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헌혈을 안 하길래 이런 문자가?!..

2010. 10. 10. 06:30생활속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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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초에 한통의 문자메세지가 정기적으로 도착합니다. 그것은 바로 헌혈을 장려하는 문자이지요. 저는 지금껏 헌혈을 그리 많이 하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들은 남자와는 달리 혈액치수의 변동이 심해 헌혈을
하러 가도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두달~ 세달에 한번 정도만 해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그런데다가 헌혈의 집에 가보면 옛날과는 달리 텅 빈 듯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특히 가을~ 겨울에는 헌혈을 하는 사람들이 더 없습니다.그래서일까요..
요즘들어 헌혈에 관한 문자메세지가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헌혈을 장려하는 한 문자 중에 특이한 문자가 있기에 소개할까합니다. 그 문자 내용은 바로..부산지역 헌혈자 글로벌 어학원 2개월 수강증 증정 이벤트였습니다. 어때요.. 정말 솔깃한 문자 아닌가요..



그래서 전 문자에 적힌 홈피 주소로 들어가 봤습니다.
요즘 하도 스팸문자가 많기에..
그런데 역시나 부산 '글로벌 어학원' 과 함께하는 헌혈이벤트가 있더군요.



헌혈을 하면 다른 사람이 꼭 필요할때 피를 수혈 받을 수 있는
좋은 일을 하고..
거기다 이제 헌혈을 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좋은
혜택이 있으니 나름대로 좋은 이벤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때요..
요즘들어 많은 스팸문자가  문자 보기 싫게 만드는데..
이런 문자는 왠지 좋은 일을 장려 하는 것 같아서 좋지 않나요.
헌혈을 해서 좋은 일도 하고..
글로벌어학원에서 공짜로 배울 수 있는 기회 참 좋죠.
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이런 날씨 일 수록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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