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드라마 ' 김수로' 촬영지는 어디?

얼마전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 촬영지를 다녀 왔습니다.
대부분 사극이나 드라마 촬영은 윗지방에서 많이 해 솔직히 많이 부러웠었는데..
이번 드라마 촬영은 김해에서 했다는 소식에 꼭 한번 찾아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미리 '김수로' 드라마 이야기를 맛보기로 봐서 그런지 더 관심이 갔습니다.
부산에서 김해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나름대로
 가까운 곳이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갔다 왔습니다.



드라마 '김수로' 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선진 철기 문명과 해양 무역을 통해 독자적인 경제발전과 문화를 이루었던 가야의
건국신화를 재조명하고 가야 건국의 주역인 김수로왕의 일대기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특히 이번 '김수로' 드라마에서 주목할 만한 건 배우들이 전부 짱짱한 분들이라는 것에
더욱 호감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도 있공...ㅎ


그럼 이번 MBC 특별기획 드라마 ' 김수로 ' 촬영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리 촬영지를 보시면 다음주 첫 방송때 나름대로 눈에 익숙해질 것 같기도 합니다.


직접 제가 찍을 수 있었던 곳은 바로..
가락왕궁과 전사마을 그리고 가야마을입니다.
옛가야의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라 역사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드라마를 보지 않아도 왠지 가야문화를 바로 느낄 수 있는 세트장이었습니다.


가야왕궁의 모습입니다.


가야 건국의 주역인 김수로왕의 일대기를 그려낼 작품으로 미리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드라마 ' 김수로 ' 화려한 가야문화의 모습을 멋지게 보여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tip..'김수로'는 총32부작으로 첫방송은 5월 29일입니다.
 

 
TAG MBC드라마, 김수로, 김수로왕, 김수로촬영지, 김해, 드라마, 드라마촬영지, 배종옥, 지성
1, 댓글 12개가 달렸습니다

영화 '달마야 놀자'의 촬영장이었던 천년고찰 은하사.

경상남도 2010.05.22 11:30

영화' 달마야 놀자' 촬영지는 어디?

영화 '달마야 놀자' 촬영장으로 널리 알려진
김해 삼방동에 있는 은하사를 다녀 왔습니다.
           은하사는 가락국의 전설을 간직한 천년고찰로도 알려진 유서깊은 사찰입니다.


 수로왕의 부인이며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인 허왕후의
오빠인 장유화상이 창건하였다는 이 절은
           신어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곳에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병풍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는 신어산 전경입니다.
신어산의 옛 이름이 바로 은하산인 것으로 전해져 지금의 은하사가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지금의 은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기도 합니다.


그럼 고즈넉한 풍경이 느껴지는 아담한 은하사 구경 해 보실까요.

 
은하사 올라가는 계단이 조금 가파르긴 해도
올라가면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답니다.


은하사 들어서는 문입니다.
왠지 또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이 들지 않나요..

입구에서 본 은하사 전경입니다.


은하사에 들어서니 영화에서 본 듯한
사찰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듯 합니다.


다른 사찰과는 달리 소박함이 느껴지는 사찰이었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연등들이 경내를 화려하게 수놓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은하사 대웅전.


곳곳에 세월의 흔적을 엿 볼 수 있는 건물들이 눈에 띄더군요.


그리고..
참 조용한 사찰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부처님 오신날 당일에는 발디딜틈이 없겠지만..
평소에는 너무도 조용한 느낌이더군요.


은하사에서 제일 눈에 띈 건 아마도 자연기둥을 이용해서 만든 범종각이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기까지 하더군요.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다면 나무에 색깔을 입힌것이 조금은 어색해 보였지만..


여하튼..
영화 ' 달마야 놀자 ' 에 나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찰치고는
찾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 그저 작은 사찰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은하사..
이름만큼 아름다움이 곳곳에서 느껴져
 한번더 돌아 보게되는 정말 아기자기한 사찰이었습니다.

