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37

밀감 한박스 오랫동안 싱싱하게 먹는 법

밀감 오랫동안 보관하는 노하우겨울철 과일중에 제일 사랑받는게 바로 밀감일겁니다. 다른 과일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감기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기때문에 우리도 겨울철엔 밀감을 박스째 사서 먹고 있어요. 며칠전에 시킨 밀감이 오늘 도착했는데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택배로 지금껏 받아도 이런 일은 없었는데 박스가 젖은채로 와서 안을 들여다 보니 곰팡이가 생겨 다른 싱싱한 밀감까지 상하게 만들어서 엉망이더군요.. 요놈의 곰팡이가 제대로 쓴 밀감때문에 주위에 있던 밀감까지 상하게 만들어 박스가 찢어질 정도로 젖어 있었어요.. 밀감 상한 것을 일일이 하나 둘 고르니 이 정도의 양이 나왔습니다. 에궁...시중에 봉지로 사면 한 2,000원어치는 되겠네여....아까비.... 어쩔 수 없이 고구마를 보관했던 ..

라이프 2014.01.10

베이킹소다 200% 활용하는 노하우..완전대박!

베이킹소다 200% 실생활에 활용하기 실생활에 너무도 유용하게 쓰이는 베이킹소다 활용법에 대해 오늘 포스팅할까합니다. 주방세제에 익숙해진 분들에게 조금은 낯설은 포스팅이 될 것 같지만 글을 읽고 한번이라도 따라해 보심 아마도 천연세제로 요즘 각광받고 있는 베이킹소다의 매력에 푹 빠지실겁니다. **베이킹소다 200% 활용하는 법 ** 1. 껍질째 먹는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때 사용하면 정말 좋아요. 전 베이킹소다를 과일.채소용 천연세제로 따로 만들어 놓고 사용합니다. 천연세제 만드는 법은 관련글 참고하세요..아토피 걱정없는 천연세제 만드는 법 작은 알맹이로 된 금귤이나 방울토마토는 액체로 만들어 놓은 베이킹소다를 뿌려 물에 10분간 담근 뒤 깨끗이 흐르는 물에 헹궈주시면 됩니다. 천연세제로 세척한거라 마음 ..

라이프 2013.10.25

마트에서 초특가 할인 시간대는?

마트에서 알뜰하게 쇼핑하는 시간대 마트에서 과일 할인하는 시간은.. " 이게 얼마야? " " 얼마긴 수박 반통에 3,000원이지.." " 햐.....대박! " 마트에 필요한 것이 있어 갔던 남편..비닐에서 먼저 수박을 꺼내 보였습니다. 며칠전부터 '수박~수박' 노래를 불러서 일부러 늦은 시각 사 온 줄 알고 좋아라했는데 사실 전 맛있는 수박이 단돈 3,000원에 사 왔다는 것에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수박 한 덩이에 24,000원이나 해서 먹고 싶었지만 비싸서 선뜻 사지 못했었거든요..그런데 수박이 반으로 조각내어 팔았지만 단돈 3,000원에 사 온 것에 솔직히 좋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3,000원이란 가격으로 수박가격이 책정될때까지 몇 번의 할인된 가격의 ..

생활속 기사 2013.09.06

여름철 과일껍질 알뜰하게 벗기는 법

참외껍질 벗기는 법 복숭아 잘 자르는 법 날씨가 많이 더워 입맛이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과일을 찾게 됩니다. 얼마전 어깨수술을 받고 나서는 더 많이 과일만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 참외를 사 온 남편이 집에서 감자 깎는 칼을 가지고 왔더군요. 칼 대신 참외껍질을 벗길거라는 말에 조금 의아했지만 직접 참외를 채칼로 깎는 모습에 빵터졌답니다. 과일칼로 깎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고 알뜰하게 껍질을 벗기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여름철 과일 정말 정말 알뜰하게 자르는 노하우에 대해서 말입니다. 1. 참외 참외는 먼저 칼로 아랫부분과 윗부분을 먼저 칼로 자른 뒤..... 껍질 벗기는 채칼로 참외껍질을 벗기면 정말 알뜰하게 잘 벗겨진답니다. 물론 손을 베일 염려도 과도보다 없어 안심해도 된다는.....

라이프 2013.07.11

딸기가 맛이 없다면? 달콤한 설탕딸기 만드는 법.

설탕딸기 만드는 법 어제 체증때문에 제대로 먹지 못해서 일까요... 갑자기 몸이 좀 괜찮아지니 딸기가 먹고 싶은겁니다. 남편에게 딸기가 먹고 싶다고 하니 이른새벽 농산물시장에 가서 딸기 한보따리를 사가지고 왔더군요.. " 뭐..이리 많이 사 왔노.." " 싸길래.. 만원밖에 안하더라.." " 진짜?!.." 얼마전 마트에서 사 먹을땐 한박스에 7,000원 주고 사 먹었는데 5박스에 만원이라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죠. 딸기가 먹고 싶다고 하니 이른시간에 농산물시장에 가서 딸기를 사 온 남편의 모습에 그저 기분이 좋더군요..혼자서 ' 아직 사랑은 식지 않았군!' 하면서 말이죠. 근데...이게 웬일.... 싼게 비지떡이란 말인가?!......남편이 이른새벽에 싼 가격으로 사 온 딸기가 영 달지 않는겁니다. 거기..

