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84

여름철 두부 쉽게 상하는 것을 방지하려면..두부 보관법!

두부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두부를 좋아하다 보니 자주 사 먹게 됩니다. 물론 무더운 여름철 두부가 잘 상하기 쉬운 계절에도 말이죠. 예전에 풍문으로 들은 두부 안 상하게 하려면 하루에도 몇 번은 물을 교체해 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두부만 상하지 않는다면 그 정도는 할 수 있죠. 하지만 생각보다 두부는 그리 오래 가지 않고 이내 상한 냄새가 나 버리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을 해 본 결과 제가 해 본 것 중에선 이 방법이 제일 낫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건 바로 두부를 살짝 데쳐서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제일 먼저 두부를 먼저 고르는 일이 중요한데요... 여름철엔 왠만하면 두부는 마트에서 포장된 것으로 구입하세요. 마트에서 두부를 구입하면 포장용기안에 두부가 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

라이프 2013.06.16

최대 반값까지 할인하는 소셜커머스 200% 잘 이용하는 방법.

소셜커머스 200% 잘 활용하는 방법 한달에 한 두번은 소셜커머스를 통해 다양한 문화생활과 먹거리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소셜커머스로 아무리 할인을 많이 해 준다고 해도 왠지 믿음성이 별로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넷상에서 다양하게 사기성 쇼핑등이 많이 나와 더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이젠 소셜커머스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 나름 쇼핑하는 노하우도 생겨 요즘엔 편하게 이용하고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잘 알아 보지 않고 가격이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구매를 할 경우 자칫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 들때도 있지요. 사실 처음엔 저도 그런 일이 있었답니다. 한 예를 들자면 ...한 음식점에서 반값 할인하는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가게와 달리 음식을 시키고 나서 보니 ..

생활속 기사 2013.02.14

음식점에서 이물질이 나왔을때 황당하게 만드는 종업원의 행동..

음식점엣 이물질이 나왔을때 종업원의 행동얼마전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데 음식물안에 달걀껍질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입맛이 완전이 달아난 일이 있었습니다. 기분 좋게 식사를 하러 왔다가 조그만 달걀껍질로 인해 분위기가 흐려질까봐 껍질을 살짝 걷어내고 다시 식사를 하는데 .... 이게 또 무슨 일... 달걀껍질이 한 조각더 음식물안에 들어 있는것입니다. 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종업원을 조용히 불렀습니다. " 저..여기 달걀껍질이 들어 있던데요.." " 네...." " ...... " ㅡ,.ㅡ;;;;; 헐....음식물안에 이물질이 있다고 이야기하니 종업원의 태도는 성의라고는 도저히 눈씻고 찾아 보기 힘든 무관심 그자체였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면 대부분 " 죄송합니다. " 는 기본적으로 하는 말인데 그런 말..

생활속 기사 2013.02.01

횟집사장이 말하는 집에서도 맛있게 매운탕 끓이는 노하우..

횟집처럼 매운탕 끓이는 법 횟집을 하기전엔 솔직히 음식에 대해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맛이 있던 없던 아내가 해 준 요리는 다 맛있다고 잘 먹는 남편덕에 편히 지냈지요.하지만 횟집을 운영하고 나서는 하나에서 열까지 음식에 대해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요리를 잘 해 볼거라고 요리학원에도 다녔지만 그게 단시일에 실생활에 적용되기가 쉽지 않았지요.. 뭐니뭐니해도 음식은 요리를 잘하는 사람에게 직접 배우는게 제일이더라구요..물론 음식점을 운영하는 분이나 그곳에서 주방장을 하는 분들에게 배우는게 딱이죠.작은 횟집으로 자영업을 시작하긴 했지만 우여곡절이 참 많았던 지난 4년간의 세월입니다.그나마 하나 둘씩 요리를 잘 하시는 분들에게 배운 솜씨로 이젠 나름대로 의젓한 음식점 사장..

요리 2013.01.19

연말 모임으로써 각광받는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느낀 옥의 티..

연말 모임으로써 각광받는 레스토랑의 옥의 티" 내일 좀 일찍 일어 날꺼다.." " 몇 시에? " " 12시.." " 어디가나? " " 응 ..식당하나 예약해 놨다. " " 진짜? 뭐 먹는데.." " 니가 노래를 불렀던 스테이크 먹으러.." 가게일을 마치고 나면 보통 새벽 2시입니다. 물론 집에 와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새벽 4~6시 사이가 대부분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일어날 시간에 우린 잠자리에 드는 셈이지요.. 특별한 날이면 잠을 덜 자고 낮에 볼일 보러 가는 것도 솔직히 힘들때가 많습니다. 뭐...몇 년동안 이 생활을 하다 보니 이젠 좀 몸에 익숙해졌지만 밤에 푹 자는거랑 솔직히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아침녘에 잠을 청해 12시에 일어 나는건 왠만한 정신력이 아니면 일어 나기 쉽지..

