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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주방의 중요한 곳 사실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데 그렇지 못한게 현실입니다. 저도 생각날때 간혹 청소를 하는 곳이 되었는데요. 날씨가 무더워지니 이제 더 신경써서 관리하려고요.

 

 

싱크대 안쪽 한 켠에 자리잡은 칼집이나 저처럼 이렇게 주방에서 쉽게 칼을 꽂아두는 칼집이 오늘의 청소할 부분입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절대 자주 씻지 않게 되는 칼집은 매일 사용하는 칼엔 위생적으로 치명적이기도 하지요.

 

 

몇 분만 시간내면 간단히 해결될 일인데 ..... 그래서 전 칼집을 일일이 분리해 깨끗히 닦기로 했습니다.

 

 

싱크대 안쪽에 부착된 칼집도 나사만 풀면 분리가 가능하니 그곳에 칼을 꽂아 두시는 분들은 분리해 세척해 보아요.

 

 

이렇게 칼을 꽂아두는 칼집은 옆 부분에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이음새가 있어요. 그곳을 열면 됩니다.

 

 

물이 잘 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안쪽이라 꼬질꼬질하네요.

 

 

세제를 이용해 깨끗이 닦았습니다. 물론 칼도 깨끗이 씻었어요.

 

 

단 몇 분이면 해결될 일인데 희한하게 잘 관리가 안되는 칼집....칼과 함께 온수로 헹구니 기분도 산뜻합니다.

 

 

깨끗이 씻어 잘 건조한 후 다시 칼집을 조립해 꽂아 두는 걸로.... 참고로 칼을 사용한 뒤에는 잘 씻어서 꼭 물기를 제거한 후 칼집에 꽂아 두면 훨씬 위생적이게 보관이 가능해요. 물기가 있는 채로 꽂아 두다 보면 습해서 곰팡이가 서식하기 쉽거든요. 별거 아니지만 이런 점만 신경쓴다면 청결하게 관리가 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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