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8

해운대 맛집 미스터스시(Mr.Sushi) 센텀점

미스터스시 센텀점 집 근처에 초밥집이 생겼다는 말에 안 가볼 수 없어 주말 시간을 내어 다녀 왔습니다. 평소 직장인들이 밀집된 곳이라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없을거란 개인적인 생각으로 갔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식사를 즐기고 계시더군요. 아마도 인근 아파트에서 온 분들이 많아서일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가족단위의 손님이 제법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주차장이 잘 완비되어 식사를 즐기러 오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도... 미스터스시(Mr.Sushi) 센텀점 주소 아래 참조 내부에 들어서니 은은한 조명과 고급스런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찌도 마련되어 있었구요.. 연회석을 겸비한 좌석들도 있었어요. 생각보다 제법 넓은 규모에 흡족해 했다는....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초밥집에 어울리게 맛도 좋았던 것이..

맛집 2014.05.26

해운대구 재송동에서 맛 본 매운 소고기찜 전문점 Yo!zzim(요찜) [부산맛집]

Yo!zzim(요찜) 재송동에서 맛 본 특별한 소고기찜 맛집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특별한 음식점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 왔습니다. 이름하여 YO! ZZim 왠지 이름 속에서 힙합 느낌이 나지 않으신가요? 아마도 제가 이 음식점에 대해 설명하면 아하! 라며 이해를 하실 것도 같네요. 재송동에는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합니다. 아마도 센텀시티가 들어서면서 많은 음식점들이 생겨난 것 같아요. 센텀시티라면 부산 해운대구에서 나름 유명한 곳이거든요.. 수영강이 지나고 영화의 전당도 있고 세계적인 백화점 또한 센텀시티에 있으니 예전과 달리 많이 발전된 동네인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간 요찜이란 음식점은 재송동에 위치한 소고기찜 전문점입니다. ▶YO! ZZim (요찜) 위치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1080-..

맛집 2014.05.18

새총이 경찰지구대에 세워진 의미는? .. 부산경찰의 대단한 광고홍보

부산경찰의 대단한 광고홍보 새총지구대경찰이란 이미지가 솔직히 예전엔 별로 였습니다. 뭐..개인적인 일이긴 하지만 시간이 많이 흘렀어도 그때 그시절 조금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찰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관련글[ 5년전 경찰관의 황당했던 한마디. ] 하지만 지금은 경찰을 보면 참 반갑기도 하고 의지가 많이 되는게 현실입니다. 오후 늦게 가게에 출근해 새벽녘에야 들어 오다 보니 집으로 들어오는 골목길은 늘 저 혼자 뿐이지요. 그런데 누구 한명이라도 사람 발자욱소리가 나면 머리가 쭈삣서고 발걸음이 빨라지는건 사람인지라 어쩔 수 없습니다. 사실 세상이 많이 험악해지고 무서워진건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그래서일까요..퇴근을 하고 가는 길에 순찰차라도 보면 어찌나 반갑고 의지가 되는지 모릅니다. 여하튼 요즘같이..

생활속 기사 2013.10.23

첫눈 내린 부산 풍경은 낭만과 현실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첫 눈 내린 부산 풍경올해는 유별나게 다른 해보다 일찍 추워진 것 같습니다. 지구온난화때문에 가면 갈 수록 해마다 이상기온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더니 몇 년전부터 우리네 현실 속에서 몸으로 느껴질 정도인 것 같네요. 그래도 어르신들 말처럼 겨울은 추워야 겨울이라고 해도 너~무 추워진 날씨 탓에 솔직히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이 놈의 추운 날씨 탓에 부산에 어제 몇 시간이었지만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부산에서 겨울에 눈 보기가 쉽지 않은데 12월 초에 싸래기눈도 아니고 함박눈을 보니 조금은 설레이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 자기야.. 억수로 눈 마이(많이) 온다..와....................." " 진짜네... 나중에 눈보러 멀리 갈 필요없겠네...." " 뭐라하노... ㅎㅎ... 근데 넘 좋다..

