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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이야기 144

롯데자이언츠 응원백서 ( 4강을 향해 힘내자! )

롯데자이언츠는 지금 슬럼프에 빠졌다. 안밖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의 롯데자이언츠.. 하지만 이젠 슬럼프에서 벗어 나야 할 시기다. 조금만 더 뒤쳐지면 롯데자이언츠는 안된다.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위해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멋진 경기를 기대해 본다. 롯데자이언츠... 가을에쫌~~~~~~~~야구장에서 소리 좀 질러보자.. 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아름다운 이야기모음

야구이야기 2008.07.17

텅빈 사직구장...이유가 있었네!

무더위를 잊고 열심히 응원하는 야구팬들.. 사직야구장을 찾은 오늘 다른 날 보다 늦게 갔는데도 사람들이 현저히 줄어든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계속 연패를 하고 있는 탓에 롯데자이언츠 야구팬들이 나름 실망을 많이 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3시간전에 가면 좋은 자리 확보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은 야구경기 시작하기 얼마 안되어서 들어가도 자리가 넉넉하다 못해 사직야구장이 허전한 분위기마져 감돌았다. 텅빈 사직야구장에서 경기전 몸을 풀고 있는 기아선수.. 완전 1루도 자리가 많이 남아있다. 경기 한시간전..헐~. 롯데자이언츠 연패의 행진에 야구팬들의 발걸음도 뚝 끊겼다. 10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연패로 인한 관중수의 감소로 언제가 될 지 .... 예상으론 15일 ~ 17일이..

야구이야기 2008.07.17

야구장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골라 먹는 재미..)

야구장에 가다보면 야구장 주변에는4~5시간 전부터 주위는 이동식 먹거리를 파시는 분들로 북적입니다. 저도 가끔 집에서 준비를 해 오지 못한 날은 이곳을 이용하지요. 야구장을 갈때마다 유심히 보면 정말 다양한 먹거리를 많이 팔더라구요.. 먹거리 중에 1위는 단연 통닭입니다. 야구장 주변에 가면 거의 통닭 파시는 분들이 70% 정도 되구요.. 통닭파는 집은 오리도 팝니다. 가격도 저렴하구.. 그리고 2위는 족발입니다. 보통 10.000원선.. 3위는 피자, 4위는 햄버거셋트 , 5위는 김밥입니다. 물론 야구경기가 3~4시간 정도 걸리니 당연 식사 대용이 인기지요.. 6위는 술안주로 회도 사오십니다..부산에 활어가 다른 곳보다 좀 싸거든요.. 7위는 보통 야구장내에서 간단히 맥주 한잔하며 먹을 수 있는 오징어..

야구이야기 2008.07.16

야구장에서 키스타임에 좋은 자리...

야구장에 가면 6회가 끝나면 어김없이 키스타임이라는 이벤트를 합니다. 많은 관중 속에서 키스타임에 걸릴 확률은 굉장히 낮은데요.. 이렇게 키스타임에 걸리는 연인들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겠지요..^^ 나도 이런기회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실 분들을 위해서 키포인트를 가르쳐 드립니다. 1.1루 내야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보통 치어리더가 있는 자리에서 촬영하기 때문에 일단 눈에 잘 띄어야겠죠..! 2. 지정석에 앉으시면 확률은 그만큼 높습니다. 이유는 좌석에 앉아 계시는 분들이 다른 곳보다 확실히 잘 보이니까요.. 3. 그리고 연인사이이면 되도록 커플티 ( 유니폼 )을 입고 오셔요.. 4. 매회마다 열심히 응원하세요..카메라맨에게 확실히 어필됩니다. 5.플랫카드로 응원도구를 준비해 오셔요.. 성의를 ..

야구이야기 2008.07.15

야구장에서 더위 먹지 않는 방법들..

피오나가 준비하는 아이스박스..ㅎ (야구장이 전 피서지입니다.) 30도에 육박하는 기온에 그늘도 없이 태양아래 장시간 노출되면 누군든지 건강상 이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특히 야구장에서는 더 더위를 조심해야합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야구를 보는것이 아니라 열렬하게 응원까지 할려면 더욱 그렇지요. 그래서 야구장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더위를 먹지 않고 건강하게 야구관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여름에 야구장을 방문하시면 정말 덥습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정말 오시기 힘든 곳이지요. 하지만 꼭 야구를 봐야겠다면... 첫째.. 시원한 물이나 음료등은 필수입니다. 되도록이면 냉동된 상태에 가지고 오시면 경기내내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겠지요. 아이스박스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없으시다..

야구이야기 2008.07.14

야구장에서 잊고 지내는 사람들..

야구장에 가면 야구경기를 하기전에 늘 열심히 땀 흘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평소에 지나치기 쉬운 사람들.. 그늘 한점 없는 야구장에서 무더위와 싸우면서 늘 야구경기를 매끄럽게 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정말 고생하시지요.. 경기전과 경기중간에 나와서 땅을 고르는 분.. 그래도 이분은 좀 나은편.. 일일이 수작업으로 땅을 고르는 분들이 더 고생하실 듯 하네요. 경기전 선수들이 연습을 다 끝내면 주위환경을 정리하는 분들도 고생하시고.. 평상시 우리가 그냥 스치고 지나가는 분들이 야구경기를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십니다. 무더위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땀을 많이 흘리면서 수고하시는 분들.. 평소에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야구장 뒷편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더운 날씨에 더 눈에 띕니다. 이렇..

야구이야기 2008.07.14

야구장내에 이게 뭐지?!....허걱.

어제 사직야구장에서 야구를 보다 야구장내 잔듸밭에 하얗게 뭔가가 보였습니다. 멀리서 보기에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카메라를 줌으로 해서 다시 보니..헉~! 버섯이었습니다. 군데 군데 여러곳에서 버섯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가까이 카메라를 줌으로 해서 그렇지 평상시에는 그냥 스치고 지나갈 부분이었답니다. 조금은 신기한 모습이라 웃음이 나와서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아름다운 이야기모음

야구이야기 2008.07.12

7월 11일 야구소식...(롯데자이언츠대 두산)

찌는 듯한 무더위라 그런지 사직야구장의 평소의 모습과 달리 관중석이 텅 빈 느낌이었습니다. 야구를 보러갈때마다 늘 3시간전에 가는 전 다른날보다 일찍 서둘러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저번주에 야구장에 왔을때 2시간 전인데도 제가 원하는 자리가 없어 조금 아쉬웠던지라 이번은 미리 서둘러서 갔지요. 요며칠 폭염 주의보 때문인지 야구장은 평상시와는 달리 관중들이 별로 없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이른시간이겠지 생각하고 좋은 자리를 잡으러 갔습니다. 전 보통 1루에 자리를 잡는답니다. 야구경기도 잘 보일뿐만 아니라 야구팬들의 응원소리를 옆에서 크게 들으니 야구를 보는 묘미도 있고해서..ㅎ 시구는 곽경택 감독님께서 하셨습니다. 롯데의 타석이 초반부터 살아나는 기세였습니다. 안타를 칠때마다 관중들의 환호성은 사직..

야구이야기 200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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