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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64

겨울바다의 아름다운 풍경...

겨울바다의 낭만을 만끽하는 연인.. 멀리서 바다의 일몰을 담다 아름다운 연인에게 매료되었습니다. 겨울바다에서 낭만을 즐기는 연인의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바람이 차가워졌지만.. 일몰의 시각이라 그런지 바닷가주변의 풍경은 따뜻한 느낌마져 듭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파도소리만 들릴 뿐... 아름다운 연인의 데이트를 그 누구도 방해하지 못합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낭만적인 풍경입니다. 조용한 바닷가의 파도.. 운치있어 보입니다. 처얼~~~썩! 겨울바다의 운치..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잠시 감상해보십시요. 어떠세요?.. 여름에 사람들로 북적이던 해운대의 바다였지만... 이제는 조용한 분위기로 연인들을 부르는 낭만적인 겨울바다의 모습 그 자체입니다.

풍경 2008.12.03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바닷가의 고즈넉한 풍경...(송정)

한여름 많은 사람들의 휴가지로 붐비던 송정 바닷가에는 이젠 한적한 느낌마져 듭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이라고 하기엔 왠지 추운 듯 하지만 바닷가에는 아직도 여름 레포츠를 즐기며 지나가는 가을을 아쉬워 하는 듯 합니다. 인적이 뜸해진 바닷가의 백사장에는 사람들의 낭만적인 데이트의 모습보다는 세월을 낚는 강태공들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변해가네요. 계절마다 달라 보이는 바닷가의 주위 풍경. 왠지 가을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주위에 들리는 것은 파도소리 뿐.. 이렇게 가을 바닷가는 조용하게 사람들에게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풍경 2008.11.05

가을들녘의 넉넉한 풍경..

덜~~~~~~덜덜~~~~! 경운기소리가 온 세상을 울리는 듯 요란합니다. 시골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도심에서 사는 난 이런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사실 난 경운기를 한번도 타 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일까요~! 시골길에서 경운기가 지나가면 도심에서는 멋진 외제차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이 부러운 것이 현실이지만 난 경운기를 타고 가는 사람이 더 부럽고 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만약 할아버지께서 경운기를 함 타볼껴라고 말한다면 네~~~~~~~~~. 라고 선뜻말할 것도 같습니다. ㅎㅎ 남쪽지방은 이제 추수가 한창입니다. 날이 포근해서 그런지 조금 늦게 추수를 하는 것 같네요. 오늘은 비가 오는데 이 비가 그치면 조금 쌀쌀하다고 하던데.. 그럼 본격적으로 농촌은 바빠지겠지요.. 한적한 시골길을..

풍경 2008.10.23

달맞이언덕에서 본 해운대의 화려한 야경모음..

어제 해운대 달맞이언덕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식사를 하다 음식점에서 본 아름다운 해운대야경이 내 눈을 사로 잡았지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젠 카메라가 나의 핸드백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딜가나 무거운 카메라 가방부터 챙기게 되니.. 저도 이제 사진마니아가 되어 가나 봅니다. 어제 제 카메라에 담아 온 아름다운 해운대 야경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부산의 해운대의 매력에 흠뻑 빠지실 것 같네요.. 피오나의 다양한 기사를 보실려면.... http://blog.daum.net/pgs1071

풍경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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