 
TAG 김해, 달마야놀자, 부처님오신날, 사찰, 연등, 영화촬영장, 은하사, 천년고찰
트랙백 0,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초양도에서 바라 본 삼천포대교의 아름다움..

경상남도 2010.05.18 09:44

초양도에서 바라 본 삼천포의 봅

꽃이 만발하는 봄이면 남편과 오붓하게 여행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그래서일까..주말마다 시간을 내어 여행하다 보니 벌써 5월 중순이 되었다. 가는 세월 만큼 남는 건 여행을 다녀 온 흔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얼마전 1박2일 경상도와 전라도 곳곳을 다녀 왔다.짧은 기간이었지만 굵직한 곳만을 다녀서 그런지 조금은 아쉬운 여행이었다.하지만 ..예전에 한창 여행을 다닐때 거의 다 돌아 본 곳이라 이제는 여행을 다니면 처음보다 많이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여행을 하게 되어 편하다.


부산의 광안대교만큼 유명한 대교가 경남에 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솔직히 자세한 공부를 하지 않고 다녔을때는
그저 지나가는 길로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여행하기전에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여행길에 올라서 그런지
어느 한 곳 마다 다 새롭게 느껴져 자세히 보게 된다.


이번 여행길에서 본 창선.삼천포대교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던 곳이라 더 눈여겨 보게 되었다.
창선.삼천포대교는 경남 사천시와 남해군을 연결하는 5개의 교량을 일컫는 이름이다.
즉..삼천포대교,초양대교,늑도대교,창선대교,단항교이다.
늑도와 초양도 모개도를 주축을 삼아
사천시 삼천포와 남해군 창선도 사이를 이어준다.


초양도에서 바라 본 삼천포대교이다.
야경이 아름다운 대교라고 하더니 내가 보기엔 낮이 더 아름다운 것 같다.


'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 의 위용이 담긴 삼천포대교라는데..
이 길을 안 지나갈 수 없겠지..
자동차로 바닷바람을 느끼며 달려 보았다.


부산의 광안대교만큼 길진 않아도 그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이 안 되었다.




여러개의 멋진 다리가 연결 된 듯..
웅장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 했다.


이국적인 풍경까지 느껴지는 대교이다.

멀리서 보니 버스가 장난감처럼 보인다.
가까이서 볼때와는 달리 멀리서 보니 솔직히 더 운치가 있는 대교이다.


이쁘다는 말이 절로 나게 하는 멋진 대교..


경남에서 예전에 제일 유명했던 남해대교는 이제 조금 그 명성이 밀려 날 듯 해 보인다.
여하튼..
바다위에 멋진 길을 연결시켜주는 대교들이 이제는 그 위용만큼
아름다운 그 지역의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산의 광안대교처럼 말이다.

 
TAG 경상남도, 광안대교, 남편과의 여행, 남해대교, 남해시, 늑도, 모개섬, 사천시, 삼천포대교, 아름다운 길 100선, 아름다운 여행지., 여행, 창선.삼천포대교, 초양도
트랙백 3, 댓글 20개가 달렸습니다

노 전대통령의 '아주작은비석' 묘역 공사 현장.

경상남도 2010.05.13 11:13
노 전대통령의 서거 1주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민의 대통령으로 더욱더 사랑을 받았던 노무현 전대통령님..
그래서인지 봉하마을에는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습니다.


봉하마을을 찾은 사람들 대부분이 제일 관심을 가지고 본 곳이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언에 따라서 시행하고 있는
" 아주 작은 비석 " 묘역 설치 부분일것입니다.


" 아주 작은 비석 " 이란 어떤 모습인지
솔직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부분이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정말 소박한 비석 그자체입니다.


5월 23일은 서거 1주년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봉하마을 묘역 공사하는 곳은 정말 바쁜 분위기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을 찾는 시점이 되기 때문에
서거 1주년이 되는 날 묘역 공사를 다 완성해야 함이겠죠.


노 전대통령님의 지석을 청소하는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기에도 정말 소박함 그자체더군요.


