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9단 31

싱크대 선반 청소할 시기를 지나면 일어 나는 일

싱크대 주변 청소 현타 오기 전에 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겨울 날씨라고 합니다. 아직은 포근한 날씨지만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면 몸살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에 미뤄 두었던 싱크대 선반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뭐든 시작하기가 어렵지 막상 시작하면 편할 거라는 아니한 생각으로 하긴 했지만 조금 힘들었던 주방 싱크대 주변 청소 리얼 후기 남겨 봅니다.       나름대로 깔끔하게 정리를 하다고 해도 간혹 조금만 신경을 덜 쓰면 엉망이 되어 버리는게 집안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긴장하며 깔끔 떠는 것도 쉽지 않긴 해요. 그래도 다음 주부터 춥다고 하니 춥기 전에 매일 드나드는 주방 청소 시작해 보기로 했답니다.      제일 먼저 싱크대 그릇 올려 두는 ..

버리는 양파망도 다시 보자

양파망의 변신은 무죄 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평소에 양파를 많이 먹다 보니 꽤 많은 양파망이 베란다에 모였더라고요. 오늘은 베란다 청소도 할 겸 모아 둔 양파망도 정리하기로 했답니다. 뭐든 그냥 버리면 쓰레기지만 생활 속에서 잘 활용만 하면 아주 유용한 것으로 변모하니까 여러분도 쓰레기를 줄인다는 소소한 일념으로 집에 하나 둘 있는 양파망 있으면 저와 함께 새롭게 변신시켜 보는 건 어떨까요.  양파망은 깨끗이 씻어 말려 주었어요.  모아 놓으니 꽤 되더라고요. 이건 잘 활용만 하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된다는 사실...일단, 먼저 양파망을 깔끔하게 변신시키는 게 중요합니다.   먼저 양파망에 붙어 있는 스티커 부터 제거해 주세요. 손으로 끝 부분을 살살 긁으면 쉽게 제거됩니다. 참 희한한 게 세척할 때..

코스트코 대용량 벽돌 치즈 소분하기 어렵지 않아요

코스트코 벽돌 치즈 소분하는 방법 & 보관 방법 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일명 벽돌 치즈는 많은 주부님들에게 인기 만점 치즈입니다. 쟁여 놓고 먹기도 좋고 무엇보다도 가성비 갑인 데다가 좋은 원료라는 점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보통 치즈라고 하면 자연치즈가 아닌 가공치즈가 대부분이잖아요.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알려 드리는 거임...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품명은 커클랜드 시그니춰 몬테러리 잭 치즈입니다. 원재료가 제일 중요한데요. 원재료명은 살균우유, 치즈컬쳐, 정제소금, 우유응고 효소가 들어가고 자연치즈입니다. 가격 대비 굉장히 매력적인 치즈라 저도 치즈가 떨어지면 하나씩 사 오는 제품입니다. 단, 냉장보관 후 빨리 드시는 거 권하긴 해요. 하지만 자연치즈다 보니 한..

내가 과일 포장망을 싱크대 배수구에 넣는 이유

배수구 청소 난 이렇게 한다!가을비가 며칠 동안 계속 내리네요. 굽굽하다 못해 습한 날씨의 연속이다 보니 가을의 분위기 보다는 그냥 장마철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런 날은 청소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이곳은 꼭 해야겠더라고요. 나름 청소를 자주 한다고 자주 했는데 비가 자주 오고 습하다 보니 물때가 자주 끼어 오늘 시간 내어 청소를 했답니다.   요즘 과일 가격이 조금 내려서 이것저것 사 먹는 편인데 배를 이번에 한 박스 사왔네요. 이렇게만 저렴하면 참 좋으련만....하여간 배 한 박스 구입해 오면 이렇듯 과일 포장망에 배가 곱게 잘 싸여 있잖아요. 전 이런거 잘 버리지 않고 청소할때 사용해요.    비가 그치면 문 활짝 열고 싱크대 배수구 청소를 하려고 했더니 도저히 물때가 끼는걸 볼 수 ..

꽁꽁 언 간마늘 틀에서 쉽게 분리하는 꿀팁

평소 마늘을 많이 먹다보니 마트에 가면 간마늘은 기본적으로 사오는 식재료입니다. 간마늘을 그냥 냉장실에 보관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냉장실도 오랫동안 두고 먹기엔 안 좋다고 해요. 냉장실에 넣어도 정말 빨리 상하는 식재료 중 하나라고 하니 이제 간마늘도 신경써서 냉장고에 보관하자구요.    전 간마늘을 틀에 넣어 얼려 놓고 보관합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도 있고 요리할때 한 개씩 넣어서 하니 편하더라고요. 아는 분들은 대부분 아실 방법인데요. 오늘 알려 드릴 노하우는 바로 꽁꽁 언 간마늘 틀에서 쉽게 분리하는 방법입니다.   요즘 잘 나오는 실리콘 틀에 넣어도 간마늘이 꽁꽁 얼었다면 쉽게 빠지지 않아요. 누구나 경험하셨을텐데요. 그렇다고 마냥 녹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겠죠.   간마늘이 ..

