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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묻은 거품기 힘들이지 않고 씻는 방법

생크림이 그릇이나 컵에 잔뜩 묻었다면? 설거지는 이렇게!요즘에는 홈베이킹이나 홈카페등.... 집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어 먹는게 대세입니다. 솜씨 좋은 주부라면 만드는 재미도 솔솔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경제적인 면에서도 괜찮다는 반응에서 일어난 현상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요리 후... 생크림이 잔뜩 묻은 그릇이나 거품이를 쉽고 간단하게 씻는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 생크림은 유제품이라 설거지를 잘못하면 그릇에 기름도 그대로 있을 뿐 아니라 싱크대 주변도 엉망이 되니 초보주부들이나 자취생들은 오늘 유익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즘 집에서 크림아트에 흠뻑 빠진 1인입니다. 재미난 그림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정말 재밌어요.. 하지만 생크림이 들어가다 보니 설..

라이프 2017.06.19

수요미식회에 나 온 다운타우너 햄버거 속의 비밀...

이태원에서 유명한 햄버거를 맛보다수요미식회에 방송되면 웨이팅은 기본이 된 음식점들이 전국적으로 많이 늘어났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송의 힘에 한 번 더 놀라는 1인입니다. 얼마전 이태원에서 유명하다는 한 햄버거집에 갔습니다. 이곳 햄버거집은 방송에 나오기 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었는데 수요미식회 방송이후 긴 웨이팅의 시간이라도 꼭 맛보고 가려는 손님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다운타우너 용산구 이태원 주변에는 다양한 카페와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서울시민들도 일부러 찾아가는 곳이 되었지요.. 예전부터 유명한 음식점들이 많은데다가 새로운 신상 음식점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는 추세라 골라 먹는 재미도 솔솔한 곳입니다. 수요미식회에 나 온 다운타우너는 여느 주택가..

서울 2017.06.17

9kg 넘는 대형 수박 이렇게 보관하세요!

수박 보관하는 나만의 필살기마트에서 할인행사를 한다고 신문에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나서 남편이랑 마트에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 평소엔 재래시장 위주의 장보기지만 이렇게 마트에서 행사가 한다고 하면 필요로 했던 것을 마구마구 사오는 편입니다. 생활용품은 두고두고 사용해도 되니까요..ㅋ.. 이것저것 고르고 식료품코너를 들어서는 순간 제법 큰 수박을 생각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더군요..부피는 많이 차지하는 쇼핑목록이지만 싸다는 이유 하나로 카터기에 담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냉장고 정리에 들어간 후 수박을 보니 왠지 반찬냄새가 배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수박을 꺼내 자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무리 정리를 잘해 냉장고 냄새가 안난다고 해도 이상하게 과일을 먹을땐 나는 것 같아서요.. 이 놈의 예민함...

라이프 2017.06.16

시꺼먼 철판 '이것' 하나로 간단히 해결!

외국인관광객도 놀라버린 고깃집 철판 닦는 아이디어!둘 다 고기를 너무도 애정하기에 외식을 하면 거의 고깃집을 가는 편입니다. 유명한 고깃집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제법 많더군요..특히 눈에 띄는건 외국인들이 많이 온다는것... 한마디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곳도 구경하는 패키지여행이랄까... 여하튼 외국인들이 고기를 맛있게 먹는 모습도 나름대로 흥미롭게 보며 즐겁게 고기를 구워 먹으며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고기가 나오고 각종 채소와 찬이 식탁에 올려졌는데 특이한 것이 눈에 띄더군요.. '오잉? 이 무는 뭐징?? ' 나무젓가락에 꽂아서 놓여진 네모난 무의 용도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종업원에게 물었더니 종업원 하는 말..... " 네...이건 철판 닦는 무입니다. " 라고 하더군요.... 종업원..

생활속 기사 2017.06.12

제주도에서 가장 크다는 탐라도서에 직접 가 보니...

제주시청 부근에 위치한 탐라도서에 가다바쁘다는 핑계로 서점에 가서 책을 사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잠시 뒤돌아 보니 여전히 도심에서의 생활 그대로 앞만 보고 달리고 있는 제주생활입니다. 그러고 보니 각박하게 사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긴하네요.. 사실 바쁘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제일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인터넷에서 다양하게 뉴스, 정보, 사회 등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어 책을 읽어 볼 기회가 점점 드물어진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 그래서 시내에 볼 일을 보러 갔다가 제주도에서 제일 크다고 소문이 자자한 탐라도서에 잠깐 들렀습니다. 책방에 들어서면 나는 종이냄새도 그립기도 하구요.. 제주도에서 제일 크다는 탐라도서는 제주시청 부근에 있습니다. 입구는 아파트 쪽 상가로 들어가는 ..

