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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도 보관 거뜬한 팽이버섯 보관 팁은?

소량으로 한 개씩 포장된 팽이버섯을 주로 사 먹곤 하지만 요즘엔 마트에 가면 대용량을 들어 있는 팽이버섯이 나름대로 가격이 저렴해 지금은 대용량 위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 올때는 안의 내용물을 잘 보기 힘들어 그 점이 조금 아쉬긴 해요... 대부분 공기가 들어 가지 않게 압축형태로 포장되어 있기때문이죠... 그래도 보관만 잘 하면 일주일은 거뜬히 싱싱한 상태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답니다.




그럼 어떻게 보관해야 팽이버섯 다 먹을때까지 싱싱할 수 있을까?



먼저 준비할 것은 편지봉투나 서류봉투를 준비해 주세요.. 전 서류봉투가 굴러 다니는게 좀 있어 이것으로 활용했습니다.



가위로 서류봉투 반으로 자른 뒤....



대용량 팽이버섯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나머진 서류봉투에 넣어 두는겁니다.



요렇게...



그리고 윗부분을 두 번 접은 뒤...



비닐봉투에 넣어 주세요.



그리고 풀리지 않게 잘 묶은 뒤...



요상태로..... 냉장실 야채칸에 보관해 두면 일주일은 족히 싱싱한 상태로 드실 수 있어요... 참고로 팽이버섯이 너무 꽉 끼도록 편지봉투나 서류봉투에 넣으면 물러질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넣어 주심 됩니다. 물론 팽이버섯 뿐만 아니라 각종 버섯도 이 방법으로 보관하세요..^^

                   

한 달 전 예약해 놓았던 서울여행....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요... 가는 날 부터 미세먼지가 가득한 서울의 풍경이었습니다. 카페 미팅건도 있고 여러가지 볼 일도 보러 가는 짧은 1박 2일 기간 동안 서울의 공기는 예전에 여행 했던 모습과 너무도 달라 적잖게 당황한 여행이었네요... 그나마 이틀 동안 미세먼지때문에 고생 좀 했지만 서울이나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은 정말 건강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미세먼지가 적정 수준까지 수치가 나오면 서울의 대중교통은 무료



16일 아침에 서울에 도착했을때도 공기가 너무 안 좋았는데...오후가 되니 행정안전부에서 안내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미세먼지 비상조치가 발령된 17일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을 권하는 문자였지요..방송에서만 보던 것을 직접 경험해 보니 조금 걱정도 되었습니다. 출근시간 삼삼오오 모여드는 서울시민들.... 안 좋은 공기때문인지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신 분들이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도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았고 자가용으로 출근을 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 서울시민들의 성숙한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된 아침 풍경이었습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미세먼지 비상조치 발령된 날은 출. 퇴근시간에는 교통비가 무료입니다.



9시가 육박한 시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버스를 이용하려고 카드를 내 밀었더니 '0' 이 찍힙니다. 물론 현금을 넣는 곳엔 종이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 현금 넣지 마세요 ' 라는 문구와 함께....



오전에 아는 지인과의 만남이 있어 남대문시장에 갔습니다. 여전히 탁한 공기....



걷는 내내 목이 칼칼하니 뭔가 걸린 느낌에 힘들더군요..평소 기관지가 안 좋은 남편은 마스크를 착용했고 전 이 놈의 화장한 탓에 마스크 착용을 안하니 차이가 확 나는 듯 했습니다. 미세먼지 발령된 날은 꼭 황사마스크 착용 필수라는 생각을 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높은 빌딩 사이로 비친 남산타워의 모습이 점점 흐릿해지는 시야.....



높은 빌딩과 많은 차들이 다니는 도심에선 더 심해 보이는 미세먼지의 모습인 듯요...



버스로 이동하는 내내 창밖의 풍경은 마치 초저녁의 풍경처럼 어두워진 모습이었습니다.



낮에 본 서울풍경.... 많은 차들과 미세먼지로 가득한 뿌연 모습이 갑갑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진짜....... 미세먼지 발령된 날은 꼭 대중교통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차에서 뿜어내는 매연과 미세먼지가 가득한 도심이라면 건강은 당연히 해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그렇게 1박 2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서울에 있는 내내 미세먼지 조치가 발령되어 대중교통은 출. 퇴근 무료였네요.. ㅡㅡ;;;



