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팁 58

라이스페이퍼가 남았다면?

남은 라이스페이퍼를 튀겼더니..얼마전 마트에서 라이스페이퍼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조금 넉넉히 사 왔습니다. 그런데 요리를 해 먹고 남은 라이스페이퍼 간단하게 간식으로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알아 보다 티밥처럼 기름에 튀겨서 먹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라이스페이퍼를 튀겨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일이 ...어찌나 이쁘게 튀겨 지는지 상상 밖의 모습이었습니다. 라이스페이퍼가 남아 튀겨 보니.... 먼저 튀기기 전 일정하게 자르기로 했습니다. 번호 순서대로 자르면 모양이 일률적이라 이쁠 것 같아서... 나름 괜춘!! 기름을 팬에 두르고.... 열이 오를 동안 기다립니다. 기름 적정 온도는 라이스페이퍼 조각을 떨어 뜨렸을때 바로 튀어 오르면 됩니다. 고로 약 160도 정도~ 투명한 라이..

라이프 2016.04.01

초보자도 쉽게 자동차 방전 충전하는 팁

자동차 방전 충전 이렇게 간단할 수가~ 자동차 방전이 되면 간단하게 서비스를 부르면 되지만 횟수를 거의 다 사용했다면 정작 급할때 사용하려면 난감한 경우가 생길까봐 아는 지인에게 점프선을 빌렸습니다. 점프선은 자동차 방전이 되면 차끼리 서로 연결해서 방전을 충전해 주는 역할을 하는 장비입니다. 다행히 제주도 이사 오기전 사용했던 활어차가 있어 자동차에 연결해 방전을 해결했습니다. 물론 점프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지만요. 가게나 영업적인 일을 하는 분들은 점프선 하나는 가지고 있는게 편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럼 자동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자동차 방전 충전하는 팁 포스팅합니다. [ 초보자도 쉽게 자동차 방전 충전하는 법 ] 필요한 것은 ? 점프선 제일 먼저 방전된..

라이프 2016.03.30

매일 사용하는 노트북 키스킨 세척법

주부9단이 알려주는 노트북 자판 관리법 노트북을 매일 사용하지만 사실 제일 관리를 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도 나름 청소, 정리는 잘하는 편인데 정작 매일 사용하는 노트북은 별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참...나.... 등잔 밑이 어둡다고 제일 가까이 두고 사용한 것을 너무 관리를 소홀한 것 같아 시간을 내어 노트북도 닦고 키스킨 세척등 관리를 좀 했습니다. 아마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리를 소홀이 하는 한 부분일거랑 생각을 하고 포스팅합니다. 헤헤~ 나만 아니길하는 바람으로.. ^^;;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노트북 자판 및 키스킨 세척법 ] 필요한 것은? 붓 or 솔, 주방세제 뜨아!!!!!! " 이건 내 노트북이 아니야! "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제 것입니다. ㅡㅡ ..

라이프 2016.03.24

신발 찌든 때 씻을때 '이것' 활용해 보아요!

주부9단이 알려주는 신발 세척 하는 법 운동화를 신고 올레길, 오름 이곳저곳 다니기 참 좋은 때입니다. 제주도는 지금 낮에는 포근한 것을 뛰어 넘어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합니다. 물론 아침 저녁으론 여전히 추워 환절기 건강조심~ 조심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햇살도 좋고 바람도 살랑살랑 부니 기분 좋게 운동화 세척해 봅니다. 제껀 솔직히 세탁기에 넣어 그냥 한 번 돌리면 간단히 해결되는데 남편껀 조금 손 좀 봐야해요.. 신발 안쪽, 바깥쪽 찌든때가 있어서요. 물론 발냄새가 솔솔 나는 것도 향기롭게 세척~ [ 운동화 찌든때 장바구니로 씻어 보기 ] 사실 운동화 세척은 좀 귀찮기도 해요. 일일이 솔로 문질러야 하고 깔창, 신발끈도 다 풀어야 하니 말입니다. 물론 다 세척한 후에도 끈 매고 하려면 일부러 시간을 내..

라이프 2016.03.21

배란다 긴 창틀 청소 간단히 하는 법

봄철, 배란다 창틀 청소 간단히 하는 팁 봄볕이 정말 포근하니 좋습니다.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지만 봄비답게 포근함이 밀려 오는 아침입니다. 이런 날은 청소기를 돌리는 청소보다는 마른걸레로 바닥을 닦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좋죠.. 오늘은 집 안 창틀 특히 배란다 긴 창틀 청소 간단히 하는 방법 포스팅합니다. 이번주 봄철, 청소 프로젝트로 다양하게 포스팅 했는데요..오늘도 유익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주부9단이 알려주는 배란다 긴 창틀 청소 하는 법 ] 필요한 것은? 신문지, 분무기 먼저 신문지에 물이 든 분무기로 젖을 만큼 뿌려 주세요. 그리고 접어서 창틀에 끼워 주세요. 그렇게 5분 후....... 한쪽 방향으로 신문지를 밀어 내면 묵은 창틀 먼지가 깔끔하게 닦입니다. 물론..

라이프 2016.03.18

건미역 불릴때 '이것' 넣으면 시간 단축한다고?

