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9단 126

복잡한 냉동실, 냉동식품 부피 줄여 보관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줌마입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 준비 잘하고 계시겠죠. 마트에 가니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분들이 장을 보러 오셨더군요. 명절엔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겠죠. 저도 마트에 가서 가족과 함께 먹을 것들을 넉넉히 준비해 왔습니다. 추석이라 그런지 대부분 냉동식품은 1+1 행사를 하고 있어 조금은 넉넉한 마음으로 이것저것 사 왔네요. 그랬더니 냉동실이 터져 나갈 정도더라고요. 아직 장 볼게 더 남았는데 말이죠. ^^;;;;;;;; 한 번 더 장을 보러 가기 전에 일단, 냉동실 정리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에 당장 했죠. 이거 원....... 냉동실 문칸에도 냉동식품이 가득 차 있네요. 도저히 이 상태로는 안 되겠다 싶어 일단..

누구나 알지 못하는 감자 필러 사용 방법

안녕하세요 줌마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 와 너무 좋아요. 올 여름 역대급으로 많이 더웠었는데 선선한 가을이라니.... 역시 계절 변화가 뚜렷한 대한민국 너무 좋습니다. 오늘은 요리를 하면서 꼭 사용하는 감자 필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감자 필러 유용한 사용 방법 요즘 시중에 필러 정말 잘 나오더라고요. 스텐으로 되어 있어 디자인도 이쁘고 무엇보다도 정말 껍질이 잘 벗겨져 요리할때 시간도 많이 절약되어 좋습니다. 요리할때는 뭐니뭐니 해도 장비빨인 것 같아요. ㅎㅎ 보통 감자 필러를 사용하면 껍질만 벗기는데 사용하시는데요. 사실 알고 보면 아주 유용한 기능 한가지 더 있습니다. 그건 바로 감자껍질을 다 벗기고 나면 간혹 움푹 패인 곳이 있는데요. 그곳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것을 칼이 아닌 감자필러..

손대기 싫은 욕실슬리퍼 한 방에 세척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줌마입니다. 가을 바람이 시원한 날이네요. 이런 날은 푹 자고 싶지만 그동안 밀린 청소를 하는 것도 은근 보람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욕실 슬리퍼 세척하는 방법에 대한 글이니다. 매일 신는 욕실 슬리퍼이지만 물을 많이 사용하는 곳에서 조금만 소홀히 하면 어김없이 물때가 고스란히 슬리퍼 사이에 낍니다. 신경써서 2~ 3일에 한 번 손보기만 하면 되는데 그렇지 못하면 손대기 싫을 정도의 상태가 되지요. 이미 손쓰기 힘들 정도라면 이 방법 추천해 봅니다. 물때 가득한 욕실 슬리퍼 세척 방법 꼬질꼬질한 욕실 슬리퍼입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막 신게 되는데요. 자세히 보니 난감 그자체입니다. 오늘 이 욕실 슬리퍼 꼼꼼하게 씻어 보겠습니다. 오~~~~ 마이 갓! 사진 찍기가 민망할 정도네..

국수 삶을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 2가지

[ 국수 1인 분의 양 측정법 ] [ 남은 국수 보관법 ] 간만에 매콤한 국수가 먹고 싶어 선반에 있던 국수를 꺼냈습니다. 요즘같이 입맛이 별로 없는 여름철엔 먹고 싶은 것 하나 둘 해 먹는 것도 은근 기분 전환되고 좋은 것 같아요. 보통 국수를 개봉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위부분을 싹둑 잘라서 국수를 꺼내지 않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이제는 윗 부분이 아닌 옆 부분을 잘라 보세요. 이렇게 말입니다. 이렇게 개봉을 하면 국수를 꺼내기도 쉽고 무엇보다도 남은 국수를 보관할때 유용해요. 보통 윗부분을 개봉하다 보면 집개로 꽂기도 어중간 하잖아요. 그런 경험 누구나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런 이유에서 옆 부분을 개봉하면 남은 국수를 보관할때 비닐을 접으면 국수가 깨지지 않고 잘 보관됩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

싱크대 배수구 청소할때 돌을 올려 두는 이유..알면 놀랄걸!

[ 싱크대 배수구 청소 난 이렇게 한다! ] 장마기간에는 후덥지근해 청소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시간을 많이 내어 청소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뭐든 조금씩 나눠서 해야 힘들이지 않고 청소가 가능한 것 같아요. 자주는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청소해야 하는 곳이 있죠. 그곳이 바로 싱크대 배수구입니다. 습기가 많은 계절엔 더욱더 신경 써줘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곳도 곰팡이가 번지지 않습니다. 싱크대 배수구 청소할 때 전 조금 특별한 것을 준비합니다. 그것은 바로 ' 돌 '입니다. 갑자기 왠 ' 돌 '?! 하며 의아하실 건데요. 그 이유와 함께 오늘 포스팅 시작해 봅니다. 비가 자주 오고 습한 날씨가 잦은 여름철엔 배수구 청소 조금만 소홀히 해도 곳곳에 물때가 잔뜩 끼고 ..

가스렌지 후드에서 기름이 똑똑 떨어진다면?