" 아주 작은 비석 " 묘역 공사에 쓰일 자재들입니다.


' 내 마음 속 유일한 대통령 사랑합니다.' 란 문구가
왠지 콧끝이 시큰둥해지더군요.


그럼 ..

" 아주 작은 비석" 묘역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아래↓ 그림을 참고 하십시요.



삼각형 모양이 바로
" 아주 작은 비석 묘역 " 조감도입니다.


서거 1주년을 남겨두고 한창 묘역 공사중인 봉하마을은
엄숙하기까지 하더군요.



" 아주 작은 비석" 묘역 공사 현장을 둘러 보고
나오는 길에 봉하마을에 붙어 있는 한 문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 노무현대통령의 최고의 명연설 ' 이란 제목으로 말이죠.
여러분도 한번 자세히 읽어 보시길요..
가슴깊이 벅차 오르는 감동을 느끼실겁니다.


서민의 대통령..
국민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대통령으로 기억되는
노무현 전대통령님..
우린 영원히 그 사랑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TAG 노무현 전대통령, 묘역공사, 봉하마을, 비석, 아주 작은 비석, 지석
트랙백 0,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유년시절을 보냈던 생가의 모습은 어떨까?

경상남도 2010.05.12 05:30
5월 23일이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세월이 유수같다고 하더니 벌써 1주년이라니 정말 빠르네요.
어제 대통령 사저와 생가가 있는 김해 봉하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주말이면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라고 하더니
평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복잡하진 않았습니다.
작년 이맘때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던 날 온 국민이 가슴 아파했고
같이 울었던 날.. 아직도 전 그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래서인지 1주년이 되는 이 시점 ..
많은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작년 이맘 때 대통령의 생가가 왜 그리 초라하고 없어 보였는지..
참 가슴 아팠습니다.



서거 1주년이 다 된 지금..

봉하마을의 대통령 생가는 새로운 모습으로 깔끔하게 잘 정비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
옛날 다 쓰러져가던 안타까운 생가의 모습을 볼때와는 달리 마음이 좀 낫더군요.
초가집으로 된 곳이 노무현 대통령님의 생가입니다.
그 뒤의 집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퇴임 후 고향에 돌아와 시민민주주의와 진보의 미래를
연구하고, 농촌마을 가꾸기를 하며 살았던 곳입니다.
흙과 나무를 주로 사용하여 자연 친화적으로 지었고, 뒷산과의 조화를 위해 지붕을 낮게
만들어 ' 지붕 낮은 집' 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새롭게 복원한 노무현 대통령 생가입니다.



생가에 들어 서는 입구에 1년전에는 텃밭이 없었는데..
1년 후에 다시 찾은 생각에는 자그마한 텃밭이 있더군요.



그럼 노무현 대통령께서 태어난 곳인 생가 구경해 보실까요..



여느 시골집과 마찬가지로 아담한 장독대와 낮은 흙담이 시골 할머니댁의
모습처럼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태어난 곳이고 어린시절 보낸 생가입니다.
정말 생각외로 너무 작은 느낌이죠.
그래도 작년에 비하면 나름대로 많이 가꾼 모습입니다.
작년에 왔을때는 다 쓰러져가는 모습 그자체였거든요.



그럼 집안 구석 구석 구경해 볼까요.



옛날 불이 없을때 사용했던 호롱불이 밤에 부엌을 밝혀주는 유일한 불..
그만큼 세월이 많이 흐른 과거란 뜻이겠죠.



부엌엔 소박한 살림살이로 여느 시골집과 다르지 않더군요.
가마솥에 불을 때고..
물을 개울가에서 퍼 나르던 옛 모습..




성냥불로 나무에 불을 지펴 아궁이에 있는 가마솥에 밥을 하고 살았던
정말 오래된 옛 모습 그자체였습니다.





대통령께서 사용하셨던 그릇과 양은도시락이 눈에 띄네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옛시골의 모습을 알런지...



