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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인테리어와 습기조절을 한 방에 ...이런게 있었어?

습기조절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는 요즘 만들어 놓은 것 보다는 직접 자신의 취향에 맞춰 만들어 집안 곳곳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저 또한 가게 뿐만 아니라 집 곳곳에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하기로 했답니다. 만들어 놓은 것을 구입하는 것 보다는 스칸디아모스만 구입해 직접 소품으로 만들어 놓으면 가격대비 가성비 대박이라는 사실~

스칸디아모스로 만든 나만의 나무 한그루

스칸디아모스는 물을 주지 않고도 잘 자라는 이끼식물로 요즘 인기만점이랍니다. 저도 한 박스 구입해 원하는 모양으로 인테리어 소품을 하나 둘 만들고 있어요...

스칸디아모스를 한 박스 구입하면 제일 상품으로 사용될 것과 하품을 분리해 사용하면 좋아요. 물론 버리는 것 하나도 없이 다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상품은 투명한 박스형 통에 넣었고 비닐엔 하품 그리고 찌꺼기는 화분에 인테리어로 올려 두었어요.

정말 버리는 것 하나도 없이 다 사용할 수 있겠죠..

오늘은 스칸디아모스로 이쁜 나무 한 그루 만들어 봤어요. 나무는 모두 버리는 것을 재활용 했어요.

먼저 나무를 붙여 줄꺼예요.. 목공풀을 이용하면 되니 못 칠 필요없이 편해요.

목공풀을 넉넉히 바른 뒤 나무를 붙이고 그 옆에 이쁘게 스칸디아모스를 하나씩 정성스럽게 붙였어요.

많이 붙이면 풍성하니 좋겠죠~

제주날씨는 습기가 항상 있는 날이라 그냥 방치해 둬도 이렇게 보들보들 해요.

짜잔 ....스칸디아모스 이쁘게 붙여 놓으니 완전 나무 한그루 같죠~

이렇게만 만들어 놓아도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목공풀이 다 마를때까지 눕혀 두어야 해요.

잘라 놓은 나무 두 개가 남았어요.. 요건 또 다른 활용을~~

잘 마르게 햇살이 잘 드는 베란다 화분 놓는 자리에 올려 뒀어요.

잘 마른 나무와 잘 붙어 있는 스칸디아모스 ...어떤가요..소품으로 활용하기 좋겠죠..물론 집안 곳곳 습기조절은 자연스럽게 되고 친환경이라 너무 좋아요.

ㅎㅎ...... 요건 어디에 활용하지? 이쁘게 이것도 스칸디아모스로 꾸며 볼까? 너무 활용도가 많은 스칸디아모습입니다. 참고로 스칸디아모스는 습기가 많으면 촉촉하고 건조하면 말라요..그걸 보고 집안의 습기 확인 가능해요... 고로 물은 절대 주지 마세요... 자체적으로 습기를 머금고 자라는 이끼식물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