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마트에 갔는데 차를 주차하다 앞에 주차된 차의 번호판이 떼어진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 참나.. 번호판도 없이 마트에 차를 가지고 오다니..대단한 사람이구만! "

 이런 생각을 하고 주차를 하고 나서 번호판이 없는 차옆을 지나가면서 보는데
운전석에 마트에서 적어 놓은 종이에 경고장같은 내용의 글귀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니 마트 주차장을 유료로 운용하는데 장기 불법주차된
차로 간주되어 번
호판을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오랫동안 불법주차를 해서 주차비를 낼때까지
번호판을 보관해 놓겠다는 내용이었답니다
헉!
보통 앞 번호판이 떼어질 경우는 차에 대한 세금을 납부를 제대로 하지 않을때
강압적으로 가져 간다는 말은 들었는데 마트에서 이렇게 번호판을 떼어 가는건
처음 보는거라 황당하더군요.

 '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하고 지나가는데..
이건 또 뭥미..
또 한대의 차가 번호판이 떼어져 있더군요.
음...
아무래도 소형마트라 주차장이 복잡해서 이런 조치를 내렸나하는 느낌이 쏴아~
하지만 왠지 마트를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보니 좀 심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전 교통관계자님들만 번호판을 가져가서 세금을 내면 돌려 주는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마트에서도 주차비 때문에 이런일이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보통 주차권을 뽑고 잘 안봤던
영수증을 눈여겨 한번 보았습니다.

주의사항을 찬찬히 읽어 보니
주차시 유의사항을 자세하게 적혀있더군요.

1. 주차권 분실시 1일 최대 주차료 적용.
2.구매고객 금액에 따라 최대 3시간 무료.
3. 비 구매 고객 최고 시간10분당
추가 요금 300원 적용.
4. 장애우 주차를 배려합시다.
등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랜시간 동안 주차를 하면 번호판을 떼어 간다는 명시는 없더군요.

아무래도 이것은 마트 고유의 특권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소형마트에서도 무단으로 주차하는 사람들 때문에 골칫거리라고 하더군요.
간혹 마트에 주차해 놓고 마트 인근에 볼 일을 보러 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마트에 가보면 주차시 10,000원이상 부터 얼마의 시간은 무료라고 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유료 주차장이란 뜻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번호판까지 떼는 건 좀 마트 고객이 보는
관점에선 보
기에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마트에서 이런 권한 정말 당연한 권한 인지..

솔직히 고객의 입장에서 보기엔 좀 의아했습니다.
만약 그러한 권한이 있다면 마트에 불법 주차하는 분들은 조심해야 할 듯 하네요.
..

 
부산 구덕야구장에서22일 월요일에 '천하무적야구단' 녹화를 했습니다. 텔레비젼에서만 보던 천하무적야구단 선수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실감나고 재밌더군요. 사실..스포츠 중에서 야구를 좋아해서 더 흥미롭게 봤는지도 모릅니다. '천하무적 야구단'의 녹화하는 모습 현장취재기(1).에서는 경기내용을 보여 드렸다면..2부는 천하무적야구단 선수들의 재미난 모습을 보여 드릴려고 합니다.



연예인이라서 그런지 움직이는 모습 하나에도 관심이 가져지더라구요.
ㅎㅎ..
저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녹화현장을 보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다 그랬을겁니다.
22일 천하무적야구단 녹화하는 날 제일 눈에 띈 연예인이라면
아마도..
이하늘씨와 한민관 그리고 천하무적야구단 선수들 중에서 학생들에게
제일 인기가 많은 동호일겁니다.


이하늘씨수비를 할때 특이한 몸짓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했지요.

아슬~아슬하게 수비하는 모습이 폭소자아내기에 충분할 정도로 특이했답니다.


근엄해 보이는 김성수씨도 특이한 몸짓으로 즐거움을 선사했지요..


