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마 33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세탁소옷걸이 200% 활용하기

세탁소옷걸이의 활용 대단해! 세탁소옷걸이는 예전에는 참 많이 버렸던 것 같은데 요즘엔 눈에 보이면 뭘 활용할까 그 생각부터 하는 것 같습니댜. 그만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점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죠. 오늘은 세탁소옷걸이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저만의 노하우를 포스팅합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세탁소옷걸이 200% 활용법] 1. 쿠킹호일 걸이 만들기 준비물 – 세탁소옷걸이, 롱로우즈 플라이어,줄자 1.옷걸이에 쿠킹호일이 들어 갈 수 있도록 먼저 치수를 재어 사진처럼 모양을 잡아 주세요. 2. 옷걸이의 아랫부분을 위로 동그랗게 올린 뒤 고정이 잘되게 모양을 잡아 주면 됩니다. 3. 쿠킹호일을 담아 놓은 걸이는 주방에서 찾기 쉬운 곳에 비치해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2. 양말건조대 만들기 준비물..

라이프 2015.04.26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수건 깔끔하게 개는 법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호텔식 수건 접는 법 조금만 신경쓰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잘 정돈되어 보이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사용 가능한 수건 깔끔하게 개는 법을 오늘 소개할까합니다. 너무도 잘 정돈된 느낌이라 손님들이 오시는 날에 이렇게 정리해 놓으면 욕실 분위기가 달라 보이니 한 번 따라 해 보세요. [ 호텔처럼 깔끔하게 수건 개는 법 ] 1. 수건을 한쪽 방향으로 삼각모양이 되도록 접습니다. 2. 1번을 반으로 한 번 접습니다. 3. 반으로 접은 상태에서 흐트러지지 않게 뒤로 수건을 돌립니다. 4. 수건을 반으로 접은 뒤 돌돌 말아 주세요. 5. 삼각모양이 나올때까지 돌돌 만 뒤 오른쪽 귀퉁이에 끼워 고정해 주면 됩니다. 6. 이 상태로 접으면 잘 흐트러지지 않아 긴 수건통에 세워서 보관하거나 ..

라이프 2015.04.22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친환경 수세미 만드는 법

그릇에 기스가 나지 않는 친환경 수세미 만드는 법 촌에 살다 보니 정말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첫째로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것이고 둘째는 마음이 따듯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 행복하다는 점입니다. 얼마되지 않은 촌에서의 생활은 저에게 삶의 여유와 윤택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오늘은 촌에서 쉽게 접하는 것으로 친환경 수세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수세미는 예전에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들이 많이 끓여서 마셨던 한방차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설거지를 할때 수세미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 같아서 감히 알려 드립니다. 친환경 수세미 만드는 법 준비물- 수세미, 가위 1. 수세미를 바짝 말려 주세요. 2. 껍질이 부서지도록 잘 마른 수세미를 사용하기 쉬운..

라이프 2015.04.18

[제주도정착기] 제주도 이사를 잘 왔다고 생각이 될때...

부산아지매의 제주도 정착일기 제주도에 이사 온 지 2 달이 넘었다. 2월에 이사를 왔을때만 해도 참 추웠는데 지금은 포근한 날씨에 너무 행복하다. 추위를 많이 타는 타입이라 따듯한 날씨가 더 좋다. 내가 사는 곳은 제주시에서 조금 떨어진 촌이다. 부산의 빽빽한 빌딩숲 마천루에서 살아서인지 여유로워 보이는 제주도에 온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 아마도 애매랄드빛 바다를 매일 볼 수 있고 공기가 좋아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부산에 바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타지에서의 사람들은 행복할거라 하지만 옛날과 너무도 많이 변한 부산의 풍경이 때론 낯설게만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서일까.... 평화로워 보이고 여유로워 보이는 풍경의 아름다운 제주도가 난 너무 좋다. 제주시에 위치한 내가 일하는 곳도 뒷마당에..

생선 구울때 기름이 튀지 않게 하는 나만의 방법

생선구울때 '이것'만 묻혀도 기름이 튀지 않아! 제주도 이사 온 이후 제일 많이 먹게 되는 것이 돼지고기와 생선입니다. 평소 각종 고기는 다 좋아라 하지만 유독 제주산 흑돼지가 맛있더라구요.. 생선은 고등어....사실 갈치도 맛있지만 생각보다 많이 비싸 늘상 고기를 사면 고등어입니다. ㅋ...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론 갈치가 많이 잡히는 제주도에서 가격이 저렴할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육지보다 비싸더라구요. 오히려 육지 마트에서 구입하면 더 저렴한 것 같아요. 물론 수산시장은 더 싸구요. 하여간 일주일에 두 세번은 돼지고기와 생선을 즐겨 먹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전에 돼지고기를 조금이라도 먹으면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알러지때문에 힘들어 했는데 이곳 제주도에 이사 온 이후론 뭘 먹어도 그런 증상이 없어졌다는 ..

