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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옛날부터 핫플이었던 제주명소 지금은?

[ 요즘 핫한 SNS 사진 명소 ' 큰엉 '을 아시나요? ]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로 찾는 곳입니다. 올여름은 타 지역과 달리 마른장마로 햇살은 따갑지만 여행하기는 정말 좋습니다.

오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제주도 핫플레이스로 유명한 제주 명소 한 곳 소개합니다. 이곳은 한반도 지도 모양을 배경으로 사진 찍으면 인생 샷 한 장은 거뜬히 남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귀포시 남원 가는 길에 위치해 있는 큰엉 해안 가는 길은 리조트 뒤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넓은 공터를 지나 해안길을 따라 내려가면 바로 근처에서 만나게 됩니다.

물론 이곳은 해안 절벽이 있어 풍경 자체가 정말 수려합니다. 햇살 따가운 날엔 무조건 모자는 필수일 정도더군요. 해안가 바로 옆에 수풀이 우거진 곳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사진 명소로 알려진 장소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한반도 지도 모양이라는데 진짜 그냥 보는 것보다 사진으로 찍으면 놀랍니다.

SNS 사진 명소답게 이른 시간인데도 이미 줄이 길게 있더라고요.

얼마나 기다렸을까.. 제 차례가 되어 후다닥 사진 몇 장 찍었네요. 그런 모습을 뒤에서 남편이 동영상도 찍어줘서 나름 인증샷이 된 셈입니다.

어떤가요 한반도 지도 모양처럼 잘 찍었나요? 카메라 각도에 따라 바닷물의 높이와 하늘 조화를 잘 맞출 수 있답니다.

유명한 핫플레이스에서 사진 몇 장 찍고 큰엉 해안을 둘러보고 멋진 제주바다를 만끽한 하루였어요. 제주도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 계획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이공 추천해 봅니다. 정말 아름다운 해안 절경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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