제주도가 집이나 보니 미세먼지가 발령된 단 이틀 동안이었지만 어찌나 빨리 가고 싶게 만들었는지...... 참.......좋은 공기의 소중한 또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봄철만 되면 중국에서 황사유입으로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이 난리인데.... 이 놈의 미세먼지로 인해 한겨울인데도 난리이니 그저 걱정이 가득하더군요... 중국에서 각종 중금속이 가득한 미세먼지가 날아 오는데 진정 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많이하게 된 날이었습니다. 이번주에는 황사까지 유입된다고 하는데.....젠장....걱정이네요.. 모두 건강을 위해 미세먼지 발령된 날은 미세먼지 마스크 필수로 착용하시구요...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들은 외출을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1월 18일 미세먼지 현황




                   

제주도에서 제일 맛있는 고깃집 - 천지연 정육식당

우리부부는 고기를 참 애정합니다. 물론 제주도에 이사 온 이후 제주산 돼지고기, 한우만 골라 사 먹을 정도로 그 맛에 반해 버렸죠.. 한 달에 한 두번은 고깃집에서 배 부르게 먹고 올 정도로 정육식당도 애정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서귀포에 볼 일 보러 갔다가 집에 돌아 오는 길에 들러 먹었던 정육식당의 고깃집..... 그 곳에서 먹었던 고기를 아직도 잊을 수 없답니다. 왜? 지금껏 먹었던 고기 중에 최고로 맛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거든요.... 그 당시 고기를 먹으며 남편의 한마디... " 지금껏 먹은 고기는 도대체 뭐지? " ㅋㅋㅋ



정육식당은 이렇듯 고기가 진열된 냉장고에서 미리 먹을 고기를 선택해 계산 후 구워 먹으면 됩니다.



남편이 골라 온 고기입니다. 고기값을 종업원에게 계산하고 앉아서 고기를 구워 먹으려는 순간...... 사장님이 오셔셔 하는 말....." 그 정도 양이면 4인 분인데요... 2인 분도 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 라고......... 물론 평소 고기를 너무 사랑하는 우리부부...조금 당황했지만 다 먹을 수 있다는 표정을 지어 보였죠.. ^^;;;;;;; 하여간 이날.... 구워 먹다 보니 인간적으로 좀 많긴 했어요..ㅋㅋㅋㅋㅋ



참고로...이곳에선 상차림이 단돈 3,000원....다른 정육식당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 편입니다. 제주도 정육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드신 분들은 잘 아실 듯요..



상차림은 일단 요렇습니다. 여느 식당이나 비슷합니다.



물론 기본 상차림은 이렇게 해 주고 더 먹고 싶으면 셀프코너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고기 땟깔이.....좋습니다. 굽기 전에 군침이 샤르르~



노릇노릇 잘 구워지는 고기.......... 아.....사진으로 보니 침 고여요... 쩝...



아참...참고로 콩나물 무침은 따로 돈 지불해서 먹어야 해요..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콩나물을 좋아하는 남편 하는 말...."맛있네..." 하여간 콩나물은 더 드시고 싶으면 요건 따로 추가요금 붙습니다.



고기가 어찌나 야들하고 맛있는지 입에 넣자마자 쫄깃하면서 사르르 녹을 정도였어요...



마파람에 게 눈 감추 듯 먹어 버린 정말 맛있었던 고기...다음에 서귀포갈때 또 먹으러 가고 싶은 음식점이었습니다.



ㅋㅋ...... 고기를 다 먹고 집에 가려는데 눈에 띄는 오락기기...... 여길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남편..... 오락기 앞에 앉아서 동전 달랍니다. 그때 지나가다 본 고깃집 사장님 말씀..." 그냥 하셔도 됩니다. 이것까지 돈 못 받습니다. ' 라고.......오~~~~ 남편은 기회다 싶어 몇 판 오락하고 왔네요... 하여간 사장님도 친절하고 무엇보다도 고기가 너무 맛있어 집만 가까우면 단골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ㅎㅎ 앗....이거 내 돈 주고 사 먹은 고기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진심으로 적은 글임...ㅋㅋ



                   

겨울철, 한파와 폭설이 내릴때 꼭 알아둬야 할 것은?

전국이 꽁꽁 얼어 붙은 한파에 폭설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연 이틀째 폭설과 바람이 부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포근한 제주도도 연이어 체감온도는 영하입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제주도는 폭설이 갑자기 내리면 제주시 즉, 도심 외엔 거의 도로가 마비상태가 되어 버려 자동차는 물론 걸어서 이동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그리고 내일까지 최강한파에 폭설이라고 하니 걱정이 아닐 수 없네요. 오늘 새벽도 폭설에 거의 마을이 고립되다 시피 했지만 제설작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제설작업을 제주시 뿐만 아니라 제주도 외곽이나 중산간 지역에도 좀 해 줬음하는 바람이네요..


오늘은 한파와 더불어 폭설이 내리는 겨울 알아 두면 좋은 팁 몇 가지 소개합니다.