그리고..
연예인 뿐만 아니라 22일 천하무적야구단과 경기를 벌인 부산팀 마이무따팀의
선수들도 마치 프로야구 선수들처럼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나름 재밌기도..
왜냐하면 조금 오~~버하는 느낌이 살짝 비치더군요.
ㅎㅎ..


웃음을 제대로 주었던 이하늘씨..
텔레비젼에서 어떻게 비춰질지 사뭇 기대됩니다.
ㅋㅋ..


천하무적야구단의 귀염둥이 막내 동호는
막내같은 느낌이 물씬나는 행동과 귀여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지요.


경기전 몸 푸는 모습의 동호.


동호의 행동 모두는 귀여움 그 자체더군요.
동호가 나올때마다 관중석에는 학생팬들의 환호성으로
야구장에 울려 퍼질 정도였답니다.
인기 짱..
동호.


유니폼을 입은 모습 어때요 학생티가 바로 나죠.


그래도 안타를 치며 나름대로 팀의 중요한 역활을 해 내더군요.
역시 동호~ .


점수를 내며 홈에서 좋아하는 동호의 모습.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이 재미난 모습을 보여 줬는데 ..
엉뚱하게 전광판에서도 폭소를 자아내게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것도 즐거움을 주기위한 예능?!..
ㅎㅎ..
마르코가 타석에 나왔는데 엉뚱하게 임형준의 이름이 나오는가 하면..


갑자기 아리오라고 전광판에 이름이 표시되니 관중석에선 모두 웃음꽃이 피었다는..
역시 예능 프로그램이더군요.
하나 하나에도 모두 재미를 더해주는 천하무적야구단 녹화현장이었습니다.


물론 ..
관중석에서도 웃음을 주는 사람이 있었지요.
혹시 이것도 일부러...
아니겠죠..
ㅎㅎ..


그래도 예능 프로그램이니만큼 제일 웃음을 많이 준 선수라면
한민관씨일겁니다.


천하무적야구단 녹화 중에 다친 다리가 아직 낫지 않아 절둑거리면서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시간이 날때마다
운동장에서 재미난 율동으로 한층 더 즐거움을 주더군요.
뭐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연예인들을 보니
 
레비젼에서 보던 모습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선수들의 진지한 모습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진정 연예인의 모습은 눈에 보여지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한민관씨의 재미난 율동.
 
어릴적 부산에서 야구, 축구등 스포츠 경기를 종합적으로 열었던 구덕운동장.
지금은 사직야구장이 따로 생기면서 부산의 중요한
야구경기는 사직야구장에서 열리고 있고,

축구는 사직야구장 바로 옆에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새로 생기면서
그 곳에서 축구경기가 열리고 있답니다.
현재 구덕운동장은 부산의 종합스포츠의 역사적인 운동장으로
사람들의 뇌리속에 많이 기억되고 있는 곳입니다.


어제 구덕운동장옆 구덕야구장에서 재밌는 경기가 있어 다녀 왔습니다.
그 경기는 바로 요즘 시청률을 상당히 끌어 올리고 있는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였습니다.
경기는 부산산 마이무따 야구단과의 경기였지요.


구덕야구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
마치 프로야구시즌같은 분위기더군요.


어제 천하무적야구단의 새로운 얼굴들이 눈에 띄던데..

탁재훈,조동혁,임형준이 새롭게 들어 왔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오지호는 아무래도 추노 촬영때문에 바쁜지 안 왔고..
천하무적 단장 백지영의 얼굴도 못 봐서 솔직히 아쉬웠답니다.

천하무적 야구단을 텔레비젼에서 보면
왠지 짜고 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느데..
직접 경기를 지켜보니 정말 실감나게 열심히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뭐.. 결과는 좀 안 좋았지만 최선을 다한 천하무적 야구단 선수들의 모습이라 좋더군요.


몸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천하무적 야구단 .
간혹..
연예인이라 그런지 웃기는 장면도 연출하긴해도
애교로 봐 주고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하더군요.


