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배기 팁 29

약사가 알려주는 물파스 잘 바르는 법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는다면? 여길 눌러 봐! 날씨가 갑자기 더워서 그런지 모기가 요즘 왜 그렇게 많은지 새벽에 몇 번이고 깨는 일이 잦네요.. 새벽에 일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저로썬 모기때문에 완전 피곤.......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침대에 모기장을 설치했네요...한 여름도 아직 멀었는데 웬일이래요..아무래도 이상기온으로 인해 급격히 모기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모두 모기에 안 물리게 조심~ 조심하세요. 오늘은 약사가 알려 준 물파스 잘 바르는 법 포스팅합니다. 약국에서 필요한 것 이것저것 사다 집에 있는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아 하나 새로 구입했네요. 그런데 물파스를 구입했더니 이내 약사선생님께서 물파스 잘 바르는 법 알려 주시더라구요. 저처럼 몇 번 사용하다 물파스가 잘 나오지 않아 약국에 ..

라이프 2016.06.07

타이어에 바람이 빠진다면?

타이어 간단 점검 이렇게 해 보세요 타이어에 어느 순간 바람이 솔솔 조금씩 빠져 나가는 것 같아 눈으로 확인을 해 보긴 했지만 외관상으론 못이나 이물질이 타이어에 박히지 않아 괜찮겠지하고 바람만 계속 넣었네요.. 그런데 며칠에 한 번 넣어야 할 정도로 자주 타이어가 처지는 느낌에 신경이 쓰여 자가점검을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타이어에 바람이 빠지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한데요. 먼저 분무기에 주방세제와 물을 섞어서 타이어 곳곳에 뿌려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사실 이건 임시방편으로 하는 것이라 만약 이것으로 확인해 보고 바람이 빠지는 곳을 찾으셨다면 바로 정비소에 가서 정비를 하셔야 합니다. 세제 섞은 물을 뿌렸다고 타이어가 손상되었는지 어떻게 알까? 세제를 섞은 분무기를 타이어 곳곳에 뿌리면 바람이 ..

라이프 2016.06.02

해녀가 가르쳐 준 물미역 오랫동안 보관하는 꿀팁

옛 선조의 지혜를 엿 볼 수 있는 물미역 보관법 재래시장에 가면 물미역을 한 묶음식으로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간혹 다 먹지도 못하고 물러져서 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다 먹을때까지 버리는 일 전혀 없는 물미역 오랫동안 보관하는 알짜팁을 제주도 해녀분에게서 들었습니다. 얼마전 자주 가는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데 물질을 마치고 오면서 물미역 한 대야를 가지고 들어 왔습니다. 그리곤 식사를 하고 있는 우리에게 엄청난 양의 물미역을 주면서 집에서 맛있게 요리해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정성스럽게 물질을 하고 주신거라 너무 많다고 거절하기는 좀 그렇더라구요..그래서 조심스럽게 " 양이 너무 많아 조금만 가져 갈께요." 하니 이내 하시는 말씀....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라이프 2016.05.27

테이크아웃컵 200% 재활용

테이크아웃컵 사용하고 이제 그냥 버리지 마세요! 날씨가 더워지니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자연스럽게 댕기네요.. 시럽을 넣지 않은 아이스커피는 하루 두 세잔은 몸에 괜찮다고 하니 무더운 날씨에 더위 타지 마시고 한 두잔 가뿐히 드시는 것도 좋을 듯요..오랜만에 만나는 생활정보 시간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컵 재활용하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테이크아웃컵 활용 법 ] 테이크아웃컵으로 뭘 재활용할지 궁금하시죠.. 포스팅 시작합니다. 사용한 테이크아웃컵은 먼저 깨끗이 씻어 주시구요.. 세수비누, S자형 고리, 칼, 가위를 준비해 주세요. 테이크아웃컵을 사진의 모습처럼 잘라 주세요. 세로로 먼저 자른 뒤 가로로 자르면 깔끔하고 안전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칼을 이용해 윗부분에..

라이프 2016.05.24

멸치 다시물 낼때 너무 편리한 멸치티백 만드는 법

요리할때 간편한 멸치티백 만드는 방법 통멸치를 우려서 멸치 다시물을 낼때 할때 솔직히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멸치 다시물이 완성되면 일일이 멸치를 망으로 걷어내야 하고, 간혹 아무리 육수로 멸치가 다 우려진다고 해도 통멸치를 그냥 버리려니 왠지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뭐.. 그래도 깔끔한 멸치육수를 내려면 시간을 정확히 지켜주는 것만이 최고의 맛을 낼 수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제 멸치티백을 만들어 요리할때 간편하게 다시물을 만들어 드시는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통멸치를 이용해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멸치티백 만드는 법 준비할 것- 통건멸치, 분쇄기, 다시백 냉동실에 넣어 둔 통건멸치입니다. 평소 멸치 다시물을 낼때 한 줌씩 통멸치를 넣어 끓여서 일일이 망에 멸치..

