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영화 '화장 ' 해운대 BIFF빌리지 야외무대 현장

부산국제영화제가 그렇게 많은 홍보도 없어도 많은 영화팬들의 열렬한 사랑으로 인해 생각보다 높은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작년과 달리 너무 홍보가 없어 혹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그냥 우리나라 영화인의 축제로 끝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영화관 주위에서나 영화행사가 열리는 곳에도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정도입니다. 역시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적인 축제의 장이구나하는 생각을 이번 기회에 확실히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인사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인사 [안성기, 김규리,김호정,임권택감독]

일요일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영화' 화장 '에 출연한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그리고 영화배우 임권택 감독이 야외무대 인사를 한다고 해 시간을 내어 해운대 해수욕장을 향했습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인해 어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될 정도로 어찌나 바람이 많이 부는지 조금은 힘겨울 정도였지만 쾌청한 가을느낌이 물씨나는 날씨에 기분은 좋은 외출이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 백사장에 길게 설치된 레드카펫이 아닌 블루카펫이 인상적입니다. 레드색깔이었음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순간 했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네요.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는 비프빌리지를 구성해 다양한 영화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본 탱크도 백사장에 전시되어 있었고..

 

다양한 영화 홍보를 위해 재미난 이벤트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도 이벤트에 참석해 기념품을 받아 왔어요..

 

오늘 영화배우의 야외무대 현장에서 안성기,김규리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한 영화팬들은 이미 많이 참석해 자리를 매우고 있었습니다. 강풍이 부는 가운데 진행된 야외무대 행사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야외무대 행사장에서 영화배우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영화의 도시 부산이라는 생각을 새삼하게 된 모습이었죠.

 

 

영화 '화장' 에 출현한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그리고 임권택 영화감독의 모습입니다.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는 영화에 대한 스토리에 대해 재미나고 흥겹게 이야기를 해 주어서 꼭 한번 그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죠.

 

역시 영화의 도시 부산답게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행사는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많은 영화팬들과 유쾌하게 진행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행사는 솔직 담백한 영화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여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영화감독의 거장 임권택 감독님의 작품이라는 것에 더 관심을 끈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국민영화배우 안성기씨와 김규리, 김호정씨의 연기도 눈여겨 볼 만 하다고 하니 더 기대 되기도 합니다.

 

728x90
반응형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본 오정연 아나운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영화배우들이 영화의 전당안으로 다 들어가 정리하고 가려는데 아직 방송 중인 아나운서가 있어서 사진 몇 장을 찍어 왔어요. 예전 6시 내고향 간판 아나운서로 나오던 오정연 아나운서였는데 방소에서 보던때랑 달리 너무도 이쁘더군요. 마치 영화배우같은 느낌마져 들었답니다. 영화 평론가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보고 있더라구요.. 레드카펫에서 영화배우들을 찍느라 한쪽에서 사회를 하는 분들은 보지 못했는데 직접 보니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불꽃축제,개막식 축하불꽃

아참..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을 알리는 불꽃축제 사진 몇 장도 감상하시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불꽃

카메라를 고정하지 않고 찍어 많이 흔들려서 너무 아쉬웠어요.. 축하 불꽃을 피운다고 했음 밀 준비했을텐데...ㅡ,ㅡ

부산불꽃축제, 영화의 전당, 개막식 불꽃

여하튼 잠깐이었지만 화려한 영화제의 개막에 맞게 펼쳐진 불꽃이라 기분은 좋았어요..

부산국제영화제, 오정연, 사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보고 있는 오정연 아나운서 모습

오정연, 포토,부산국제영화제, 사회

미소가 유난히 이쁜 오정연 아나운서 모습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보고 있는 오정연 아나운서의 모습은 마치 영화배우같이 화려하고 이뻤습니다. 평소 딱딱한 이미지의 아나운서가 아닌 영화인의 한 모습처럼 느껴지기까지 하더군요... ^^
 
[BIFF]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영화의 전당 현장 분위기 
[BIFF]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1부
[BIFF]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2부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