경기하는 내내 선수들의 모습은 긴장감이 역력했습니다.
그만큼 최선을 다한다는 뜻이겠죠.


간혹 프로야구같은 모습도 엿 보이더군요.
경기를 보는 내내 올 시즌 프로야구가 빨리 시작됐음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ㅎ..


천하무적 김창렬 투수의 멋진 모습.


텔레비젼에서 보면 가끔 이하늘 선수가 웃기는 폼으로 공을 잡는 모습이
왠지 짜고 하는 듯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원래 진지하게 공을 받는 폼이 그렇더군요.
ㅋㅋ..


어제 김성한 감독님은 천하무적 야구단 해설위원으로 나오셨다는..
깜짝 출연..ㅎㅎ


비록 최선을 다해 경기를 했어도 지긴했지만..
천하무적야구단 선수들의 모습은 해맑았습니다.
뭐든..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사실 경기를 보는 내내 관중들의 입가에도 미소가 그윽했답니다.
재밌더군요.


경기는 천하무적야구단이 졌지만
최선을 다한 모습은 멋졌답니다.


경기를 마치고 마이무따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


마지막 tip.. 천하무적 야구단 선수들의 안타 치는 모습입니다.
ㅎㅎ..

그외 재밌는 천하무적 야구단의 뒷이야기는 2부에 계속이어집니다.
기대해 주시공..
 
 

도로에 나가 보면 주.정차 단속의 손길이 드문 곳은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차들이 줄지어 주차를 해 놓은 곳이 많습니다.







물론 잠시 정차하시고 가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 제대로 불법주차 단속을 하지 않는
구간에서는
이렇게 주차해 놓은 차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주.정차를 많이 해 놓은  장소에 차가 많이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면
문제야 별로 없겠지만
나름대로 차량이 많이 모이는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주차단속을 하지 않는가 봅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처럼 저렇게 주차해 놓은 차들은 현실적으로 허다한 일이라
이제 무각감해져 갑니다. 그런데 버스정류소에 이렇게 택시들이 주차해 있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버스정류소에는 주.정차를 금지하고 있어서 복잡한 백화점, 마트, 교차로,
번화가등에는 CCTV가 설치되어 실시간 단속을 하거나, 단속반이 다니면서
단속을 하는데
이 곳 뿐만 아니라 번화가임에는 단속을 전혀 하지 않는가 봅니다.



일방통행인 2차선이나 왕복2차선에는 택시들이 아예 한 차선을 주차를 해놓은 걸 자주 봅니다.
물론 이 주위에는 주.정차 단속하는 CCTV 가 있는데도 버젓이 택시가 정류소에
주. 정차를 하고 있다는 사실..
대부분 이 주위를 지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들은 번화가라 차가 많아 복잡할 뿐 아니라 버스를 탈려고 하시는 분들은
불편한 승차를 할 정도이지요.
왜냐하면 주. 정차된 택시들 때문이라는 사실..



버스 정류소에 주. 정차하고 있는 택시들..



택시 주위에 다른 차량은 단속하는 CCTV에 찍힐까봐 번호판은 수건으로 가리고 있는데..
택시는 당당히 주. 정차를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곳에는 택시의 주.정차를 단속하지 않는 걸까요?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면 멀리서 보면..
버스가 오면 택시 사이로 이리저리 다니면서 위험천만하게 버스를 이용합니다.
보는 사람도 아찔한 순간인데..

주.정차 단속하시는 분들은 왜 이렇게 번잡한 곳에 있는 택시는
단속을 안하시는지 정말 궁금할 따름이네요.



이게 혹시 택시만의 특혜인가요?..

이 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단속도 보면 택시는 그냥 통과던데..
이 점도 궁금할때도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복잡한 월요일을 피해 오늘 날을 잡아 관공서에 볼일을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관공서에 주차를 할려고 하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더군요.

' 무슨 차가 이리 많아!.. 일부러 복잡한 날을 피해서 왔는데...'

