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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쉽게 청소하는 꿀팁 알려 드려요~ ]

화장실 청소를 아무리 깨끗이 한다고 해도 매일 자주 사용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요. 그런 상황을 알면서도 며칠동안 그냥 방치한다면 사용하는 사람도 찝찝한 기분이 들기 마련입니다. 오늘 화장실 내 변기 청소하는 법을 보시면 아마도 누구나 따라하게 되는 묘한 중독이 있을 것 같아요. 날씨도 많이 풀렸는데 매일 사용하는 화장실 내 변기청소부터 하나씩 해 볼까요.

필요한 것은? 치약

 

 

변기 위에 있는 물통 안을 보니 치약을 새로 교체할 시기가 되었더군요. 엥....... 그게 무슨 말이야? 라고 의아하실텐데요.. 네... 이를 닦을때만 사용하는 치약...이젠 변기 청소에도 사용할겁니다.

 

 

변기 물통 속을 보니 뭔가 하얀 것이 바닥에 있죠.. 네..그게 바로 치약입니다.

 

 

치약을 다 사용하고 남아 있는 잔여물인데요... 다 사용해 이제 새 것으로 교체하기로 했어요. 치약을 변기 물통 속에 넣으면 물을 내릴때마다 세정효과는 물론 냄새와 살균소독까지 해 줍니다. 고로 손 안대고 변기 청소가 제대로 되는 것이지요.

 

 

선물 받은 치약 중에 잘 사용하지 않는 치약을 전 변기 청소용으로 사용하는데요. 소금맛이 강한건 칫솔질을 할때 속이 좀 울렁거려 저에겐 좀 안 맞더라고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치약이 있다면 여러분들도 청소용으로 사용해 보세요.

 

 

오늘은 이것으로 선택했어요...

 

 

치약을 변기 물통 속에 넣기 전에 먼저 치약 밑둥의 양끝을 1~ 2cm 정도 잘라 주세요.

 

 

너무 길게 자르면 치약이 한꺼번에 많이 나오니 전 1 ~ 2cm가 딱 적당하더라고요.

 

 

치약이 손으로 눌러 조금 나올 정도면 딱 적당합니다.

 

 

이렇게 자른 치약은 변기 물통 속에 넣어 주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변기에서 나는 냄새와 살균은 물론 청소까지 해 줍니다. 물은 볼일을 보고 내릴때 자연스럽게 ~~~

 

 

혹시 치약을 이렇게 두면 하루만에 다 녹아 없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시겠지만 새 치약 하나로 약 3개월은 거뜬히 사용 가능했어요. 처음 치약을 넣었을때는 누운 상태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위로 자른 치약 부분에서 치약이 조금씩 흘러 나오면서 석고처럼 굳은 상태가 되는데요. 요건 물 내릴때마다 조금씩 변기 속으로 흘러서 자연스럽게 청소가 됩니다. 물론 냄새도 싹 사라지지요.

 

 

여기서 팁 하나 더 드리자면... 변기 물 수위 조절한다고 벽돌 같은 것을 넣어 두는 분들이 계신데 그러지 마시고 변기 통 속 동그런 부분을 올렸다 내렸다 조절만 하면 물 수위 조절은 자연스럽게 됩니다. 내렸을때는 물 수위가 낮아지고 올렸을때는 물 수위가 올라 갑니다. 사용해 보시고 적정 물 수위는 알아서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에티켓이라고 하면 에티켓인 물 내릴때는 꼭 변기커버를 닫고 내려 주세요. 그래야 위생적으로 뒷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코로나19로 모두가 조심하는 시기엔 집 뿐만 아니라 어느 장소에서도 물 내릴때는 변기커버를 덮고 내려 주세요.

 

 

지금껏 변기 청소를 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분들은 오늘 알려 드린 방법대로 해 보시면 '정말 괜찮다!' 라는 리액션이 나올 듯 해요.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변기 청소법 치약으로 간단히 해결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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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요리나 제과, 제빵에도 많이 사용되는 버터... 집에서도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버터 오랫동안 두고 먹는 팁 소개합니다.

 

 

버터를 구입하고 난 뒤엔 실온에서 조금 부드러워지도록 둡니다. 그래야 모양대로 잘 썰어집니다.

 

 

참고로 도마 위에 버터를 올려 자를때는 버터 감싼 종이를 펼친 뒤 그 위에서 버터를 칼로 썰면 됩니다.

 

 

적당히 잘 녹인 버터를 한 번 사용할 만큼 칼로 썰어 줍니다.

 

 

그리고 준비해 둔 종이호일에 감싸 주면 되는데요. 종이호일이 너무 크다 싶으면 버터 규격 보다 조금 크게 잘라 주시면 됩니다.

 

 

전 동그란 종이호일이라 반으로 잘랐어요.

 

 

그리고 자른 버터를 하나씩 감싸줬습니다.

 

 

이렇게.... 버터를 감싸 주어야 버터끼리 서로 엉켜 붙는 일이 없어요.

 

 

종이호일에 하나씩 감싼 버터는 1회용 비닐봉지나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종이호일이 만약 집에 없다면 버터를 감싼 종이를 잘라서 감싸면 됩니다. 사실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이기도 하지만 종이의 양이 한정되다 보니 저처럼 종이호일의 양이 별로 없을때 사용하면 정말 실용적입니다.

 

 

가위로 길게 자른 뒤 하나씩 버터를 감싸주면 됩니다.

 

 

요렇게.... 정말 깔끔하죠..

 

 

이렇게 버터를 감싼 것도 1회용 비닐봉지나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종이호일도 없고 버터를 감싸는 종이도 부족하다면 1회용 비닐봉지나 랩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소분 포장된 버터는 냉동실에 보관 후 요리하기 직전 미리 꺼내 실온이나 전자렌지에 해동한 뒤 사용하시면 편해요.

 

 

버터를 감싼 종이는 그냥 버리지 말고 버터를 자를때 사용하면 도마에 버터가 묻는 일은 없어요. 물론 설거지도 정말 편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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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dkhymn.tistory.com BlogIcon 덕자네 정보마당 2021.02.23 11:16 신고

    궁금했었는데 해소가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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