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팁 58

테이크아웃컵 200% 재활용

테이크아웃컵 사용하고 이제 그냥 버리지 마세요! 날씨가 더워지니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자연스럽게 댕기네요.. 시럽을 넣지 않은 아이스커피는 하루 두 세잔은 몸에 괜찮다고 하니 무더운 날씨에 더위 타지 마시고 한 두잔 가뿐히 드시는 것도 좋을 듯요..오랜만에 만나는 생활정보 시간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컵 재활용하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테이크아웃컵 활용 법 ] 테이크아웃컵으로 뭘 재활용할지 궁금하시죠.. 포스팅 시작합니다. 사용한 테이크아웃컵은 먼저 깨끗이 씻어 주시구요.. 세수비누, S자형 고리, 칼, 가위를 준비해 주세요. 테이크아웃컵을 사진의 모습처럼 잘라 주세요. 세로로 먼저 자른 뒤 가로로 자르면 깔끔하고 안전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칼을 이용해 윗부분에..

라이프 2016.05.24

날씨가 더워질때 립밤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톡톡 튀는 립밤 보관법 나이가 들어가니 민낯으로 다니기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얼굴이 동안이면 오히려 화장을 안하면 더 젊어 보이고 이뻐 보이는데 동안이 아니다 보니 이거 원.....화장을 안하고 외출을 하기라도 하면 더 늙어 보이는건 둘째치고 어디 아픈 사람처럼 보여 지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집 밖으로 나가는 일이 생기면 복잡한 화장은 아니더라도 비비크림과 립밤 또는 립크로스는 꼭 바르고 나갑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무더울땐 정말 화장하는게 힘들때도 있어요... 왜냐구요... 매일 바르는 립밤이 너무 더운 날씨 탓에 젤리처럼 되어 버려 입술에 바를때 여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될 정도랍니다. 입술에 바르기 위해 립밤을 솔에 살짝 발랐는데도 젤리처럼 묻어 나오니 말입니다. 날씨가..

라이프 2016.05.22

모양틀 없이 주먹밥 이쁘게 만드는 팁

삼각주먹밥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아침을 간단히 먹으려고 어떤 걸 해 먹을까 고민하다 주먹밥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김가루를 묻혀 삼각모양으로 만드려니 삼각김밥을 만들때 사용하는 모양틀이 없어 또 고민......그러나 생각해 낸 나만의 삼각모양의 주먹밥 노하우가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분들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직접 만들어 보니 집에서 뿐만 아니라 야외 도시락으로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5월 놀러가기 좋은 날 가족들과의 나들이를 하실때 막히는 차 안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이 될 것도 같아요. ▶ 모양틀이 필요없는 주먹밥 만드는 법 필요한 준비물- 움푹 파인 그릇(밥그릇),랩 1. 그릇에 넉넉하게 랩을 펼쳐 주세요. 2 랩을 움푹 파인 그릇 안으로 넣어서 준비해 주세요. 3 밥을..

라이프 2016.05.18

바나나 오랫동안 보관하는 독특한 방법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바나나 보관법 바나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어릴적 바나나가 귀할땐 자장면 보다 더 좋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사계절 내내 바나나 뿐만 아니라 과일을 맛 볼 수 있어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 그런데 다른 과일과 달리 바나나는 정말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날씨가 포근한 날엔 더 관리하기가 쉽지 않지요. 그냥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너무 낮은 온도때문에 색이 변색된다며 실온에 보관하는게 현실...하지만 바나나를 한 두개 먹고 실온에 그대로 방치하면 어떤가요.. 순식간에 날파리가 바나나 주위에 윙윙 거리고 날아 다녀 영 지저분하게 느껴지는게 한 두번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이젠 아무리 더운 날에도 바나나에..

라이프 2016.05.17

이쑤시개의 또 다른 용도! 기발한데~

이쑤시개 사용 하시는 분들 대부분 모르는 또 다른 용도는? 고기를 먹거나 나물을 먹다 보면 식사 후, 자연스럽게 이쑤시개를 찾게 됩니다. 집에서 식사를 할 경우엔 칫솔질과 치실을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되는 일이지만 외식을 할 경우엔 음식을 먹은 뒤 이 사이에 뭔가가 끼면 정말 그만큼 곤혹스러운 일이 없습니다. 어떤 성질 급한 분은 손가락을 이용하는 분도 계신데 솔직히 보는 사람들도 비위를 약하게 만드는 행동이기도 하지요. 하여간 음식점에 가면 카운터에 자연스럽게 놓인 이쑤시개를 보면 손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쑤시개를 사용하시면서 대부분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 매일 보는 것이지만 이쑤시개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지 한번 보실까요.. ☞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는 이쑤시개 사..

라이프 2016.05.13

가죽팔찌가 떨어 졌다면?