그럼 방은 모습은 어떨까요.
방문앞에 요강이 눈에 띄고..



벽에 걸린 인두와 홍두깨가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말해 주는 것 같더군요.




방안엔 책상과 호롱불 그리고 옷장으로 쓰였을 문곽이 있었습니다.



호롱불..



책상위의 붓과 연필 그리고 주판이 놓여 있더군요.



작은 방엔 실타래와 옷걸이엔 옷이 소박하게 걸려 있었습니다.



방안에서 밖을 보는 풍경은 그리 넉넉한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왠지 예전엔 아름다운 풍경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곳은 헛간과 화장실입니다.




소 여물통과 망태기, 멍석, 농기구등이 걸려 있었고..
옛날 사용했던 재래식화장실이 만들어져 있더군요.



집 주위 풍경은 어떨까..



고추를 말리는 풍경이 옛스럽게 연출되었고...



시레기말리는 풍경이 여느 시골의 넉넉한 풍경처럼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옛날 간식으로 먹던 곶감이 먹음직 스럽게 잘 영글어 가고 있더군요.




여느 작은 시골집같은 풍경인 노무현 대통령 생가의 모습을 보니..
사람사는 세상을 꿈꿨던 노무현 대통령의 어린시절과 유년시절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점점 새로운 것을 인지하고 과거의 한페이지를
조금씩 잊혀지기 마련인데..
참 희안한게 노무현 대통령님의 모습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고
오히려 더 생생하게 옛 추억들이 떠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서도 꿋꿋히 남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 오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우린 영원히 그대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

* tip..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기사들을 자세히 보실려면..
2009년 5월 25일~ 5월 30일까지 피오나의 '생활속기사' 에 있습니다.

 

 
TAG 노무현 대통령 생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 대통령 사저, 봉하마을, 생가
트랙백 0,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바다의 친근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삼천포항.

경상남도 2010.05.10 16:34
부산에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바다의 친근함을 그대로 느끼곤 합니다.
가끔 여행길에 오르면 솔직히 산촌보다는 어촌이 더 정겨운 것은
아마 어릴적부터 바다를 보며 살아서 그런 마음이 들 것 같기도...



산을 등지고 바다를 바라보며 평지가 띠처럼 펼쳐진
포구의 자연조건과 경상남도 서부지방의 관문인 삼천포항은
여느 항구처럼 포근함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많은 배들이 정박해 있음에도 왜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인지..
작은 어촌마을을 보는 듯 하더군요.


부산 자갈치처럼 정겨움이 묻어 있는 삼천포항은
사람들의 냄새가 물씬나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수심이 얕고 항역이 좁으며 바위가 많아 국제항으로
개발하기가 어려워 사천에 대규모 공업단지가 들어서는데
장애 요소가 되고 있어 입출항 선박은 연안선이 대부분이라는 삼천포항.
그래서인지 작은 포구의 느낌이었습니다.


부산자갈치와는 달리 조용한 분위기더군요.


삼천포항이 부산자갈치와 다른 점이라면
포구 근처에 음식점과 시장이 공유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마치 옛 포구의 느낌같은 모습이기도 하더군요.


평화롭기까지 한 삼천포항.


곳곳에서 생선 말리는 모습은 여유로운 어촌 풍경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녁 반찬으로 조림을 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죠.
ㅎㅎ...


어때요..
작은 포구이지만 넉넉한 모습과 사람사는 모습이 그대로 느껴지지 않나요.


포구 주위에 길게 늘어선 포장마차들이
힘겨운 삶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는 장소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옛 모습이 그대로 느껴지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씨나는 삼천포항.


왠지 이 곳을 들러 보니 고향에 온 듯 포근함이 그대로 느껴졌답니다.

 
TAG 경상남도, 사천시, 삼천포, 삼천포항, 선창, 여행, 포구, 경상남도 사천시 동서금동 | 삼천포항
트랙백 0, 댓글 10개가 달렸습니다
이전 1 2 3 4 5 6 7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