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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버리면 그만인 과일 포장지 300% 활용하는 신박한 방법

[ 과일 포장지 아직도 그냥 버리세요? ]

과일을 보호하기 위해 과일을 감싸는 포장지 대부분 그게 쓰레기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생활 속에서 잘 활용하면 200% 아니고 300%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누구나 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과일 포장지 300% 활용한 신박한 방법 올려 봅니다.

과일을 감싼 포장지 마트나 재래시장에서 과일을 구입하다 보면 심심찮게 과일과 함께 옵니다. 이젠 그것으로 생활 속 유용하게 사용해 보자고요.

1. 기름 용기에 씌워서 사용하자!

참기름이나 식용유를 사용할 때 입구 주변 기름이 주위로 흐르는 경우가 생겨 손에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기름이 주방 곳곳 바닥에 묻히곤 합니다. 이때 과일 포장지를 씌워 보세요.

기름이 만약 흘러도 포장지에 묻어 바닥에 흘러내리는 일은 없어요. 물론 포장지에 기름이 많이 묻었다면 과일 포장지 새 것으로 교체해 주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식용유가 흘러도 과일 포장지가 있어 괜찮아!

인테리어 효과뿐만 아니라 실용적이게 사용할 수 있는 과일 포장지입니다.

2. 화분 받침대로 사용하자!

과일 포장지가 바닥에 구멍이 약간 나 있는 것도 있죠... 이것은 화분 받침대로 사용하면 좋아요.

화분에 물을 뿌리면 이 구멍으로 잘 빠져나가니 물이 고일 염려도 없어요.

이렇게 씌워 주기만 하면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화분에 물을 뿌렸을 때 흙이 흘러내리는 것까지 방지됩니다.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의 효과죠~

구멍이 나 있는 과일 포장지는 화분 받침도 양보하세요~

3. 그릇 및 접시 정리할 때 사용하자!

과일 포장지 생활 속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는 그릇 정리할 때입니다. 그릇끼리 포개어 보관할때 기스가 날 염려에 신문지나 종이를 깔아 두는데요.. 그 대신 용도로 과일 포장지 정말 괜찮아요.

접시나 그릇을 포개어 정리할때 과일 포장지 정말 유용~ 물론 이 또한 인테리어 효과도 있겠죠.

별게 아니지만 간혹 쓰레기로 분류되는 것들을 잘 사용하면 생활 속에서 아주 유용하게 이용됩니다. 물론 한 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여러 번 사용도 가능하죠.. 오늘 보여 드린 과일 포장지도 그렇습니다. 이제 그냥 버리지 마시고 생활 속에 유익하게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