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9단 423

오리털파카 집에서 간단히 세탁하는 팁!

자취생이 알아두면 좋은 오리털파카 세탁법오리털파카의 라벨을 자세히 보면 물세탁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게 대부분입니다. 물세탁이 가능하지만 오리털파카 솔직히 어떻게 세탁해야 할 지 잘 모르는 분들도 은근히 주위에 많은 것 같더군요. 오늘은 물세탁 가능한 오리털파카 집에서도 간단히 세탁하는 방법 포스팅입니다. 살림을 잘 하고 싶은 자취생들에게 오늘도 유익한 정보가 될 것 같아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오리털파카 집에서 간단히 세탁하는 팁 ]지퍼를 다 채운 뒤 세탁기에 넣어서 물을 받아 주세요. 그다음은 오리털파카가 충분히 적셔질때까지 손으로 꾹꾹 눌러 주세요.충분히 적셔진 오리털파카는 탈수 (1분 ) 해 주시고...탈수 한 오리털파카에 울샴푸나 물비누를 넣은 뒤...표준코스로 세탁기를 돌리면 됩니다.여기서..

라이프 2016.11.25

버리는 스치로폼 200% 활용법

이제 스치로폼 그냥 버리지 마세요! 버리는 것도 잘 활용하면 생활 속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간혹 그냥 아무 생각없이 버리고 나서 후회하는 일도 생기는데요..오늘 포스팅 한 것을 보면 아마도 "오~ 이렇게 활용되구나! " 하고 무릎을 탁 치실겁니다. 물론 제 생각이지만.... 소소한 팁이지만 한 번 따라해 보실래요~ 오늘은 버리는 스치로폼으로 화분 대용으로 활용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꼭 대형 스치로폼이 아니어도 상관없으니 아이스크림 스치로폼처럼 작은 것도 가능하니 따라해 보아요~ 전 버리는 스치로폼에 대파를 심을거예요. 제일 먼저 스치로폼에 물 빠짐 구멍을 쏭쏭 뚫어 주세요. 어떻게? 우산을 활용해서 말이죠... 스치로폼을 거꾸로 뒤집은 뒤 우산으로 구멍을 뽕뽕 내어 주세요. 그리고 버리는..

라이프 2016.11.22

니트가 줄었다면? 이 방법 어때!

줄어든 니트 2인치 늘리는 비법 세탁할때마다 줄어 드는 니트때문에 혹시 속상해한 적은 없으신가요? 저 또한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줄어든 니트 모조리 다 복원시켜 입고 있습니다. ' 줄어든 니트 어떻게 복원시켜? ' 라고 의아심을 가시진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오늘 제 옷 하나 실험대에 올렸습니다. 오래전에 참 많이 입었었는데 옷 정리를 하다 옷장 깊숙히 박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당장 실행에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냥 막 세탁했더니 입을때마다 줄어든 니트가디건이었는데 원상복구 오늘 시켰습니다. 그럼 줄어 든 니트가디건 복원시키는 비법 한번 보실까요.복원하기 전 니트가디건 앞면을 줄자로 재어 보니 길이가 24인치입니다. 가로로 길이를 재니 17반 나오네요.. 마지막으로 어깨를 재어 보니..

라이프 2016.11.19

키위가 너무 익었다면?

키위 껍질 벗기는 기발한 방법키위는 좋아하는데 껍질을 벗기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죠. 아무리 얇게 깎으려고 해도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젠 숟가락 하나로 껍질 속 과육이 많이 제거되는 것을 방지해 볼께요. 무엇보다도 숟가락을 사용하기에 안전하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물론 키위가 너무 익었을때 이 방법을 강추합니다. 잘 익은 키위 껍질 벗기는 기발한 방법준비물 - 숟가락. 칼키위는 보통 껍질을 깎으면 사람들마다 각양각색이죠. 껍질을 두껍게 벗겨 키위 먹을 것이 별로 없는 사람.. 너무 얇게 깎다 손가락을 베이는 경우등 정말 신경써서 먹어야 할 과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젠 칼로 일일이 껍질을 벗기지 않고 숟가락으로 편하게 껍질을 벗겨 드세욤... 1. 키위의 딱딱한 부분을 먼저 자르세요..

라이프 2016.11.18

누구나 알기 힘든 캔뚜껑 쉽게 따는 방법

캔뚜껑 쉽게 여는 신박한 방법평소 캔 뚜껑 어떻게 따세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톱을 이용해 위로 올려 캔뚜껑을 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손톱이 길어야 쉽게 딸 수 있죠..저처럼 손톱을 완전 짧게 깎는 사람은 그것도 힘들어요.. 뭐..손톱이 길다고 해서 쉽게 캔뚜껑을 따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자칫 잘못하면 손톱이 깨어질 수 있공....그래서 오늘 유익한 정보 하나 준비했습니다. 캔뚜껑 쉽게 따는 신박한 방법에 대해서요....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방법을 모르실 것 같기도 해 나름 큰소리 뻥뻥치며 포스팅해 봅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캔뚜껑 쉽게 따는 방법] 캔뚜껑을 열때 제일 끝부분을 손톱으로 따지 마시고 중앙을 꾹 눌러 주세요. 윗부분 중앙에 동그란 부분있죠.중앙을 손으로 약간 힘..

