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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 곰팡이 아직도 힘들게 청소 하나요? ]

장마가 끝났음에도 제주도는 비가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습한데 요즘엔 제습기 없으면 완전 난리도 아닐듯하네요. 다른 곳은 일일이 제습기로 나름 습기를 잘 제거하는데 욕실은 쉽지 않네요.

매일 물을 사용하는 곳이다보니 곳곳이 곰팡이가 있어 일주일에 한번은 대청소를 할 정도네요. 오늘은 욕실 사용후 튄 물로 인해 생긴 욕실문과 주변 곰팡이 제거한 포스팅입니다.

쪼그려 앉아 청소하다보면 힘들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도 손쉽게 청소하는 팁 올려 보아요.

뜨아~~ 보기만 해도 더럽 .. 욕실문과 주변 이제 어떻게 청소했는지 보여 드릴께요 .

청소하기 전 필요한 것이 있는데요. 락스를 넣은 분무기와 티슈가 있어야 해요.

먼저 곰팡이가 있는 부분에 락스를 뿌려 주시고요.

그 위에 티슈를 올려 주세요.

요렇게만 하면 지긋지긋한 곰팡이 손 안대고 쉽게 제거 가능해요.

이렇게 휴지를 붙인 후 5분 정도 두면 시꺼먼 곰팡이와 틈사이 찌든때가 싹 없어집니다.

5분 후.. 티슈를 제거하면 뽀얀 원래의 색으로 청소가 되지요.

아~~ 속이 다 시원해요. 마무리는 젖은 걸레로 한번 닦고, 마른 걸레로 깨끗이 마무리 해주면 됩니다.

짜잔 ~ 정말 깨끗해졌죠.

틈사이도 너무너무 깨끗해졌어요.

참고로..락스를 사용할때는 마스크착용 하시고 문 열어 두고 환기하면서 청소하세요. 오늘 밤도 비가 오네요. 낮에는 햇살 좋았는데 하여간 청소 다해 놓으니 비와도 뽀송뽀송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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