요리 2013.03.26

오렌지껍질을 재활용해서 만든 방향제 완전 대박!

오렌지껍질을 이용해서 만든 방향제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오렌지가 저렴하게 세일을 하고 있길래 넉넉하게 사왔습니다. 겨울철이라 다른 계절과 달리 과일이 유난히 비싸 솔직히 먹기 좀 부담스런 부분도 없지 않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오렌지가 저렴해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런데 겨울철이라 당도가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시식을 해 보니 완전 꿀맛이었습니다. 요즘엔 과일도 계절에 관계없이 당도를 유지하는 것 같아요. 오렌지 한박스를 구입해 간식으로 먹다 갑자기 오렌지껍질을 재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그래서 오렌지껍질을 그냥 버리기전에 잘 깎아서 재활용하고 버려야겠다고 생각했죠.. 제가 생각했던 재활용은 바로 오렌지껍질 방향제...왠지 이름만 들어도 오렌지향기가 솔솔 코끝에..

생활속 기사 2013.03.01

몸에 좋은 과일 적은 양으로도 영양가 있게 먹는 법.

몸에 좋은 과일 적은양으로도 영양가 있게 먹는 법과일을 자주 먹으면 피부뿐만 아니라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되도록이면 밥 대신으로 필수적으로 잘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겨울철엔 과일값이 다른 계절에 비해 참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행히 감귤은 다른 과일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한박스를 구입해서 두고두고 먹습니다. 물론 하나도 버리는 것 없이 알뜰하게 말이죠. 밀감은 몇g 무게를 달아서 사는 것보다 이렇게 박스째 구입하는 것이 저렴합니다. 요즘엔 감귤이 많이 나오는 철이라 그런지 5kg에 만원도 안 하던걸요..정말 싸죠... 박스로 구입한 밀감을 보통 그냥 껍질을 까서 드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 그러지 마시고 껍질째 드세요. 과일이나 채소는 껍질째 먹어야 더 몸에 ..

라이프 2013.01.03

달콤한 홍시 더 맛있게 먹으려면...

요즘 감이 많이 나오는 시기라 그런지 하루에 몇 개는 족히 먹게 되네요. 단감은 단감대로 홍시는 홍시대로 정말 맛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감보다 요즘 홍시 먹는 재미에 쏙 빠졌습니다. 이유는 달콤한 홍시를 더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요... 이 방법은 남편이 가르쳐 준 방법인데 어릴적 그렇게 많이 먹었다네요.. 사실 전 홍시를 평상시에 그냥 먹었거든요..하지만 얼마전부터 남편이 가르쳐 준 방법으로 홍시를 먹고 있답니다. 달콤하고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홍시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알려 드릴께요.. 한번 따라해 보시구요.. 구미에 맞게 드셔 보시길요... 제일 먼저 홍시를 사 오면 깨끗이 씻어 개별적으로 접시에 담아 냉동실에 얼려 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꽁꽁 언 홍시를 꺼내 칼집을 십자모양으로 ..

생활속 기사 2012.10.27

주방에 꼭 필요한 세척제 간단히 만드는 법.

주방에 필요한 세척제 만드는 법식품관련 업종에 관련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1년에 한번 식품접객업 위생교육을 받습니다. 저도 며칠전 위생교육을 3시간 받았습니다. 매년 갈때마다 느끼지만 위생교육을 받을때만 신경써야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위생에 관해 신경써야 하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가르치시는 강사님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교육을 시키지만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식품관련 업종이다보니 보니 위생은 기본적인 패턴으로 늘 인식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물론 식품관련업종에 있지 않아도 위생은 집안에서도 중요한 것이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 부분에 대해 인식되어야 하겠구요. 왜냐하면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말이죠.. 오늘은 그래서 집안 즉 주방에서 꼭 필요한 세척제..

생활속 기사 2012.09.22

초스피드로 칼 잘 들게 하는 노하우..

[ 초스피드로 칼 잘 들게 하는 노하우 ] " 돌배라서 그런가 왜 이리 칼이 안드노?! " " 돌배라서 그런게 아니고 칼 갈대 됐는갑다.." " ......... " 우리집에서 칼 가는 담당은 남편입니다. 그렇다보니 한번씩 번쩍번쩍 칼을 갈아야 하는데 귀찮다는 이유로 몇 번을 말해야 칼을 갈아주곤합니다. 사실 칼이 안들때마다 갈아 달라는 말이 하기싫어 제가 칼을 갈려고 하면 남편은 칼 다 못쓰게 한다고 손도 못대게 하지요.. 뭐... 솔직히 칼을 못 가는 이유도 있지만 예전에 칼을 갈다가 손을 다친적이 있어 그 이후론 남편이 칼 가는 담당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칼 갈때가 되었는데도 하루이틀 미루더니 과일껍질이 잘 깎이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일부러 돌배라서 안 깎인다며 둘러서 말했지요.. 에궁... 그런데..

라이프 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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