단호박 손질 및 찜솥에 찌는 방법

작지만 딱딱한 단호박 손질은 이렇게....요즘 단호박이 정말 달달하니 맛있다. 얼마전 단호박을 너무도 맛나게 먹어 마트에 간김에 몇 개 더 구입해 왔다. 뭐든 맛있을때 잘 먹어야 건강하니까.... 무엇보다도 단호박은 크기가 작아서 먹기도 딱 적당한 것 같아 이 계절엔 어김없이 단호박 파티 아닌 파티를 하게 된다. 단호박 손질하는 방법무슨 채소든 간에 손질하기 전에는 깨끗이 씻어야 한다. 그래야 이물질이 도마, 칼등에 고스란히 묻지 않고 재료의 속도 안전하게 손질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작아도 단호박은 정말 껍질이 단단하다. 자칫 칼로 이곳저곳을 쑤시다 보면 손을 배는 일이 있으니 주의를 해야 한다. 그럼 단호박은 어떻게 손질해야 할까? 먼저 단호박 뒷부분을 칼로 콕 쑤신 후에 그 사이를 통해서 ..

마트에서 산 대파 한 번 더 키워서 먹기!

내가 이러니 대파 뿌리를 못 버리지~  마트에서 대파를 사다 보면 간혹 뿌리가 있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그런 것을 사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요즘 채소 가격이 많이 진정된 것 같긴 해 자주 마트에 들러 채소를 구입하는 편이다. 뿌리가 있는 대파를 구입하면 대부분 그냥 버리는게 다반사이다. 나 또한 예전에는 귀찮다는 이유로 그냥 버렸었는데 간혹 대파를 산 날에 채수를 한다거나 할때는 뿌리를 잘라 깨끗이 씻어 각종 채소와 같이 푹 끓일때도 있다.   그외엔 대파 뿌리를 정리하고 대파 흰 부분과 함께 잘라 놓는 경우도 있다. 예전 채소가격이 많이 비쌀때 하던 파테크라고 할까... 하여간 그때 이후로 지금은 뿌리가 있는 대파를 구입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곤한다.    대파 뿌리를 정리할때는 ..

신발장 습기 제거 하는 날 신발은 덤~

신발장 습기 제거 하는 날 나만의 루틴참 길고도 긴 무더운 여름이다. 보통 8월 중순이 지나면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하는데 해마다 여름은 점점 더 길어지는 것 같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오롯이 몸으로 체험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한다. 가면 갈수록 이런 무더위가 심해진다는데 .....씁쓸.......날씨는 후텁지근 하지만 그나마 비가 오는 날이 많지 않아 다행이라며면 다행이겠다. 습도가 유난히 높은 제주도 생활에선 더더욱 .....오늘은 며칠 여행을 앞두고 신발장 정리를 했다. 참 희한하게 여행 가기 전에는 청소를 하는데 나름 나만의 루틴이 되어 버렸다. 아마도 여행 후 돌아 오면 깨끗한 환경이 편안함을 주니까 그렇겠지......  제주도 생활에서 터득한 것은 제습기는 무조건 있어야 하고 습기 제..

지긋지긋한 싱크대 식기 선반 녹 제거 '이게' 딱이야!

녹슨 싱크대 선반 난 이렇게 닦는다!" 장마 끝난거 아니가?! 왜 이렇게 비가 자주 내리노..." 올 여름은 유난히 비가 많이 온다. 해마다 더 덥고 더 습하고 더 비가 많이 오는것을 보니 조금씩 아니 지금이라도 환경을 심층적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얼마전 방송에서 보니 지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환경을 위해서라도 지구를 더 아껴야 한다는 말이 절로 생각난다. 비도 구질구질 오고 습한 날이 연속이다 보니 청소라도 해서 기분을 조금 업시키기로 했다. 설거지를 하려다 눈에 유난히 뛴 녹슨 선반...일단 그릇을 다 싱크대로 내려 놓고 녹이 슨 싱크대 식기 선반을 닦기로 했다. 뭔가를 시작하려면 일단 뒤에 깔끔해지는 모습을 상상하며 난 청소를 하는 편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청소하는 것이..

빨래할때 절대 실패하지 않게 하는 방법

살림 9단이 알려주는 세탁 잘하는 법 안녕하세요 줌마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빨래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은 빨래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 하나 알려 드리려고요. 세탁기가 없던 시절엔 손빨래로 나름대로 깔끔하고 꼼꼼하게 했다면 이제는 세탁기 하나도 잘 사용하면서 기분 좋게 빨래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세탁기 사용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세탁기 사용할 때 빨래부터 넣고 세제 넣고 세탁기를 돌리셨다면 오늘은 그 순서를 조금 변경해 보세요. 세탁물을 넣기 전 세제를 먼저 넣고 표준코스로 한 번 돌려주세요. 단, 탈수는 하지 말고 표준코스 약 2~ 3분 정도 돌립니다. 왜 이렇게 할까? 그 이유는 세제를 완벽하게 물에 잘 녹이기 위해서예요. 간혹 세탁기를 돌린 후 빨래를 보면 흰 가루가 묻어 있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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