생활속 기사 2012.12.27

변비에 좋은 양배추물김치 간단하게 만드는 법..

변비에 좋은 양배추 물김치 만드는 법 날씨가 추워지다 보니 일부러 운동하러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운동부족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변비가 생기는 경우도 생기지요.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고도 변비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식이요법...뭐... 좀 거창하긴 하지만 식이요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흰쌀대신 현미를 즐겨 먹고..육고기대신 생선위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식이섬유가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즐겨 먹으면 됩니다. 평소 장이 좋지 않아 변비로 고생하신다면 이렇게 꾸준히 드시면 변비는 커녕 대장까지 깨끗해질겁니다.그 중에서 제가 권하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양배추로 담근 물김치입니다. 물김치라고 하면 왠지 여름철 음식이라 생각하는데요..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

요리 2012.11.15

고구마 한박스 하나도 버리지 않고 보관하는 노하우..

고구마 보관하는 노하우 평소 간식으로 고구마를 즐겨 먹습니다. 고구마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먹거리잖아요.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이유는 아마도 출출할때 배를 든든하게 해주는 역활도 하지만 아마도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사람들이 즐겨 먹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이유에서 고구마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추석전에 고구마를 시켰는데 이제사 도착했네요.. 택배물량이 많아 좀 늦어진 모양입니다. 뭐..다행히도 박스안의 고구마 상태가 넘 좋아 늦어도 상관없었지만요... 평소 삶아서 먹기 때문에 늘 이렇게 자잘한 고구마를 시킵니다. 어떤가요...정말 상태좋죠... 하지만 이렇게 상태가 좋은 고구마라도 관리를 잘 하지 못한다면 박스안에 있던 고구마를 반도 먹지 못하고 상해서 다 버..

라이프 2012.10.07

추석연휴, 가족들과 외식을 한다면 어떤 음식이 제일 인기 있을까?

즐거운 추석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일년에 두 번 모이는 명절 중에 하나인 추석은 더 운치있고 기분 좋은 명절인 것 같습니다. 기온도 적절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햇과일과 햇곡식이 나오는 시기라 더 풍성하게 느껴지는 명절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 주부님들 하루종일 기름냄새를 맡으며 추석음식 장만을 하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니지요. 그래도 보고 싶어하는 가족들을 만나니 힘든 모든 것이 아무리 힘들어도 다 보상이 되는 명절이기도 해요.. 그런데 추석연휴 내내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은 탓에 일부러 밖으로 나가 기름기없는 음식을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죠.. 저도 그랬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음식들을 주로 많이 먹나요? 제가 생각하기론 회가 아닐까하는데요.. 왜냐하면 말을 하지 않아도 대충 그 이유를 아..

생활속 기사 2012.09.30

추석음식 알러지체질을 위한 버섯잡채 4분만에 만드는 법..

알러지체질을 위한 버섯잡채 만드는 법 추석(명절) 아무리 맛난 음식이라도 알레르기 체질이신 분들은 더욱더 음식에 대해 조심스럽습니다. 거의 음식들이 기름기가 많거나 육고기 위주라 더 그렇지요. 저도 불과 얼마전까지는 명절만 지나면 알레르기와 각종 두드러기로 음식에 대한 휴유증을 몸으로 느껴야했습니다.관련글..5년 동안 경험에서 적은 알레르기 아토피를 극복하는 노하우.. 알레르기 치료를 위한 나의 한끼 식단.. 뭐..지금은 완치는 아니지만 알레르기에 대한 반응이 많이 나아져 약을 거의 안 먹어도 될 만큼 되었지만요...그래서 오늘 알러지체질인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추석(명절) 필수적으로 먹는 음식인 잡채를 기름기없고 육고기가 들어가지 않게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음식에 대한 피부트..

요리 2012.09.28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길래 찾아 갔다가 실망한 이유..

인터넷을 보면 맛집리뷰가 정말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리뷰된 글을 읽어 보면 정말 한번쯤은 꼭 그곳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음식을 먹어 보고 싶어집니다. 오랜만에 따뜻한 봄볕도 느낄겸 가까운 곳에 드라이브를 가면서 그 주위에 맛집을 검색해 보라는 남편말에 인터넷을 뒤져 보았지요.. 다행히 맛집이라고 소개해 놓은 음식점이 있어 그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답니다. 역시나 인터넷에 자자하게 소문이 나서 그런지 맛집이라고 소문난 음식점앞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 진짜로 맛있나보네..저렇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것을 보니.." " 그러게.." 남편과 전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며 흡족해 했습니다. 이정도로 줄을 섰다는 이유는 나름대로 맛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사실 맛 없으면 이렇게 줄을 설 일..

생활속 기사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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