관공서에 주차를 하기위해 길게 늘어선 차들을 보니
주말 번화가에 주차를 하기위해 나온 차들 같았습니다.
 


*관공서에 주차를 하기위해 기다리는 차들..*

' 이사람들도 나처럼 복잡한 요일을 피해 나왔나보네..'

이런 마음으로 주차할 공간이 확보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관공서 입구를 보니 관공서에 주차된 차가 한대가 빠지면
차 한대가 주차 할 수 있도록 주차요원이 입구에서 수신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막 한대의 차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끝자리 번호가 2번이더군요.

' 어.... 관공서에 5부제 시행안하나?!..' 하는 생각에..

관공서입구 오른쪽에 있는 안내 표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공공기관 승용차량'선택요일제'시행이라고 안내표시가 되어 있고
관공서 들어가는 입구에 노란 안내 거치대가 있더군요.



' 응?!.. 왜 오늘 2데..2번이 주차하고 나오는거야?!..'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가더군요.

그런데..
제가 주차를 할 수 있는 차례가 되어 주차를 하기위해 관공서 주차장에 들어서니..

' 이게 뭥미?!..'

주차들 차 중에서 끝번호가 2번, 7번의 차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승용차 끝번호 7번..



7번..



2번...



트럭 7번..



그리고..
주차할 자리가 없어 주차된 주차라인밖에 있는 끝번호 2번의 차량도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 왠만하면 관공서에서 시행하는 5부제에 좀 동참하지..'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하기사..
관공서에 주차된 차를 보니 5부제시행에 대해 시민들의 호응이 거의 사라진 것에
오죽했으면 관공서 주차장 이용안내에 이런 문구가 적혀져 있었을까요..

주차공간 부족으로 업무시간에 구, 청사 부설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에 대하여
주차요금을 받고 있다고...




관공서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시민들이 잘 지키지 않는 관공서의 5부제에..
관공서에서도 주차장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홍보를 좀 하셔셔 관공서를 이용하면서
조금은 빠른 시간에 볼일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셨음하는 바람이더군요.
입구에 주차 관리를 하시는 분은 관공서 5부제 시행을 차를 가지고
관공서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홍보도 좀 하셨음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관공서에 볼일을 보는 시간보다 주차하는 시간이 이렇게 많이 들어
바쁜 직장인들이 잠깐 짬을 내서 볼일을 보거나..
멀리서 일부러 관공서를 찾아 볼일을 보는 사람들이 많은 불편을 느낀다면
문제라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올해 광복동 차없는 거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1회 부산트리축제 준비하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부산트리축제는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뜻으로 '온누리에 사랑의 빛' 을 주제로 열립니다.
12월 1일부터 1월3일까지 열리는 트리축제는 많은 시민들과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특설무대까지 마련되어 저녁 광복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문화공간과 볼거리 그리고
아름다운 트리축제에서 낭만적인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어제 광복동 거리의 풍경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 온 느낌이 물씬나죠.


막바지 트리축제 준비에 한창인 광복동 일대의 풍경입니다.


이곳에서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특설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꼼꼼히 트리를 점검하는 사람들의 모습.


분주한 모습으로 트리축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계셨습니다.


트리문화축제가 열릴 광복동 차없는 거리의 풍경.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습니다.
실버벨~~실버벨~~
캐롤송만 울리면 완전 낭만적인 거리의 풍경이겠더군요.


주변 곳곳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세트도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업시켜줬습니다.


정말 이쁘죠.
어두운 밤에 화려한 모습을 변할 양초.
상상만으로도 아름다운 모습이 느껴지더군요.



제1회 부사크리스마스트리축제의 화려한 모습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니 멋져 보였습니다.
어제 엄청 추웠는데 정말 고생하시더군요.


12월 1일부터 1월 3일까지 광복동 밤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할 트리축제의 현장에서
멋진 추억과 낭만적인 느낌을 듬뿍 안고 가시길 바랍니다.

광복동 트리축제 현장에서 피오나.