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13

추석에 선물할 양말 눈에 띄게 이쁘게 포장하는 법.

추석 선물 포장하는 법 양말 포장 법 양말 포장 이쁘게 하는 노하우 이번 추석은 경기가 많이 안 좋은게 몸으로 느껴집니다. 추석물가도 너무 올라 아무리 허리띠를 졸라매고 장을 봐도 몇 십만원은 훌쩍 넘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니 조금 힘들긴해도 마음으로나마 즐겁게 준비하시길요...뭐... 생각만큼 쉽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우리 가게와 연관이 있는 사람들을 챙기는 일도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즐거운 명절 즐겁게 보내라는 의미로 소소한 선물을 준비하는 일도 솔직히 하나의 행복으로 다가 오네요... 올해는 경기가 너무 안 좋아 선물도 조금 줄여서 준비했습니다. 평소 그냥 지나쳐도 될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 가게와 연관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신경써..

생활속 기사 2012.09.24

홈쇼핑으로 몸에 딱 맞는 속옷을 구입하려면 이것만 알면 OK!

결혼 11년 동안 내생일이면 남편에게 제일 많이 받았던 선물 중의 하나가 속옷이다. 나름대로 제일 실속이 있어 보이고 해 준 티가 팍팍 난다는 이유에서이다. 사실 신혼초엔 속옷을 선물해 주는 남편이 은근 로맨틱해 보여 좋았다. 솔직히 남편과 함께 속옷가게에서 속옷을 고르는 것이 조금은 부끄러웠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골라 주는거라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결혼생활이 5년이 지나고 나니 이젠 속옷을 사러 직접 샵에 가는 것이 아닌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유인 즉슨.. 가격대비 양이 많아서라는 것이 남편의 말이다. " 한세트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5세트에 15만이네..싸네.." 사실 남편말이 맞았다. 세트에 덤으로 슬림이나 거들도 끼워준다는데 남편생각처럼 꽤 괜찮다는 생각이..

생활속 기사 2011.11.29

마트에서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멈춘 이유를 들으니 황당해..

며칠전.. 명절을 맞아 친지들의 선물을 사기 위해 남편과 마트에 갔었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설때부터 마트에 차가 못 들어갈 정도로 혼잡하더니.. 역시나 마트안은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 그자체더군요. " 이게 뭔 일이래.. 카트기가 없네.." " 참..나.. 이런 일도 있나? 진짜 안에 사람이 많은가베.." " 그러게..." 마트 입구에 들어서니 쇼핑을 돕기위해 비치된 카트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지금껏 이런 모습은 처음 본지라 정말 황당 그자체더군요. 우리가 간 마트는 부산에서 나름대로 크다고 할 만큼 손꼽히는 곳인데.. 이런 곳에 카트기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구나란 생각을 하니 좀 많이 놀랐답니다. 카트기를 얼마나 기다렸을까.. 한 아르바이트 학생이 주차장에서 수거해 오는건지 한 10개 정도를 묶..

생활속 기사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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