라이프 2016.11.16

누구나 쉽게 샤워기헤드 교체하는 방법

샤워기헤드 교체하기 전 해야 할 일!샤워기헤드를 사용한 후엔 늘 제 위치에 꽂아 두어야 하는데 간혹 사용 후 세면대 위에 그냥 두는 경우가 있죠.... 저도 그런 경우가 대부분인데 오늘 드뎌 일을 냈다는.....샤워기헤드가 욕실 바닥에 떨어지면서 박살이 났지 뭐예요... ㅠㅠ 바닥에 떨어져 그냥 분리만 된 줄 알고 이것저것 수습해 조립을 하려고 했더니 안쪽 플라스틱 부분이 깨어져 사용 불가! ㅡㅡ;우째 이런 일이.......... 깨어져도 밖이 깨어져야 하는데 안쪽이 깨어지니 조금 황당했습니다. ;;;;;;;깨졌으니 사용불가인지라 샤워기헤드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샤워기헤드 교체는 은근 쉬워요... 어떤 분들은 샤워기 연결 줄까지 싹 다 교체하는 분들도 계신데 꼭 그럴 필요는 없어요. 마트에 가면 샤워기..

라이프 2016.11.15

고깃집 쌈무 먹기만 하나요?

고깃집에서 쌈무 200% 활용법 모임장소로 고기집을 많이 선택하는데 그곳에서 조금이나마 유익한 정보가 되리란 생각으로 오늘 재미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고기집에 가면 고기를 몇 번 구워 먹다 보면 철판에 고기가 타고 눌어 붙는 경우가 생기죠..그럴때마다 종업원을 일일이 불러 고기굽는 철판을 교체해 달라는 것도 한 두번이지 조금 미안할때도 있죠. 이젠 종업원을 부르지 않고도 고기 철판을 깨끗하게 닦으며 고기를 구워 먹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 번 구우면 자연스럽게 눌러 붙는 고기판 어떻게 해결할까? 일단 고기를 처음 구울땐 괜춘하죠..하지만 한 번만 구워 먹어도 철판은 눌어 붙는건 당연.....양념고기라면 더욱더 심하겠죠.. 이제 고기를 구워 먹을때 처음 구울때처럼 눌어 붙지 않고 먹어 볼까요......

라이프 2016.11.09

샴푸통 200% 활용법

빈 샴푸통 이제 그냥 버리지 마세요 샴푸를 구입하면 대부분 대용량을 구매하는 편입니다. 가격도 나름대로 저렴할 뿐더러 평소 자주 사용하는 샴푸라면 가격이 할인이 될때 사 놓으면 괜찮더라구요. 아마도 주부이다 보니 이것저것 따져서 뭐든 구입하는 것 같아요. 물론 알뜰한 남편 덕이 크긴 하지만요.. 오늘은 다 사용한 샴푸통 생활 속에서 유익하게 사용하는 방법 포스팅입니다. 전 샴푸통을 이용해 휴대폰 충전할때 편하게 할 수 있는 통으로 재활용하기로 했어요. 제일 먼저 샴푸를 콘센트에 갖다 댄 후 사이즈를 체크해 주세요. 1번은 콘센트에 걸 고리, 2번은 휴대폰이 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거예요. 칼을 이용해 구멍을 내어 준 후 가위로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 주세요. 1번, 2번 체크한 대로 잘랐습니다. 일단..

라이프 2016.11.07

집에서 간단히 하는 수족냉증 자가 진단법

나도 수족냉증? 집에서 간단히 체크해 보아요! 찬물에 손을 넣으면 찌릿한 느낌때문에 괴로운적은 없으신가요? 만약 그런 분들이 있다면 오늘 유익한 정보가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수족냉증 자가 진단법을 통해 내가 혹시 손,발이 시린 수족냉증으로 고생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실히 알고 병원을 일찍 찾아야하기때문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수족냉증 집에서 체크하는 방법입니다. [ 집에서도 간단히 하는 수족냉증 자가 진단법] 얼음물을 준비합니다. 얼음으로 인해 물이 많이 차가워졌을때 타이머를 2분 맞추고 바로.... 얼음물에 손을 넣어 주세요. 처음엔 너무 차가워 손을 빼고 싶겠지만 혹시 나도 수족냉증이 아닌가 평소 걱정하시는 분이라면 참으셔야 합니다. 처음 얼음물에 손을 넣을때 힘이 들지만 한 20초 지나..

라이프 2016.11.05

먹다 남은 과자가 눅눅하다면?

눅눅해진 과자 바삭하게 하는 법 " 입구부터 자르라고 했더니...다 먹을것도 아니면서.." 잔소리를 되도록이면 안하려고 해도 그게 잘 안되는 아줌마의 심기..오늘도 별 일 아닌데 잔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남편은 예전부터 잘 고치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과자봉지를 뜯을때 윗부분을 가위로 자르는 것이 아닌 배부분 즉 과자의 중앙부분을 손으로 뜯습니다. 그런 모습을 우연히 목격할때는 잔소리를 해 댑니다. 사실 요즘 과자들 소형봉지보다는 대형으로 나오는 것이 많이 나오고 솔직히 큰 것이 저렴할때도 있어 큰 것 위주로 구입할때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한번 뜯었다하면 다 소비하면 다행인데 그렇지 못한 경우엔 돌돌 말아 보관한 뒤 다음에 먹는 경우가 많아요..하지만 중앙부분을 뜯어 버리면 보관..

라이프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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