생활속 기사 2012.12.08

조금 특별했던 선거용 현수막.." 이런 현수막 처음보네..."

4월 11일... 경제가 어려운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번 19대 총선에 신경을 바짝 쓰고 있는 모습이 역력한 하루였습니다. 나이드신 어르신들을 비롯해 눈에 띄게 늘어난 청년층의 모습에 이 나라를 맡길 만한 분을 뽑는 일에 모두가 관심을 기울인 투표일이었습니다. 다른 곳엔 투표안내문서가 도착했는데 희한하게 우리집 아니 우리동네는 투표안내문이 나오지 않는겁니다. 투표 하루 전까지도 도착하지 않는 것에 순간 '울 동네는 투표를 안하나? ' 하는 착각에 빠졌지요..그래서 확인해 보니 배달이 제대로 안된 곳이 많다고 했습니다. 이거 원 투표를 하라는 건지 하지 마라는건지... 여하튼 인터넷을 통해 확인을 한 후 남편과 투표를 하러 신분증을 지참하고 투표소로 향했답니다. 일단 투표했으니 인증샷 하나 보탭니다..ㅎㅎ..

생활속 기사 2012.04.14

부산특집 1박2일 촬영지 추억속으로 빠져드는 송정 민박골목..

송정 민박골목송정해수욕장은 부산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해수욕장입니다. 부산 사람이라면 송정해수욕장에서의 추억은 한 두가지는 있을것입니다. 친구들과 오붓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학창시절 MT장소로 각광 받을 정도로 아담하고 이쁜 곳으로 유명하지요. 솔직히 제 어릴적만해도 해운대해수욕장은 잘 알아도 송정해수욕장은 잘 모르는 분이 꽤 많았답니다. 해운대와 기장사이에 있어서 왠지 시골스런 어촌 분위기라 대부분 해수욕장을 찾으면 해운대해수욕장을 찾기 일수였지요. 하지만 요즘엔 해운대해수욕장보다는 송정해수욕장을 많이 찾고 있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이제는 더이상 찾지 않게 되는 이유도 되기도 하지요. 뭐..대부분 부산 사람들이 조용한 송정해수욕장을 찾긴하지만.. 송정해수욕장을 나름대로 ..

부산/송정 2011.09.08

도심 속의 작은 사찰에서 본 화려한 연등..

'부부의 날' 잘 보내고 계시겠죠. ㅎㅎ.. 저도 오늘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날씨가 조금은 더웠지만 좋아하는 야구도 보고.. 야구장에서 맛있는 것 양 껏 먹고.. 그리고.. '부부의 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이라 집에 오는 길에 한 사찰에 들러 연등구경까지 하고 왔습니다. 저녁 9시가 다 되어서 사찰에 도착해서 그런지.. 사람들은 거의 없이 조용한 분위기 그자체였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이라 연등을 화려하게 불을 켜 놓지 않았다면.. 정말 적막할 뻔한 시간시간 이었지만 .. 특별한 날이라 사람들은 거의 없어도 연등의 화려함에 여느 대형 사찰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곳은 해운대구 반여동에 위치한 해림사입니다. 해마다 '부처님 오신날'이면 범어사나 장안사에 가는게 보통이었는데.. 이번 '부..

부산 2010.05.21

관공서 주차장의 5부제 시행은 무용지물?!

복잡한 월요일을 피해 오늘 날을 잡아 관공서에 볼일을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관공서에 주차를 할려고 하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더군요. ' 무슨 차가 이리 많아!.. 일부러 복잡한 날을 피해서 왔는데...' 관공서에 주차를 하기위해 길게 늘어선 차들을 보니 주말 번화가에 주차를 하기위해 나온 차들 같았습니다. *관공서에 주차를 하기위해 기다리는 차들..* ' 이사람들도 나처럼 복잡한 요일을 피해 나왔나보네..' 이런 마음으로 주차할 공간이 확보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관공서 입구를 보니 관공서에 주차된 차가 한대가 빠지면 차 한대가 주차 할 수 있도록 주차요원이 입구에서 수신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막 한대의 차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끝자리 번호가 2번이더군요. ' 어.... 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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