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17

연인과 함께 걸으면 좋은 보성녹차밭 삼나무길..

삼나무길을 걷노라면 마음까지 넉넉한 느낌이 듭니다. 곧고 길게 뻗은 삼나무들은 세월의 흐름만큼 더욱 운치가 있는 듯 하구요.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간직한 삼나무.. 삼나무가 우거진 곳에 걷노라면.. 겨울엔 포근함을 여름엔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아름다운 숲길입니다. 조용한 분위기로 운치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삼나무숲길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걸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길이 될 듯 합니다. 삼나무 고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삼나무숲길.. 건강해지는 느낌까지 드네요. 삼나무 숲길에 웬 표지판?!.. 사람들의 안내를 도와주는 길 안내판이네요. 재밌는 표지판이 더욱 낭만적인 삼나무 숲길의 운치를 더해 주는 듯 합니다.

전라도 2009.02.12

강진 마량항의 낭만적인 야경풍경..

마량항 옛부터 천혜의 항구 마량은 제주를 오고 가던 관문으로 시작하여 해상에서 쳐들어 오는 중국과 일본의 적을 막기위해 군사항이 되고 제주에서 기른말을 육지로 실어 올때 마량항에서 내려서 육지에서 적응시켜 중앙으로 올리는 역활의 임무를 맡았었다. 도자기로 유명한 강진주위에 위치한 마량.. 저녁늦게 도착하여 마량항의 조용한 항구를 사진기에 담아봤다. 너무나 조용한 항구.. 도심의 항구와는 달리 야경의 운치가 너무도 멋진 풍경이 연출되었다. 작년에 갔을때와는 달리 새로운 항구의 모습으로 단장되어 있었다. 제주에서 화물을 싣고 육지로 실어 오는 관문으로 지금은 사용하고 있다. 강진옆에 있는 마량항은 일반인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항구이지만.. 요즘에는 제주도에서 바로 화물을 실어 오는 역활을 담당해서 많이 알려지..

전라도 2009.02.08

수채화같은 보성녹차밭의 아름다운 풍경..

액자에 아름다운 그림이 들어 있는 듯한 녹차밭 풍경.. 보는 것만으로도 도심에서 지친 마음이 넉넉해 지는 듯합니다. 나뭇가지를 배경으로 나타난 녹차밭의 풍경.. 사진속으로 빠져 들고 픈 느낌이 드네요. 멋진 풍경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녹차밭.. 마음까지 넉넉하고 여유있어지는 풍경입니다. 아름답게 펼쳐진 보성녹차밭의 넉넉하고 멋진 풍경 감상해 보십시요. 사랑하는 사람과 아름다운 이길을 걷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나요. 정말 운치있는 곳입니다. 한폭의 수채화같은 보성녹차밭의 풍경.. 가슴까지 탁 트이는 멋진 풍경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빠져 들 것 같은 사진속의 풍경.. 녹차의 짙은 향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겨울 보성녹차밭의 풍경.. 다른 어느계절보다도 수채화적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전라도 2009.02.07

휴게소에 이렇게 많은 돌탑이!...헉~.

날이 포근해서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제주도를 갔다가 경주를 거쳐 이내 전라도로 .. 날이 포근해서 그런지 겨울이 봄에 밀려난 느낌이었습니다. 전라도는 자주 여행하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색다른 느낌이 들고 넉넉한 시골인심과 음식맛이 좋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지요. 그래서 인지 일년에 2~3번은 계절마다 여행을 한답니다. 순천을 거쳐 낙안읍으로 들어서는 산길에서 특이한 휴게소가 있어 잠시 들러 사진을 담았습니다. 예전에 여행할때는 큰 도로로 이용하다 이제는 안 가본 꼬불 꼬불한 시골도로를 이용하면서 여행하다보니 더 볼거리가 많고 좋은 것 같더라구요. 잠시 휴게소에서 음료수를 하나 사먹기 위해 갔는데.. 휴게소 뒷 마당에 대단히 많은 돌탑이 있어 정말 신기했다는.. 그럼 다양한 돌탑의 웅장한 모습 구경해 ..

전라도 2009.02.02

가로수가 아름다운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길..

vvvvv 조용히 사색하기도 좋고, 연인과 걸으며 사랑을 속삭여도 좋다. 그 보다 좋은 건 자연과 하나되어 거니는 느낌이 좋은 길이라서 더 좋은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자랑하는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 이 길을 걷노라면 몸과 마음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진다. 사진을 찍기 위해 새벽부터 서둘러야 한다. 왜냐하면 이 곳은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새벽에 나왔더니 공기가 너무 신선해 기분까지 업되는 느낌이다. 뿌연 안개가 아직 가시질 않은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길에서 난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정적이 감도는 이 곳에서 들리는 카메라 셔터소리가 새벽을 깨우고 아침을 여는 듯 했다. 점점 날이 밝아지는 느낌은 나무사이의 햇살로 알 ..

전라도 2008.06.09

메타쉐콰이어 숲길..그림같은 배경~

담양 메타쉐코이어 숲길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게절마다 색다른 옷으로 갈아 입는 모습이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노라면 모든 시름이 없어지는 것 같아 너무 좋다. 아름다운 풍경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행복 오늘 사진으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음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로 꼽힐 정도로 수수하고 분위기있는 곳이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숲길입니다. 아름다운 숲길로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걷는다면 정말 좋겠죠.. 분위기 와우!~~(ㅎㅎ..) 이 곳은 얼마전 영화 촬영 (화려한 휴가 )을 한 곳으로 지금은 더 유명해진 곳입니다. 영화 촬영하기전에는 이곳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아는 사람들만 오시던 길인데, 지금은 영화로도 알려지고 사람들의 입으로 아름다운 길이라고 전..

라이프/일반 2008.04.22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담양의 메타쉐콰이어 숲길..

여행지 담양 나의 평가 나의 여행 스토리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의 하나...담양 메타쉐콰이어 숲길.. 자주 가봐도 추억이 쌓이는 조용하고 기억에 남는 곳 중의 한 여행지.. *내가 제일 처음 담양에 왔을 때는 한 겨울이었다. 그때 내가 본 메타쉐콰이어 나무는 모두 붉은 옷을 입고 있어서 얼마나 이뻤는 지 모른다. 누구나 마찬 가지겠지...처음, 첫경험등은 절대 잊지 않는다고... 그때의 자태를 잊을 수 없어 지금도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예전의 아름다운 숲길을 거닐고 싶어 생각이 많은 날은 가끔 담양에 오곤한다.*

전라도 200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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