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9단이 알려주는 린스 200% 활용하는 방법 남편과 저 모두 머리가 짧기때문에 린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드물답니다. 그렇다보니 샴푸는 자주 사게 되어도 린스만 늘 자연스럽게 남게 됩니다. 사실 린스만 사는 경우는 한번도 없어요.. 거의 명절에 선물세트로 들어 온 것이지요. 근데 왠지 린스를 그냥 묵혀 두기가 솔직히 아깝더라구요.. 머리에 팍팍 쓸려니 이거 원 머리숱이 적은데다가 짧아서 많이 사용했다고 하면 완전 착 달라 붙어 더 보기 싫고 그래서 전 린스를 머리가 아닌 다양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곳저곳에 사용했더니 요즘엔 집에 린스가 남아서 유통기간이 임박한 것이 별로 없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여러분의 집에선 어떤가요..린스가 늘 남진 않으신가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