첫번째


자동차 와이퍼를 세워 둬라!



대부분 폭설이 와도 이런 모습이 흔하지요.. 와이퍼는 고스란히 내려 앉은 모습.... 하지만 이젠 폭설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으면 와이퍼를 꼭 세워 두시길 바랍니다.



그럼 눈이 내리는 날 와이퍼를 세워 두어야 할까? 이유는 바로 눈이 소복히 내리면 위에서 아래로 유리를 타고 제일 먼저 쌓이는 곳이 와이퍼입니다. 특히 폭설에 한파까지 겹친다면 눈이 얼어버려 와이퍼가 유리면에 붙어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얼어 버린 와이퍼를 모르고 운전자가 눈을 치운다고 작동하다 와이퍼의 고무패드가 뜯겨지는 경우가 생기거나 무리하게 와이퍼 작동시 자동차 부속의 손상을 입는 경우가 생기기때문입니다.



두번째


눈이 내릴때는 자동차 앞 유리를 덮어라!



폭설로 인해 자동차 전체 눈이 쌓이게 되면 이 또한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무리 부드러운 솔이나 빗자루를 이용해 제거해도 얼어 붙은 눈을 치우는 일은 쉽지 않죠.



앞유리에 비닐이나 박스를 올려 두면 한 방에 치울 수 있어 편합니다.



비닐만 걷어 내면 눈은 순식간에 치워지지요.. 빗자루 이런거 필요없이 말입니다.



비닐은 큰 것으로 준비하시구요.. 큰 비닐이 없으면 이렇듯 잘라서 넓게 만들어 주심 됩니다. 전 파를 넣었던 비닐을 이용했어요.



요렇게 해 두면 폭설이 내릴때 눈을 한 방에 치울 수 있어 좋아요.



물론 테이프로 비닐을 고정하는거 잊지 마시구요.



세번째


폭설로 인한 미끄러움은 연탄재나 염화칼슘으로 해결하자!



가게 난방을 연탄으로 하기때문에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연탄재....이것으로 폭설과 한파로 인한 바닥 미끄럼을 해결했어요.



먼저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에 연탄재를 뿌려 주면 미끄럽지 않습니다. 어릴때 많이 해 본 기억이 날꺼예요... 정말 효과 대박! 만약 연탄재가 없다면 염화칼슘이나 굵은소금도 효과 좋아요!



물론 아무리 안전하게 해 놓았다고 해도 안전주의에 대한 문구는 필수로 적어 주셔야 더욱더 안전하게 걷는다는 사실....



네번째


갑작스런 한파와 폭설로 인한 도로결빙은 월동장비를 늘 구비해 다니자!



스노우 체인이 집에 없다면 임시방편으로 뿌리는 스프레이 체인을 활용해 보세요.



눈길, 빙판길에 완전 이만한 응급조치가 없다고 느끼실겁니다. 특히 제주도처럼 눈이 자주 오지 않고 포근한 지역엔 갑작스런 폭설 당황하게 되는데요...이럴때 사용하면 완전 좋아요.



새벽에 출근하는 우리부부.... 갑작스런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해 뿌리는 스프레이 체인을 사용하고 종종 다닙니다. 



이렇게 자동차 타이어에 뿌리고 운행을 하면.....



아무리 미끄러운 결빙구간이라도 당황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서행하면서 안전운전하셔야 하지만요... 결빙구간은 체인을 장착해서 운행해도 무조건 안전운전하셔야 합니다. 물론 스노우 체인이 없다면 되도록이면 결빙구간이 많은 곳에선 자동차를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뿌리는 스프레이 체인의 효과는 약 1시간 정도 되는 듯 했어요.. 결빙구간이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면 30분 간격으로 뿌려서 자동차를 운전하면 그나마 편하게 결빙구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내일도 폭설이 이어진다고 하니 모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

                   

땅에 떨어진 솔방울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추운 겨울철 특히 건조해지기 쉬운 집안 자칫 관리소홀로 인해 피부건조증이나 감기가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만 소홀해도 건강에 적신호가 되는 춥고 건조한 겨울철 ... 솔방울로 집안의 건조함을 날려 버리자구요.. 오늘은 산에 흔히 볼 수 있는 솔방울로 집안에서 유익한 생활정보 포스팅입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솔방울 200% 활용법



집 근처 소나무가 있어 땅에 떨어진 솔방울을 주워 왔습니다. 오늘은 솔방울을 이용해 집안 건조함을 잡아 보겠습니다.



땅에 떨어진 솔방울을 집에 가져 오면 깨끗이 씻어줘야 합니다.



제일 먼저 물로 한 번 헹굼한 뒤....