가죽팔찌가 떨어 졌다면 '이것' 으로 간단히 붙여 보세요! 제주도에서 알게 된 손재주가 좋은 언니에게서 직접 만든 가죽팔찌를 선물 받았습니다. 가죽이라면 너무도 좋아하는 저이기에 완전 기분 업되어 매일 매일 착용하고 다녔지요.. 그런데 일을 하다 그만 팔찌의 고리가 빠져 잊어 버릴 뻔 했어요... 다행히 가게 안에서 떨어진거라 얼른 찾았지만요.. 그런데 가죽팔찌 떨어졌다고 다시 붙여 달라고 하기 좀 그래서 제거 직접 수선 아니 수선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튼튼하게 붙어 완전 대만족! 혹시 가죽팔찌의 고리 부분이 떨어져 나간 것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한 번 저따라 수선해 보세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가죽팔찌 간단 수선법 ] 필요한 것은? 목공풀 목공풀은 천이나 나무등을 붙일 수 있고 플라스틱도 ..

라이프 2016.05.13

날파리 '이것 ' 하나로 간단히 해결!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해충 '이것'으로 간단히 해결! 날이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직은 쌀쌀하지만 낮엔 햇살이 제법 따듯해 반팔을 입고 다닐 정도의 날씨입니다. 그렇다보니 슬슬 모기들도 보이기 시작하네요. 나무들이 많은 곳에 있다 보니 날파리는 물론 모기들도 심심찮게 보여 영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포근해진 날씨에 슬슬 기승을 부리는 해충퇴치제를 간단히 만들어 실생활에 활용해 보겠습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해충퇴치제 만드는 법 ] 준비물 – 계피, 에탄올, 분무기 1.냄비에 물을 올리고 물이 끓기 전에 잘라 놓은 계피를 넣어 살짝 끓여 주세요. 2. 한번 끓인 계피는 식혀서 에탄올과 50 : 50으로 섞은 뒤 1주 정도 지난 후 사용하면 됩니다. (단, 물..

라이프 2016.05.11

아내도 놀란 남편의 닭 한마리 손질법.. 대박이야!

5분 반에 닭 한마리 깔끔하게 손질하는 팁닭 볶음용이 아닌 닭 한마리를 구입했을 경우 백숙이 아니면 대부분 손질을 해서 각종 요리를 해 먹습니다. 하지만 손질을 제대로 못할 경우 난감하죠..오늘은 저렴하게 구입한 닭 한마리 닭 볶음탕용으로 손질하는 팁 알려 드립니다. 오늘 닭 한마리를 멋지게 손질한 사람은 바로 남편입니다. 평소 요리를 잘하다 보니 닭 한마리 손질도 5분 만에 끝내 버리더군요.. 그럼 닭 한마리 손질 하는 팁 보실까요. [ 닭 한마리 볶음용으로 손질하는 팁 ] 생닭을 반으로 자르면 껍질 사이로 보이는 지방을 먼저 제거합니다. 지방이 제일 많이 모인 부분 즉 똥꼬부분 확실히 제거하세요. 그리고 닭을 뒤집어 먼저 위의 사진처럼 4등분으로 칼로 자릅니다. 혹시 뼈가 있어 자르기 힘들지 않을까하..

라이프 2016.05.08

화장지 알뜰하게 사용하는 팁

화장지 알뜰하게 사용하는 소소한 팁 화장지는 1겹이든 3겹이든 손으로 돌돌 말아 사용하는건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늘 화장지를 사용하는 습관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오늘은 화장지의 질과 상관없이 알뜰하게 사용하는 간단한 팁 포스팅합니다. 생활 속에서 소소한 팁이 때론 유익한 정보가 되는 것이 많다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오늘 포스팅 시작해 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화장지 알뜰하게 사용하는 팁 ] 필요한 것은? 없음... 아니 손의 힘! 화장실에 화장지를 걸기 전에 화장지를 눕혀서 한 번 꾹 눌러 주세요. 납작하게~ 세워 놓으면 요 상태.... 화장실에 걸면 요 상태... 화장지를 사용할때 줄줄 ~ 나오던 화장지가 중간에 멈춤하면서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한마디로 술술 잘 풀..

라이프 2016.05.05

곰팡이 핀 수건 깔끔하게 세탁하는 법

남편도 놀란 곰팡이 핀 수건 세탁하는 법 비가 오는 날이 많았던 4월이었지만 5월은 그나마 햇살이 방긋 웃는 날이 많아 좋네요. 물론 바람이 쌩쌩 부는 것만 빼면 딱 좋은데 한 여름의 태풍도 아니고 무슨 태풍같은 바람이 며칠 계속 씽씽 붑니다. 그래도 바람이 불고 햇살이 비추는 날이니 그것으로 만족해야겠죠.. 비오는 것 날보다 훨씬 나으니까요.. 수건을 씻으려고 물에 담근 뒤 잠깐 잊어 버렸는데 며칠 사이 세상에 곰팡이 흰 수건에 핀 것입니다. 남편은 이거 어떻게 쓰냐며 걱정했지만 사실 전 걱정 조금 덜 했어요.왜냐하면 제가 해결할테니까요.. 오늘은 곰팡이가 생겼거나 누렇게 변색된 흰 옷이나 흰 수건 세탁하는 법 포스팅 합니다. 장마철에 더욱더 유용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면서...... ..

라이프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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