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보관법 3

간단하지만 여름철 두부 관리법 알아둬야!

대용량으로 구입한 두부 보관법두부를 자주 먹다보니 대부분 사올때는 대용량으로 구매합니다.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쳐서 먹거나 국에 넣어 먹거나 찌개에 넣어 먹거나 요리에 다양하게 쓰이지요. 물론 그냥 물에 한 번 데쳐 먹는게 전 일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여름철에는 두부 관리 정말 중요해요. 자칫 관리 소홀이라도 하다보면 상하기 쉽기 때문이죠. 그럼 여름철 두부 보관은 어떻게 할까?대용량 두부를 사오신 분이나 작은 두부라도 남은 두부가 있다면 저처럼 두부 보관해 보세요. 전 대용량 두부 위주로 설명을 해 볼께요. 두부를 처음 개봉 했을때는 그냥 요리에 넣어도 됩니다. 하지만 짠 성분이 있기 때문에 한 번 헹궈 주시면 좋으세요. 대용량 두부를 보관할때는 흐르는 물에 헹궈서 락앤락 통에 담아 줍니다..

두부 보관할때 숟가락을 올리면 놀라운 일이 벌어져요

남은 두부 난 이렇게도 보관한다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평소 두부를 자주 먹는 편이라 어제도 두부 큰 것으로 사왔어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라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좋은 식품이랍니다. 오늘은 대용량 두부를 구입 했을때 남은 두부 보관법 올려 봅니다.    두부를 개봉할때 평소 빨리 뜯느라고 칼을 콕 찍어서 찢어 개봉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이제는 그렇게 개봉하지 말고 두부 윗면을 자세히 보세요. 그럼 쉽게 손으로도 개봉 가능해요.   뭐든 설명서만 제대로 읽어도 몇 점은 먹고 들어 가는 것 같죠.   전 두부를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다시 넣어 둘 거예요. 따로 락앤락에 담아서 넣어도 되긴 하지만 나머지도 그렇게 오랫동안 보관할 일이 아니기에 다시 덮어 두기로 했답니다.   그럼 남은 두부..

대용량 두부를 샀다면? 이렇게 보관해 보세요

두부 보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안녕하세요 줌마스토리입니다. 평소 두부를 즐겨 먹다보니 요즘엔 마트에 가면 대용량 두부를 구입해 온 답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로 우리 몸에 정말 좋은 식품이잖아요.대용량으로 구입하면 양도 양이지만 가격도 꽤나 저렴해요. 물론 두부를 버리는거 없이 다 먹어야 대용량으로 구입해도 알뜰하겠죠.두부가 똑 떨어져 구입한 것으로 청국장을 한 솥 끓였어요. 청국장을 평소 너무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끓여도 하루 지나면 거의 바닥이랍이다. 그럼 남은 두부는 어떻게 보관할까? 생각외로 간단해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소금물에 담궈 보관하면 됩니다. 기존 대용량 두부 속에 있는 물은 버려 주시고요.히말라야 솔트가 잘 안 녹긴해도 두부를 보관하는데는 문제 없답니다. 이렇게 소금물에 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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