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16

세균의 온상인 파운데이션 퍼프 깔끔하게 세척하는 방법.

 오래 쓴 파운데이션 퍼프는 잘 보이지 않는 불순물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일일이 교체하는 것도 돈이 많이 들고 무엇보다도 귀찮아 그냥 오랫동안 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또한 내일 씻어야지 하면서 교체해 놓은 퍼프가 몇 개가 될 정도니까요..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각종 세균이 제일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바로 퍼프에 있으니 오늘은 여러분들도 저처럼 시간내서 세척 좀 하자구요..ㅎ 특히 안 생기던 여드름이나 뽀루지가 갑자기 생긴다면 당장 새것으로 교체하셔야 합니다. 벌써 세균덩어리들이 득실거리고 있다는 증거니까요...설마 얼굴에 뭔가가 생길때까지 계속 바르시는건 아니겠죠....ㅡ,.ㅡ 그래서 전 오늘 시간내서 교체해 놓은 퍼프를 씻기로 했습니다. 진동 파운데이션 퍼프라 전 며칠에 한번씩 바꾸는 ..

생활속 기사 2013.01.12

무심코 사용한 펌프식 화장품 이렇게 낭비일 줄이야!

펌프식 화장품의 낭비 이 정도 일 줄이야.. 평소 바디로션이나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을 펌프식으로 많이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펌프식 화장품 은근히 사용하기 편하고 시중에도 많이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얼마전 텔레비젼 방송을 보다 펌프식 화장품이 낭비가 심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솔직히 방송을 봤어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며칠전 펌프식 바디로션이 나오지 않아 갑자기 방송에서 본 내용이 생각나 얼마나 많은 양이 남아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사실 평소엔 몇 번 흔들어 안 나오거나 육안으로 봐서 없다 싶음 새 것으로 교체하는 편이거든요.. 물론 긴 펌프를 화장품 통에 돌려가며 남아 있던 화장품을 나름대로 깔끔하게 긁어 쓰긴 하지만요.... 요렇게 펌프에 묻어 있는 로션을 손으로 묻혀 깔끔하게 사용하..

생활속 기사 2012.12.10

알러지체질인 사람에게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화장품 세타필..

알레르기 체질이다 보니 보습 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이 되면 피부가 건조해져 더 예민해지기때문에 색소화장보다 더 피부의 로션에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얼마전 보습효과가 뛰어 나다며 화장품리뷰가 위드블로그에 나왔길래 신청했는데 행운이 있었는지 당첨되어 화장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택배로 온 화장품입니다. 세타필에서 나온 제품이라고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하는 것을 보고 꼭 한번 써 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이번 리뷰블로그에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럼 잠깐 세타필®데일리 페이셜 모이스춰라이저 (SPF15/PA++)에 대한 설명 먼저 보실까요.... 세타필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져..자연상태에서 피부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훌륭한 일을 하지만 때때로 자연상태에서도 약간의 도움을 필요로..

생활속 기사 2012.11.19

유통기간이 지난 마스크팩을 까칠한 발 뒷꿈치에 붙였더니..

유통기간이 지난 마스크팩으로 매끈한 발 만드는 방법.. 얼마전 냉장고 청소를 하다 한쪽 귀퉁이에 마스크팩이 한가득 발견했습니다. 에궁.. 화장품을 살때 사은품으로 하나 둘 얻어 냉장고에 넣어 두고 시간날때마다 해야지하면서도 잘 하지 못하고 그저 한가득 쌓이기만 했네요. 일을 하지 않았을땐 나름대로 얼굴에 신경도 많이 썼는데 뭐가 그리 바쁜지 그저 팩하는 것도 점점 소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간이 지났지만 전 이렇게 많은 마스크팩을 시원하게 버리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나름대로 어떻게 활용할지 여러가지 해 보았습니다. 물론 얼굴엔 더 이상 팩을 하지 않구요... 제일 먼저 해 본 것은 창틀에 먼지를 닦아 내는 일이었죠...그런데 마스크팩 자체가 워낙 물기(엣센스)가 많아 마른걸레로 한번 더 손봐야하..

생활속 기사 2012.07.18

파운데이션 퍼프 깔끔하게 씻어 새 것처럼 사용하는 법.

파운데이션 퍼프 새것처럼 사용하는 법요즘엔 화장품이 잘 나와 비비크림과 파운데이션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제품들이 참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맘에 쏙 든 화장품은 바로 진동파운데이션이었죠. 화장을 할때 일일이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손에 묻히지 않고도 빨리 화장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거기다 화장이 들뜨는 일도 전혀 없어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물론 시간까지 엄청 줄일 수 있어 몇 분만에 깔끔하게 정돈된 얼굴을 보노라면 기분까지 좋아지지요. 그런데 하루에 한번 하는 화장이지만 예전에 손으로 파운데이션을 펴 바를때와는 달리 퍼프로 바르다 보니 어찌나 빨리 퍼프가 지저분해지던지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며칠만 발라도 지저분해진 퍼프때문에 솔직히 새 퍼프를 구입해서 사용..

라이프 2012.05.16

쇼핑에 빠져 들게 만드는 홈쇼핑 쇼호스트의 공통적인 멘트..

" 자기야... 카드 어디뒀는데? 어어? " " 가방안에 ...왜 이리 호들갑이고?!.." " 급하다 빨리..." " 뭐가?!...." " 저번에 싸다고 산 화장품 있잖아 세상에 만상에..오늘은 1000% 준다네.." " 꼭 필요하나? " 뭘 하나를 사더라도 늘 꼼꼼한 성격의 남편 ... 좀 못 마땅하다는 듯 절 쳐다 보았습니다. 사실 울 남편은 뭘 하나 사더라도 꼭 필요한 것인지.. 가격대가 다른 곳과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등 꼼꼼하게 비교를 하면서 사거든요. 그런데 전 남편과 정반대로 꼭 필요한 것이 아닌데도 생각보다 많이 싸다고 생각이되면 사고 싶어서 안달이나지요. 뭐 그렇다고 쇼핑 중독자는 아니구요. ㅎㅎ 제가 오늘 남편에게 호들갑을 떤 이유가 솔직히 있습니다. 몇 달전에 홈쇼핑을 통해 구입한 화장..

생활속 기사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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