[ 후드 청소할 시기를 알려주는 기름때 간과하지 마세요! ] 연일 33도를 웃도는 폭염의 연속입니다. 이제 장마가 끝났나? 할 정도로 후덥지근한 바람이 불고 습도도 엄청 노더라고요. 매 해마다 무더위가 심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게 지구 온난화 때문이겠죠. 그러고 보면 에어컨 없던 어린 시절이 때론 그립긴 합니다. 그땐 한여름이라도 지금처럼 이렇게 덥진 않았으니........ 그래도 비가 계속 내리고 창문도 못 여는 날에 비하면 햇볕이 따가워도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할 수 있음에 위안을 가져 봅니다. 어쩌다 한 번씩 집에서 요리를 해 먹는데 날씨가 더워서일까요.... 후드에서 뭔가가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져서 정말 놀랐습니다. 자세히 보니 기름이었어요. 나름대로 일주일에 한 번씩 ..

여름철 싹 나기 딱 좋은 감자 이렇게 보관해 보세요!

[ 감자 오랫동안 두고 먹는 방법 ] 안녕하세요 줌마입니다. 요즘 날씨가 장난이 아니죠. 그래도 맛난 거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보냅시다. 며칠 전 마트에 갔더니 농산물을 잔뜩 쌓아 놓고 세일을 하는 겁니다. 요즘 농산물, 과일값이 장난이 아닌데 이렇게 세일을 해주니 어찌나 반갑고 좋은지 몰라요. 하지만 저렴하다고 많이 사 와도 사실 관리를 잘 못한다면 오히려 낭비가 될 수 있어요.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더욱더..... 오늘은 감자 한 박스 싹 나지 않고 알뜰하게 다 먹는 나만의 방법 포스팅해 봅니다. " 난 감자 한 박스 이렇게 보관해! " 감자 한 박스를 구입했다면 일단 깨끗이 씻어서 흙을 제거해 줍니다. 전 흙을 제거할 때 양파망을 사용해요. 채소에 흠집이 나지 않고 정말 흙이 잘 떨어져 나 가거..

전자렌지로 4분 완성 꼼수 잡채 만드는 법

[ 전자레인지로 잡채 만드는 법 ] 입맛이 없을 때 희한하게 손이 많이 음식이 당길 때가 있죠~ 저도 그래요. 누가 해 주면 딱 좋은데 그렇지 못할 때 하면 좋은 초간단 잡채 오늘 간단하게 만들어 봤어요. ' 좀 더 많이 할걸! ' 하는 아쉬움까지 있었던 오늘 초간단 요리 포스팅 글 시작합니다. 잡채 초간단으로 만드는 방법 1, 당면은 미리 물에 불려 둡니다. 2. 양념을 만듭니다. 양념재료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반 큰 술, 마늘 작은 반티 스푼, 물 15ml (1 ~2인 분 기준 ) 3. 잡채에 넣을 각종 채소와 재료 준비 ( 전 당근, 어묵, 대파를 준비했어요. ) 만약 집에 버섯이나 양파가 있음 같이 넣으면 더 맛있을 거예요. 4. 재료가 다 준비되었다면 양념을 부어 줍니다. 5. ..

요리/음식 2022.06.21

양파망 지금껏 그냥 버렸다면 후회하실거에요.

[ 양파망 200% 활용법 ] 지금껏 양파망을 그냥 버리셨다면 실수하시는 겁니다. 양파망이 생활 속에서 얼마나 유용했는지 알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설거지할 때도 사용하고 욕실 청소할 때 사용해 보면 이렇게 유용한 수세미가 있을까? 할 정도로 사용하는 내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답니다. 양파망을 설거지 할때 수세미 대용으로 사용하기! 기존에 사용했던 수세미를 사용하지 않고 요즘엔 양파망을 자주 사용합니다. 어찌나 거품이 잘나고 설거지가 잘 되는지 한 번 사용하면 못 끊게 되는 묘한 중독성이 있어요. 주방세제를 한 번만 묻혀도 설거지를 다 할 정도로 거품이 장난이 아닌 게 많이 나오고 무엇보다도 설거지가 너무 잘 되고 그릇에도 손상이 없습니다. 완전 강추!!! 물론 설거지 후 싱크대 주변 청소할때도 완전 잘 ..

물티슈 뚜껑 싱크대에 붙이면 생기는 일

[ 버리는 물티슈 뚜껑의 유용한 활용법 ] 2년 넘은 코로나19 이후로 인해 생활 속에서 하나 변한 것이 있다면 아마도 개인위생에 더 철저해졌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티슈 한 박스를 사놓고 생활할 정도니 이젠 몸에 밴 행동 같기도 합니다. 저녁에 물티슈를 사용하려니 몇 장 고작 남아 있었습니다. 물티슈를 사용하고 재활용 통에 버리려다 갑자기 물티슈 뚜껑을 떼어 냈습니다. 힘들게 떼어 내는 모습에 남편이 뭐할 거냐고 물었죠. " 이거.... 쓰레기 통 하나 만들려고.. " 의아하다는 표정을 짓더니 그저 웃더군요. 물티슈 뚜껑은 강력한 접착제로 붙어져 있긴 하지만 옆으로 힘을 줘서 떼어내면 쉽게 분리가 가능합니다. 물론 어느 곳이든 재 접착이 가능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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