제주도 2017.06.11

제주도에서 한치회가 단돈 5,000원이라니.....대박!

제주도에서 한치회를 먹고 싶다면? 여긴 어때!제주도의 새벽은 한치배가 불빛을 밝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한치철이긴 해도 국내 최고의 관광지다 보니 사실상 회값은 그렇게 싸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제주도에서 지금 한창 이름값을 날리고 있는 싱싱한 한치회를 단돈 5,000원에 먹을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저도 처음엔 회 한 접시 5,000원 한다길래 의구심이 먼저 들었지요..하지만 직접 가서 먹어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단돈 5,000원의 한치회 한 접시 도대체 단돈 5,000원에 회 한접시 즉, 한치회를 어디서 먹을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바로 제주시에 위치한 '불타는 금요일' 내에 있는 일식코너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정말 단돈 5,000원 제주도에서 몸값 제대로 하는..

맛집 2017.06.10

선풍기 분해하기 힘들거나 직장이라면 이 방법 강추!

선풍기망 청소 간단하게 하는 법요즘 마른장마와 때이른 무더위로 인해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농사를 하는 분들은 비가 오지 않아 농심이 타 들어간다는 뉴스를 접하니 마음이 영 편하지 않더라구요..해갈에 도움이 되는 비가 좀 왔음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약간의 비가 온다고는 해도 해갈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하니 ...ㅜㅜ 여하튼 때이른 무더위에 선풍기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요즘입니다.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면 더할나이 없이 좋겠지만 전기요금 폭탄의 우려때문에 선풍기로 올 여름도 버텨야 할 듯요... 그런데 선풍기를 하루 종일 틀다보니 자연스럽게 먼지가 선풍기망에 붙어 엉망입니다. 그렇다고 더러울때마다 선풍기를 다 분해해서 세척하는 일도 정말 귀찮을때도 솔직히 많습니다. 이 많는 먼지가 우리의 코와 ..

라이프 2017.06.10

한국전통거리 인사동은 정겨움이 가득하다.

국내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는다는 서울 인사동길....서울에서 외국인 뿐만 아니라 국내관광객들도 찾아 간다는 인사동은 늘 그렇듯 정겨움이 가득하다. 오래된 골동품을 비롯해 한복, 생활도자기, 그림등 다양한 물품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들곤 한다. 물론 맛있는 먹거리 또한 즐거움으로 다가 오는 동네이다. 예나 지금이나 관광객들은 한복을 입고 거리를 다니며 쇼핑을 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곳 또한 인사동의 매력이다. 직접 그림을 그려서 팔고 있는 화가도 있고.... 메모수첩을 일일이 수작업해서 파는 곳도 있다. 거기다 먹는 즐거움까지 있어 좋다. 대부분 직접 만들어서 파는 장인들이 많아 볼거리가 다양해서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 원하는 물건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서울 2017.06.09

시간이 멈춘 듯한 성수동 골목 속으로....

성수동의 독특한 카페를 찾아가다 발견한 성수동의 매력서울의 한 동네를 찾았다. 마치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듯 새롭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그건 아마도 서울이라는 단어로 연상되는 것은 높은 빌딩, 많은 사람들, 복잡한 도로, 많은 차들일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성수동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조금 독특한 느낌의 동네였다. 아마도 오랫동안 서울을 떠나 타지에서 살아 온 사람들이 이곳을 다시 찾는다면 어린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느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 성수동 필자가 서울여행 중에 성수동을 찾은 이유는 독특한 컨셉의 카페가 있다는 소문이 있어 가게 되었다. 서울은 대중교통이 활성화 되어 있어 누구나 차가 없어도 이동이 가능하다. 지하철 환승제도 있어 가격도 저렴하니 뚜벅이여행객들에겐 참 좋은 여행..

서울 2017.06.08

추억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컨셉의 카페 - 옐로우카페

바나나맛 우유를 컨셉으로 한 재미난 카페에 가다 어릴적 목욕탕에서 자주 먹었던 바나나맛 우유...지금도 우유를 보면 그 시절 추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작은 우유 한 병의 추억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소중한 추억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네요...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재미난 컨셉의 카페가 생겼다길래 다녀 왔어요.... 요즘엔 사드의 영향으로 인해 중국인들이 발길을 끊어서일까요..그 덕분에 국내관광객이 많이 늘어 개인적으로 좋긴해요... 우리가 갔을때도 수학여행 온 학생들로 중문관광단지에는 북적한 분위기였어요..물론 그 주변에 위치한 옐로우카페 역시 북적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추억의 단지우유 바나나맛 우유 옐로우카페의 컨셉은 노랑노랑 바나나맛 우유 컨셉 그자체예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한 분위기로 재..

제주도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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