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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러하겠지만 불자가 아니더라도 사찰에서 풍기는 멋스러움과 편안한 분위기는
어느 누구라고 심리적으로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한 통도사는 경부고속도로로 잘 연결되어 많은 불교신자과 관광객들이
찾아 가는 사찰이다.
조경수법으로 많은 문화연구인들의 답사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고풍스러우면서도 은은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사찰의 곳곳의 모든 경관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점이다.
금강계단..원래 금강이란 가장 야문 쇠 즉 금강석을 지칭하며 자구적인 해석을 하면 금강경을 자칭 강한
경전이라 할 수 있다.
계단이란 의식을 행하여 지는 장소로 통도사의 창건의 근본 정신이다.
이를 창건한 스님은 자장율사다.
자장율사는 진골 귀족 출신으로 태어나 부모를 여읜 뒤 출가하여, 고골관(흔히 백골관이라고도 부르는데 몸에 집착하는 생각을 없애려고 백골만 남은 모습을 보며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이라는 지독한 고행을 하였다고 한다
통도사는 글자의 뜻과 같이 ' 깨달음을 얻기 위한 사찰 `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돌아 온다. 이 곳도 마찬가지이다.
통도사 뒷편에는 암자가 13개가 있다.
이 암자들도 통도사 못지않게 유명하다.
계절에 따라 다른 정취와 다양한 볼거리를 느낄 수있고
무엇보다도 일반인들 ( 관광객)의 사진 촬영을 다양한 배경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통도사에 오시면 뒷편 암자에도 꼭 가보시길 권하고 싶다.
마음적으로 여유있게 사찰을 돌아다 보고 싶으시면..
전통이 살아 숨쉬는 통도사에 오셔셔 옛스러운 고풍도 느끼고 주위의 아름다운 암자도
구경하시는 멋진 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