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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기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


' 사람들 심리 참 이상하네.. 화분에 저게 다 뭐고.. 쯧..'

감자탕을 먹고 가게 앞에 비치된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담배꽁초를 화분에 버려 둔 모습이었죠.


화분안에 심어진 나무가 죽은 것도 아닌데 화분안을 보니
완전 쓰레기통을 연상케 했습니다.
테이블에 재떨이가 있음에도 아무렇지 않게 화분에 버려 둔
담배꽁초를 보니 씁쓸하더군요.


왜 이렇게 담배꽁초를 화분에 버렸을까..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재떨이가 바로 옆에 있음에도 말이죠.
.....
사실 이뿐만 아니라 주위를 둘러 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행동을 보며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들이 많습니다.
운전을 하다 아무렇지도 않게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모습..
가래침을 뱉는 모습..
담배꽁초를 쓰레기통을 옆에 두고도 굳이 하수구에 넣어 버리는 모습등
공공연하게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남이 보기엔 정말 아니다라고 느끼지만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그런 점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한사람 한사람이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당연히 화분에 버려도 된다는 것처럼 말이죠.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되는 나쁜 습관..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피오나님~^^
    일이 있어서 며칠 포스팅을 못하다가 오늘 이제야 올렸어요..
    잘 지내셨죠?ㅎㅎ 오늘은 이렇게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맛있는 맛집 올리고, 아침 일찍 찾아올께요~~

  • tkdothk 2011.10.13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저렇게 버려놨을까..참..그러네요.
    자기집 화분에도 그럴건지 한심한 모습입니다.

  • 벼리 2011.10.1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하시는 무들 고충이...
    제발 담배꽁처를 차라리 잘 보이는데다가 버리라고...
    어디가가 숨겨 놓으면 그거 꺼내기가 더 힘들고..하수구 막히고
    지하철 환기통에 버리는 ,,그런것 좀 안해달라고 하시는 말을 들었어요.

  • 사람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주로 꽤 transparant되지 않은 경우 검정 목록이 발생합니다. 그것은`bussiness 법인와 함께 같은 방식의. 그들이 돈`t은 transperancy을 때, 정부와 civils 재정적 그것을 의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