라이프 2016.05.21

유리의 지저분한 스티커자국 쉽게 제거하는 팁

스티커제거 살충제 대신 '이것'으로 제거해 보아요! 유리창에 묻은 지저분한 스티커 오늘 쉽게 제거하는 저만의 방법을 공유해 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스티커 제거를 할때 에프킬라등 뿌리는 스프레이를 사용하는데요..요즘 뿌리는 살충제등 방향제등이 가습기로 인한 피해로 인해 많이 자제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살충제 대신 유리창에 묻은 스티커 쉽게 제거하는 팁 포스팅 해 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유리창에 묻은 스티커 제거법 ] 필요한 것은? 주방세제와 물을 섞어 넣은 분무기, 문구용 칼, 신문지 유리창에 묻는 스티커 제거를 위해 먼저 주방세제와 물을 섞은 분무기를 유리창 곳곳에 뿌립니다. 충분히 유리창을 적셨다면.... 문구용 칼을 이용해 살살 긁듯이 밀어 주세요. 그럼 신기하리 만큼 스티커자..

라이프 2016.05.20

바나나 오랫동안 보관하는 독특한 방법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바나나 보관법 바나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어릴적 바나나가 귀할땐 자장면 보다 더 좋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사계절 내내 바나나 뿐만 아니라 과일을 맛 볼 수 있어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 그런데 다른 과일과 달리 바나나는 정말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날씨가 포근한 날엔 더 관리하기가 쉽지 않지요. 그냥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너무 낮은 온도때문에 색이 변색된다며 실온에 보관하는게 현실...하지만 바나나를 한 두개 먹고 실온에 그대로 방치하면 어떤가요.. 순식간에 날파리가 바나나 주위에 윙윙 거리고 날아 다녀 영 지저분하게 느껴지는게 한 두번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이젠 아무리 더운 날에도 바나나에..

라이프 2016.05.17

간단하게 달걀 삶는 독특한 방법 -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이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달걀 삶는 방법 출출할때 삶은 달걀 한 개 먹으면 속이 든든 정말 괜찮죠..물론 여유있는 시간대엔 달걀을 냄비에 올려 삶아 먹으면 간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 아침식사 제때 못할 정도로 아침시간 정말 황금같은 시간입니다. 물론 새벽같이 일어나는 부지런한 분들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일단 오늘 주제에 맞게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달걀 삶기라고 하겠습니다.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시는 분은 오늘 눈 크게 뜨고 제 포스팅 읽어 주시길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달걀 간단히 삶는 법 ] 필요한 것은? 쿠킹호일 아침일찍 일어나 회사 출근하고 저녁 늦게 퇴근하다 보면 정말 제일 하고 싶은 일이 잠을 푹자는 일일겁니다. 그러기에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밥을 챙겨 먹는 것 보다 단 몇 분이..

라이프 2016.05.12

날파리 '이것 ' 하나로 간단히 해결!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해충 '이것'으로 간단히 해결! 날이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직은 쌀쌀하지만 낮엔 햇살이 제법 따듯해 반팔을 입고 다닐 정도의 날씨입니다. 그렇다보니 슬슬 모기들도 보이기 시작하네요. 나무들이 많은 곳에 있다 보니 날파리는 물론 모기들도 심심찮게 보여 영 신경이 이만저만 쓰이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포근해진 날씨에 슬슬 기승을 부리는 해충퇴치제를 간단히 만들어 실생활에 활용해 보겠습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해충퇴치제 만드는 법 ] 준비물 – 계피, 에탄올, 분무기 1.냄비에 물을 올리고 물이 끓기 전에 잘라 놓은 계피를 넣어 살짝 끓여 주세요. 2. 한번 끓인 계피는 식혀서 에탄올과 50 : 50으로 섞은 뒤 1주 정도 지난 후 사용하면 됩니다. (단, 물..

라이프 2016.05.11

너무 익은 바나나 껍질 벗기는게 고민이라면?

바나나 껍질 벗기는 신박한 아이디어! 얼마전 바나나를 너무 익은걸 사서 그런지 빨리 안 먹으면 안될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너무 익어 바나나가 흐물해지는 것 같고 거기다 자체내에서 생긴 날파리까지 오늘은 꼭 정리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바나나 껍질을 다 벗긴 후 냉동실에 얼리기로 했습니다. 냉동실에 얼린 바나나로 시원한 바나나쉐이크를 해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살때부터 너무 잘 익어서 망설였지만 세일을 30%나 하길래 샀더니 며칠 지난 후 보니 빨리 먹지 않으면 안될 것 같더군요. 그런데 평소 바나나 껍질을 벗길때처럼 윗부분부터 벗기려고 하니 이게 무슨 일..... 너무 잘 익은 탓일까 윗부분이 똑 끊어지는 겁니다. 한마디로 껍질도 영 상태가 안좋아졌던거...." 너무 익었어...너무...." 거기다..

라이프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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