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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실에 간마늘 보관시 유의할 점은? ]

얼마전 석박지 김치를 담기 위해 간마늘을 구입했습니다. 무 2개 김치를 담고나니 간마늘이 꽤 많이 남아 냉동보관 하기로 했어요.

사실 마늘 고유의 향이 너무 진해 대충 냉동실에 얼렸다가는 냉동실 열때마다 마늘 냄새로 고역인데요.

오늘은 그런 단점을 완벽히 차단하면서 냉동실에 마늘을 보관해 볼께요.

필요한 것은 지퍼백과 락앤락통 입니다.

비닐봉지를 개봉하니 온 주방에 마늘 냄새로 가득합니다. 이럴때는 빨리 밀봉하는게 답이죠.

마늘을 넣고 납작하게 펼친 뒤 지퍼백을 닫아 주세요.

작은 지퍼백 2개로 해결되었네요.

그리고 냉동실에 얼리기 전 해야할 일이 있는데요. 젓가락으로 등분을 내어 주세요. 이렇게 해 주면 나중에 냉동된 상태에서 등분으로 떼어내 사용하기 편합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팁은 락앤락통에 넣은 뒤 뚜껑을 꼭 닫고 냉동실에 얼려야 해요.

그래야 냉동실에 마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견교한 지퍼백이라도 초강력 마늘 냄새를 완벽하게 차단하지는 못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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