라이프 2015.04.04

노트북자판 초간단 먼지 제거법

노트북자판 초스피드로 청소하는 법 예전에 노트북자판이 더러워서 일일이 하나씩 빼서 물에 세척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게 씻으면 깔끔하게 씻기긴 합니다만 자칫 잘못하면 자판을 넣을때 깨어지거나 물을 다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넣다 보면 노트북에 치명적 결함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컴퓨터를 수리하는 분에게 들어 이젠 노트북자판이 더러워지면 수시로 닦는 방법을 택합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다 보니 일일이 자판을 빼서 세척할 필요까지 없어 좋더라구요. 오늘은 노트북자판 초간단 먼지 제거법을 포스팅해 봅니다. 준비물 - 면봉 or 포스트잇 or 안경 닦는 타월 1. 면봉을 먼지가 잘 들어가지 쉬운 부분을 닦아 주세요. 먼지가 면봉에 흡착해 노트북자판이 깔끔해집니다. 2. 포스트잇의 접착부분을 이용해 먼지가 있는 ..

라이프 2015.03.27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행주 새하얗게 세탁하는 방법

행주에 김치국물 얼룩이 묻었다면 '이것' 넣고 삶아 봐! 행주는 주방에서 제일 신경써야 할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식탁을 닦는다던가 싱크대 주변 물기를 닦을때 주로 사용하다 보니 간혹 더러움이 하얀 행주에 묻어 보기 흉한 경우도 있어요. 사실 행주를 매일 삶아서 쓴다면 더할나이없이 깨끗하고 청결하겠지만 저처럼 맞벌이부부일 경우엔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만 삶고 그냥 빨아서 말리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하얀 행주에 김치국물처럼 얼룩이 진하게 묻었다면 삶아서 사용해야겠죠. 오늘은 행주를 새하얗게 삶는 방법을 포스팅합니다. 김치국물이 묻어 더러워진 행주 전 달걀껍질은 이렇듯 깨끗이 헹궈 양파망에 걸어서 말려 사용합니다. "어디에요? " 라고 물으시면 전 이렇게 답하지요. 흰옷과 행주를 하얗게 삶기 위한 재료로 ..

라이프 2015.03.23

봄철, 현관청소 깔끔하게 하는 방법

봄철, 미세먼지가 제일 많이 쌓이는 현관 청소하는 법 봄철 미세먼지로 호흡기질환 환자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외출하고 오면 제일 먼지가 많이 들어 오는 장소가 아마도 현관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집 현관에 들어설때는 미리 밖에서 옷이나 신발등에 묻은 먼지는 털고 들어오면 집안에 미세먼지가 들어 오는 것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습니다. 준비물 - 신문지, 치약, 치솔, 분무기 1. 현관에 있는 신발을 다 치웁니다. 2. 분무기에 물을 넣은 뒤 신문지에 물을 충분히 적셔 주세요. 3. 물이 적셔진 신문지를 현관 곳곳의 먼지를 닦아 주세요. 그럼 신문지에 먼지가 흡착이 되어 먼지가 폴폴 날리는 일은 없습니다. 4. 먼지를 제거했다면 얼룩이 묻은 곳에 치약을 묻혀 닦아 주세요. 구석진 부분은 칫..

라이프 2015.03.21

빈상자를 이용한 넥타이 보관법

넥타이 정리 빈상자 하나면 OK! 봄철, 옷장정리를 하면서 넥타이 정리도 했습니다. 평소 넥타이를 정신없이 걸어 두는 스타일이었는데 하나 둘 늘어나는 넥타이에 이젠 정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남편이 원하는 넥타이를 찾으려면 찾다가 짜증이 날 정도였으니까요...간단한 방법이지만 넥타이를 평소 너무 안일하게 정리한 내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였다는...여러분도 소소한 방법이지만 오늘 넥타이 정리 깔끔하게 해 보아요. 준비물 - 빈상자 얼마전 샀던 컵을 넣어 둔 종이박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1.정리를 잘 못하면 구겨지고 찾기 어려운 넥타이 이젠 찾기 쉽고 구겨짐이 없이 잘 정리해 봅시다. 종이상자안을 깨끗이 먼저 비우세요. 2. 넥타이를 상자에 보관하기 위해서 반으로 넥타이를 접은..

라이프 2015.03.14

영문 네일아트 3분이면 OK!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영문네일아트 여자들이 한 번 네일샵에 가면 기본이 3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이쁘게 꾸미고 싶은 건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없는가 봅니다. 사실 나이가 들어가니 더 꾸며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필자입니다. 20대만 해도 솔직히 화장을 하지 않아도 뽀얀 피부인지라 립스틱 하나만 발라도 화장을 많이 한 듯했지만 40대 중반에 들어서니 립스틱으로는 절대 뽀샤시한 얼굴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하여간 우리주부님들 하루종일 손에 물 마를 날 없는데 우아하게 이쁘게 네일아트라도 하면 뽀얀 피부를 되돌리수는 없지만 마음만은 괜찮아질것 같아요. 집에서도 손쉽게 네일아트하는 법을 배워 봄향기 가득한 날 설레여 보아요. 영문네일아트 준비물 - 영자신문, 에탄올, 메니큐어 색깔 있는 것과 ..

라이프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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