 면티 간단 수선법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늘어난 면티 수선 팁 환절기에 자주 자주 입게 되는 면티 .. 자칫 늘어진 목 부분 그대로 입다보면 마치 내의 같은 느낌이 솔솔 풍겨날 뿐 더러 다른 옷과 같이 입을 경우 스타일이 잘 살아 나지 않게 되죠... 저 같은 경우엔 유니폼 안에 늘 입게 되다 보니 여러 장의 면티를 구입해도 여름철엔 목 부분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네요.. 오늘은 목 부분이 늘어나 옷 테가 살지 않는 옷 수선 간단히 해서 처음처럼은 아니더라도 깔끔한 목 부분을 유지하는 비법 포스팅합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늘어난 목티 간단 수선법 ] 햇살 가득한 날 면티가 잘 말랐습니다. 옷을 개면서 오늘은 시간을 내어 늘어난 면티( 목 부분) 수선했어요. 옷은 새 것처럼 깔끔하게 입었는데 늘어난 목 부분..

라이프 2016.06.07

후라이팬에 배인 생선냄새 완벽 제거법

생선후라이팬 냄새 '이것' 만 있으면 OK!생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라는 말을 먼저 하고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가정이나 생선을 구운 후 맛있게 먹을땐 좋은데 후라이팬에 생선비린내가 배여 다른 요리를 하는데 좀 꺼려지는 경우 때문에 후라이팬을 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하지만 이젠 후라이팬 하나로 생선도 굽고, 달걀 프라이도 하고, 어묵도 졸이는 등 여러가지 반찬을 할 수 있게 생선 구운 후, 후라이팬에 배인 생선냄새를 완전히 제거하는 법을 알려 드릴께요. 생선을 구운 후, 후라이팬에 남은 생선찌꺼기와 기름 그리고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물을 끓여 제거할때가 있을겁니다. 대부분 이 방법은 후라이팬을 세제로 씻기 전 손상이 덜 가게 하기위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물론 물에 팔팔 끓이..

라이프 2016.05.30

날씨가 더워질때 립밤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톡톡 튀는 립밤 보관법 나이가 들어가니 민낯으로 다니기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얼굴이 동안이면 오히려 화장을 안하면 더 젊어 보이고 이뻐 보이는데 동안이 아니다 보니 이거 원.....화장을 안하고 외출을 하기라도 하면 더 늙어 보이는건 둘째치고 어디 아픈 사람처럼 보여 지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집 밖으로 나가는 일이 생기면 복잡한 화장은 아니더라도 비비크림과 립밤 또는 립크로스는 꼭 바르고 나갑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무더울땐 정말 화장하는게 힘들때도 있어요... 왜냐구요... 매일 바르는 립밤이 너무 더운 날씨 탓에 젤리처럼 되어 버려 입술에 바를때 여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될 정도랍니다. 입술에 바르기 위해 립밤을 솔에 살짝 발랐는데도 젤리처럼 묻어 나오니 말입니다. 날씨가..

라이프 2016.05.22

치약뚜껑의 대단한 발견! 요건 몰랐지?

다 쓴 치약뚜껑 200% 활용법 치약을 다 사용한 뒤에 버리게 되는 치약뚜껑 이제 버리지 마시고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보세요. 특히 오늘 포스팅은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정말 유용한 정보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치약뚜껑을 어디에 사용하길래 그럴까?' 갑자기 궁금하시죠..그럼 깜짝 포스팅 들어 갑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치약뚜껑 200% 활용법 ] 필요한 것은? 치약뚜껑 ( 단, 뚜껑이 넓은 튜브형 ) 치약을 다 사용한 뒤에 치약뚜껑만 따로 이제 모아 놓으세요. 왜? 정말 정말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려구요~ 콘센트를 사용할때는 괜찮은데 간혹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가 있죠. 이곳에 사용하기 위해서예요~ 치약뚜껑을 콘센트 구멍에 넣어 보세요.. 신기하게 딱!!!! 맞을겁니다. 마..

라이프 2016.05.03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친환경 수세미 만드는 법

그릇에 기스가 나지 않는 친환경 수세미 만드는 법 촌에 살다 보니 정말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첫째로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것이고 둘째는 마음이 따듯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 행복하다는 점입니다. 얼마되지 않은 촌에서의 생활은 저에게 삶의 여유와 윤택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오늘은 촌에서 쉽게 접하는 것으로 친환경 수세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수세미는 예전에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들이 많이 끓여서 마셨던 한방차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설거지를 할때 수세미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 같아서 감히 알려 드립니다. 친환경 수세미 만드는 법 준비물- 수세미, 가위 1. 수세미를 바짝 말려 주세요. 2. 껍질이 부서지도록 잘 마른 수세미를 사용하기 쉬운..

라이프 2015.04.18

스피커 대용으로 '이것' 사용했더니 대박이네!

주부 9단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주도에는 일주일 동안 고사리 장마때문에 날이 흐리고 비가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부터날씨가 맑아진다고 해 기분이 급 좋아졌어요. 가게 분위기에 맞게 음악을 며칠 동안 그에 맞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가 오늘은 맑은 날씨와 어울리는 팝을 틀며 하루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날씨가 기분을 많이 좌우하긴 하나 봅니다. 가게 홀에는 멋진 음악이 흘러 나오지만 제가 일하는 곳은 음악이 없어 휴대폰으로 음악을 간간히 듣고 있습니다. 스피커가 없어 울리진 않지만 오늘은 스피커 대용으로 휴대폰으로 음악을 들어 볼려고 재활용하는 플라스틱 통을 이용해 들었어요. 생각보다 성능이 좋아 오늘 포스팅 주제로 선정했어요. [재활용 플라스틱통을 이용한 휴대폰 스피커 만드는 법] 준..

라이프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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