솔방울 위에 베이킹소다를 솔솔 뿌려 주세요.



그리고 물을 솔방울이 잠길 정도로 부어 준 다음...



가스렌지에 올려 팔팔 끓여 주세요.



솔방울 사이사이에 이물질 제거 및 혹시나 벌레등이 있을까 싶어서....



물을 팔팔 끓으면 이런 상태가 됩니다. 활짝 펴졌던 솔방울은 오므라 들고 물은 흙탕물처럼 더럽지요.



한 번 팔팔 끓였던 솔방울을 한 번 더 헹굼한 뒤....



물을 넣고 다시 한 번 더 팔팔 끓여 주시면 됩니다.



두 번째 팔팔 끓이면 솔내음이 솔솔~~ 집 안 가득 기분 좋아지는 냄새가 납니다. 근데...이대로 그냥 버리기 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욕실에 물이 식을때까지 잠깐 뒀어요... 물론 욕실문은 닫은 채...... 한 10분이 지났을까...... 문을 여니 차갑던 욕실이 데워진 느낌인데다가 솔내음이 정말 많이 나더라구요...샤워 하기 전에 두면 솔내음 솔솔나는 한증막에서 씻는 느낌이 들어 좋아요... 훈기도 있고.... 하여간 한 번 해보니 너무 좋아서 많이 추울때 솔방울 끓인 물을 이렇게 욕실에 둔 뒤 샤워를 합니다.



마무리로 솔방울을 잘 헹궈서...



이렇게 두면 집안 건조함을 잡아 주는 역활을 톡톡히 해 냅니다.



거실을 비롯해...



건조한 곳에 이렇게 솔방울을 뒀어요.



물론 침실은 기본이고..... 겨울철, 춥다고 보일러 틀고 문을 꼭꼭 닫으니 방이 제일 건조해 전 두 접시를 갖다 뒀답니다.



건조함의 증거랄까...하루 지나니 솔방울이 이렇듯 활짝 꽃이 폈어요... 이렇게 활짝 핀 솔방울은 물에 담근 뒤 오므라들면 다시 접시에 담아 건조한 곳에 두고 재활용하면 됩니다. 어떤 분들은 건조하다고 빨래를 너는 분도 계신데 빨래가 건조되면서 잘 보이지 않는 미세 세제가 날아 다녀 더 몸에 안 좋을 수 있다고 하네요.. 하여간 전 솔방울 완전 강추입니다. 건조함도 잡아 주고... 추운 욕실을 훈훈하게 좋은 향기로 데워 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실리카겔 200% 활용법

김을 바삭하게 해 주는 실리카겔은 생활 속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껏 김 속에 든 실리카겔을 그냥 버리셨다면 이젠 버리지 말고 생활 속에서 재활용 해 사용하세요.. 참고로 옷이나 신발을 구입했을때 들어 있는 실리카겔도 모아서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해 보아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실리카겔 200% 활용법



구운 김에 들어 있던 실리카겔입니다. 김가루가 묻어 있어 물티슈를 이용해 먼저 김가루를 제거했습니다.



왼쪽은 김가루를 제거한 것이고 오른쪽은 제거 중인 것....



김 속에 들어 있던 실리카겔과 옷 속에 들어 있던 실리카겔입니다.



그럼 그냥 버렸던 실리카겔 생활 속에서 어떻게 재활용할까?



자주 신는 신발과 함께 있으면 습기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신발장에 둔 습기제거제도 어느새 물이 차 있네요..



새로 습기제거제 교체도 할겸 실리카겔도 신발장에 활용해 볼께요..



실리카겔이 많으니 참 좋네요..먼저 자주 신는 신발에 실리카겔 하나씩 넣어 주세요.



이렇게....



그리고 새 신발과 세탁해 놓은 신발에 하나씩 실리카겔을 넣어 주세요. 이렇게 실리카겔을 넣어 두면 습기제거 자연스럽게 되어 뽀송뽀송 합니다. 물론 신문지를 신발 속에 따로 넣지 않아도 말이죠.



남은 실리카겔은 자동차 방향제를 넣어서 사용했던 통을 재활용해 그 곳에 넣습니다.



그리고 신발장 곳곳에 비치합니다.



버리려던 실리카겔로 신발장 전체가 뽀송해지는 느낌 팍팍....물론 신발 속에 넣었으니 신발도 뽀송합니다.



일부러 습기제거제와 신문지를 신발장에 넣어 습기관리 하셨다면 이젠 버리려던 실리카겔을 모아 뒀다가 이렇게 재활용 하세요.. 요즘에는 옷이나 신발 심지어는 약통에도 실리카겔이 들어 있으니 생활 속에 유용하게 사용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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