건미역 초스피드로 불리는 팁 미역국을 자주 끓여 먹다 보니 나름 건미역 빨리 불리는 노하우가 생기더라구요. 미역을 미리 하루 정도 불려 두면 완벽하겠지만 왠지 좋은 성분이 다 물 속에 빠져 나갈 것 같아 전 되도록이면 미역국을 끓일때 바로 불립니다. 물론 10분이면 완벽하게 미역이 불려지니 바쁜 아침 미역국을 먹어야겠는데 불리지 않았다면 오늘 포스팅 보고 한 번 따라해 보세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건미역 초스피드로 불리는 법 ] 필요한 것은? 설탕 설탕 한 스푼에 물 1리터를 준비해 주세요. 설탕물과 아무 것도 들어 가지 않은 물로 실험해 보겠습니다. 설탕을 넣은 물은 설탕이 다 녹게 잘 저어 주세요. 그리고 각각 5g의 건미역을 설탕이 들어간 곳과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물에 넣어 주세요. 왼쪽은 ..

라이프 2016.03.14

전자렌지 청소 이렇게 간단해?

자취생에게 유용한 전자렌지 청소법 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전제품 중 하나가 바로 전자렌지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식은 밥을 데울때나 국을 데울때 그리고 요즘 편리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음식까지 다양하게 전자렌지를 이용하는데요..사실 제일 청소하기 번거로운 부분이라 생각하고 엄청 더러울때 어쩔 수 없이 청소를 하게 되죠..이제 위생상의 문제도 있으니 오늘 당장 저 따라 전자렌지 청소 간단하게 해 보실래요~ [ 주부9단이 알려주는 전자렌지 초간단 청소법 ] 필요한 것은? 행주 자주 사용하는 전자렌지 간혹 음식물이 튀어 내부가 엉망이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죠..이제 청소해 볼까요. 행주를 물에 적십니다. 물에 적신 행주는 꼭 짜지 마시고 바로 전자렌지 유리접시에 올려 둡니다. 요렇게... 그..

라이프 2016.03.09

패딩점퍼 집에서 세탁하는 노하우

주부9단이 알려주는 패딩점퍼 세탁법 봄비가 내렸습니다. 이제 이 비가 그치면 본격적으로 겨울철 입었던 옷들을 세탁할건데요.. 정말이지 옷을 분리해서 세탁소에 맡기는 일도 만만치 않습니다. 물론 부피가 너무 크면 어쩔 수 없이 세탁소에 맡겨 세탁하는 것이 편하긴 하겠지만 간혹 겨울철 자주 입는 옷 중에서 드라이크리닝을 하지 말아야 할 옷들도 있어요.. 오늘은 그 중에서 패딩점퍼 집에서 세탁하는 법 포스팅합니다. [ 주부9단이 알려주는 패딩점퍼 집에서 세탁하는 법 ] 필요한 것? 욕조 or 큰 물통, 샴푸 or 중성세제, 울샴푸 참 오랜만에 본다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예전에 반신욕할때 잠깐 사용했던 대야입니다. 어릴적 빨간대야 갑자기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ㅎㅎ 저희집은 욕실에 따로 욕조가 없어서 대야를..

라이프 2016.03.06

고깃집에 갔다가 옷에 냄새가 배었다면 ...

고깃집에서 옷에 밴 냄새 제거법 몸살기가 있을때는 고기를 먹으면 힘이 난다는 남편의 어리광 섞인 말에 오랜만에 고깃집을 갔습니다. 고기를 먹는 모습을 보니 아프다는 것은 순 거짓말 같이 느껴졌지만 안 아프고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도 다행이고 배가 부릅니다. 그런데 고기는 맛있게 구워 먹지만 늘 우리가 겪게 되는 일이 하나 있지요..그건 바로 고기를 먹고 나면 옷에 고기냄새가 샤샤샥 배인다는 점이죠. 오늘은 맛있게 고기도 먹고 옷에 밴 고기 냄새도 완벽하게 제거하는 방법 알려 드립니다. 사실 시중에 파는 탈취제를 이용해도 옷에 깊게 밴 냄새는 제거하기 쉽지 않은데 오늘 이 방법 한 번 사용해 보시면 완전 엄지를 '척' 하고 들 것 같습니다. [ 고깃집에서 옷에 밴 음식냄새 제거 법 ] 필요한 것은? 드라이기..

라이프 2016.03.02

통닭기름의 대단한 발견! 대박이네~

통닭집의 광택이 나는 화초 그 이유는? 제주도에 여행 하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유명한 관광지 말고는 대부분 초저녁에 문을 닫는 가게(음식점)들이 많습니다. 어떤 곳은 이른 아침에 시작해 오후 2 ~3시에 가게 문을 닫는 곳이 많을 정도니까요..하여간 초저녁에 저녁을 미리 챙겨 먹지 않으면 마트를 이용하는 수 밖에요..물론 시골엔 그냥 편의점에서 먹거리를 구입해야 하구요. 저희 가게도 나름 관광지이긴 해도 대부분 밥집들이 일찍 문을 닫습니다. 그렇다보니 저녁 7시가 넘으면 '어디서 밥을 먹지? '하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고기를 좋아하는 남편에게 딱인 통닭집은 늦은 시각까지 문을 열어 맘 편하게 먹고 갈 수 있어 좋아요. 그런데...예전부터 관심있게 본 것이 하나 있었으니 그건 ..

라이프 2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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