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 가면 속에 감추어진 세계 각국의 문화..탈을 통해 문화를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탈이 인간을 통해 그 본성으로의 내면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신비스러운 것을 느꼈어요.세계 탈 전시관을 둘러 보니 눈에 띄는 탈이 있었는데..빈라덴과 김정일 탈..조금은 의아해지는 전시품이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탈의 모양이 해학적이고 이쁘기까지 합니다. 태극모양의 얼굴에 갓을 쓴 우리나라 탈.. 해적의 탈도 있네..ㅎ 코걸이가 돋보이고.. 흑인얼굴을 한 탈.. 조금은 웃음이 나오네요..ㅎ 정말 해학적이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미국 ***님인가?!..ㅎ 허걱!.. 귀걸이에도 또다른 탈이... 수염이 장난이 아닌데.. 페스티벌에서 많이 본 탈.. 세계의 탈을 전시하고 있는 곳에서 내 자신도 모르게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